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상여금 나오는달에 110씩 뗘서 다른 통장에 넣었다가 적금 넣습니다...즉 한달 55만원씩.
매달 들어가는 돈은...아파트 관리비,(회사서해준 임대아파트), 임대료, 가스비 등등해서 22만원정도..
통신비로..엄마핸폰, 남편핸폰, 인터넷, 집전화---14만원.
시댁모임비 5만원,
남편 건강보험 7만원.
남편 용돈 15만원.
외식비+제 용돈 10만원(제가 혼자 나갈때 차비랑, 도서관 커피값, 일주일에 한번 둘이서 외식하는돈요)-----이렇게 계산하면 73만원.
문제는 카드값인데요...카드는 기름값이랑, 각종 선물비, 장보는 것만 쓰는데...시댁이 멀어서 한달에 한번 가는데 기름값이랑 톨비만 20만원 넘게 나가고..장보는것도 일주일에 한번 보는데 약 3만원씩 12만원정도..남편 회사댕기는 기름값 약 15만원. 이러면 벌써 카드값이 거의 50만원이잖아요~~ 남는 돈은 평달 37만원 상여있는달 57만원인데..ㅠ.ㅠ
거기다가 경조사라도 있어서 선물사면(거의 매달 선물돈이 필요하네요)...카드값이 보통 70-80만원이구요..이번달엔 차수리비땜에 200만원나왔네요...적금 못넣을듯..;;;
여러분~가계부 좀 봐주세용~~제가 초보라...
구멍난 가계부를 들고 계속 끄적이다가..혹시 돈 새는곳이 보일까하여 올려봅니다..
제가 살림을 못하는건지..돈이 샙니다...ㅡㅡ;
신랑 월급은...6개월은 110, 나머지 6개월은 240정도 되요..
그래서 상여금 나오는달에 110씩 뗘서 다른 통장에 넣었다가 적금 넣습니다...즉 한달 55만원씩.
매달 들어가는 돈은...아파트 관리비,(회사서해준 임대아파트), 임대료, 가스비 등등해서 22만원정도..
통신비로..엄마핸폰, 남편핸폰, 인터넷, 집전화---14만원.
시댁모임비 5만원,
남편 건강보험 7만원.
남편 용돈 15만원.
외식비+제 용돈 10만원(제가 혼자 나갈때 차비랑, 도서관 커피값, 일주일에 한번 둘이서 외식하는돈요)-----이렇게 계산하면 73만원.
문제는 카드값인데요...카드는 기름값이랑, 각종 선물비, 장보는 것만 쓰는데...시댁이 멀어서 한달에 한번 가는데 기름값이랑 톨비만 20만원 넘게 나가고..장보는것도 일주일에 한번 보는데 약 3만원씩 12만원정도..남편 회사댕기는 기름값 약 15만원. 이러면 벌써 카드값이 거의 50만원이잖아요~~ 남는 돈은 평달 37만원 상여있는달 57만원인데..ㅠ.ㅠ
거기다가 경조사라도 있어서 선물사면(거의 매달 선물돈이 필요하네요)...카드값이 보통 70-80만원이구요..이번달엔 차수리비땜에 200만원나왔네요...적금 못넣을듯..;;;
시댁에 경조사때만 가려해도 매달 경조사 생기고...시댁 가족들이 모이는 걸 좋아하셔서 이번달에도 놀러가신다고 오라는걸 돈없어서 못간다하진 몬하고 이리저리..우물쭈물..
1달전까진 제가 알바해서 30-40만원씩 받았었거든요...그걸루 때우고..서로 비상금이란 비상금 다 털어서 매꾸고 그랬는데..이젠 결혼할때 부주받을걸로 만들었던 예비금도 없고..
막막합니다..
공부하기로 합의하고 알바 그만두었는데, 다시 일나가야하나...심란하네요..
오늘두 심난한 김에 집에서 이리 고민중입니다...(도서관 안갈줄 알면 남편한테 혼나요..비밀~!)
결혼한지 1년두 안되서 그지되겠어요..ㅋㅋ
어떻게 줄여야할까요..제가 생각하긴 줄일때가 카드값뿐인데...남편이 회사 차말구 자전거 타구 다닐까? 이러는데..자전거타면 2시간두 더 걸리겠어요..하하...매일 10시넘어 퇴근하는데 자전거 타면 12시에 집에?! 아~~~
참! 적금은 줄일수가 없답니다..사실 청약도 들어야하는데..
왜냐면 저희가 전세비 1000만원 없구~ 정말 딱 땡~~으로 시작했거든요~~~
맞벌이 해볼라구 공부시작했는데...ㅜㅠ 제가 셤에 되면 고향가서 살끄예요~~남편 직장 거기서 알아보고...^^
조언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