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해서 글올립니다. 저는 올해로 사회경력 2년째인 23살경리입니다. 이렇게 하소연하게된... 이유인즉.. 저희회사 부장님..-..-(젠장..뚱떙이 아찌...) 맨날 출근해서 기인에 가까울정도로 머리만 다으면 주무십니다. (보는 나는 신기해서 맨날 사진찍구 이씀) 오늘 .. 그러다 일이 터졌습니다. 15일..월급날.. 지금까지도 월급 결제 올린거 안보고 숙직실에서 주무십니다.;;; 그러다 방금사장님이 오셨습니다. 저는 부장 겁나 빡씨게 꺠워죠..; 긍데 안일어 나셨드랍니다.. 사장님이 큰소리로 "야 X부장 안일어나?"하며 소리지르셨습니다. 우리는 (저는 말안했다는죄로..;;;ㅠㅠ) 사장님 꾸지람을 들었습니다. 회사가 여관이냐? 이한마디..저는 마음속으로 국기를 흔들며 옳소옳소 하고 있었습니다. 사장님 잠시 은행가시고.. 부장과 둘이 남아서 하는말.. 어이 없더랍니다..;; "미스김.. 울회사가 여관이 아니었던가?헐헐헐~(웃는소리)" 정말 황당해서 멍.........하니 '요거 바보아냐? 머리속이 궁금하다..;;;' 이렇게 생각하며 있습니다... 머 이런사람이 경리부 부장입니까? 님들 회사도 이런사람있습니까? 한대 쥐어 밖고 싶습니다..
울회사는 여관????
너무 답답해서 글올립니다.
저는 올해로 사회경력 2년째인 23살경리입니다.
이렇게 하소연하게된... 이유인즉..
저희회사 부장님..-..-(젠장..뚱떙이 아찌...)
맨날 출근해서 기인에 가까울정도로 머리만 다으면 주무십니다.
(보는 나는 신기해서 맨날 사진찍구 이씀)
오늘 .. 그러다 일이 터졌습니다.
15일..월급날.. 지금까지도 월급 결제 올린거 안보고 숙직실에서 주무십니다.;;;
그러다 방금사장님이 오셨습니다. 저는 부장 겁나 빡씨게 꺠워죠..;
긍데 안일어 나셨드랍니다..
사장님이 큰소리로 "야 X부장 안일어나?"하며 소리지르셨습니다.
우리는 (저는 말안했다는죄로..;;;ㅠㅠ) 사장님 꾸지람을 들었습니다.
회사가 여관이냐? 이한마디..저는 마음속으로 국기를 흔들며 옳소옳소
하고 있었습니다. 사장님 잠시 은행가시고.. 부장과 둘이 남아서 하는말..
어이 없더랍니다..;;
"미스김.. 울회사가 여관이 아니었던가?헐헐헐~(웃는소리)"
정말 황당해서 멍.........하니 '요거 바보아냐? 머리속이 궁금하다..;;;'
이렇게 생각하며 있습니다...
머 이런사람이 경리부 부장입니까?
님들 회사도 이런사람있습니까?
한대 쥐어 밖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