전 결혼 전에 6센티정도의 근종이 하나 있어 복강경으로 강남차 병원에서 수술을 했습니다. 보통 미혼여성에게는 복강경,출산을 끝내지 않은 여성에게는 절개술, 출산을 마친 여성에게는 자궁적출술을 권유합니다. 그런데 경험해 본 분도 그러시고 출산을 끝냈다고 해서 자궁을 적출할 필요는 없다고 하시대요. 근종이라는게 다시 재발할 수도 있으니 더 이상 필요없는 자궁을 떼어내자.. 뭐 이런 얘긴데 아무리 그래도 더 이상 필요없는 게 어디 있겠습니까? 자궁 적출하면 생리도 끊길테고 처음에는 편하다 하겠지만 여자로서의 기능이 상실되는건데요. 그건 어디까지나 의사들 편하자고 하는 말 같구요. 6센티 정도면 복강경으로도 충분해요. 전 수술하고 일주일이 안되 퇴원했습니다. 전신마취구요 비용은 오십 몇만원이 들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다인실에서 입원했었구요. 퇴원후 한 일주일은 살살 집안에서 걷기만 했어요. 참고 되시기 바랍니다.
자궁근종 수술하신분 답변부탁드려요
전 결혼 전에 6센티정도의 근종이 하나 있어 복강경으로 강남차 병원에서 수술을 했습니다.
보통 미혼여성에게는 복강경,출산을 끝내지 않은 여성에게는 절개술, 출산을 마친 여성에게는
자궁적출술을 권유합니다.
그런데 경험해 본 분도 그러시고 출산을 끝냈다고 해서 자궁을 적출할 필요는 없다고 하시대요.
근종이라는게 다시 재발할 수도 있으니 더 이상 필요없는 자궁을 떼어내자.. 뭐 이런 얘긴데
아무리 그래도 더 이상 필요없는 게 어디 있겠습니까?
자궁 적출하면 생리도 끊길테고 처음에는 편하다 하겠지만 여자로서의 기능이 상실되는건데요.
그건 어디까지나 의사들 편하자고 하는 말 같구요.
6센티 정도면 복강경으로도 충분해요.
전 수술하고 일주일이 안되 퇴원했습니다.
전신마취구요 비용은 오십 몇만원이 들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다인실에서 입원했었구요.
퇴원후 한 일주일은 살살 집안에서 걷기만 했어요.
참고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