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A content=싸이월드 name=author> <SCRIPT language=JavaScript> function del_propyl(seq) { if (confirm("정말 삭제하시겠습니까?")) { self.document.location.href = "i_profile_del.asp?tid=43522216&seq="+seq; } } function modify_propyl(seq) { //if (confirm("수정하시겠습니까?")) { self.document.location.href = "i_profile_modify.asp?tid=43522216&seq="+seq; //} }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안녕하세요... 전 21살 대학생이랍니다... 얼마전 2학년이 돼었지요... 1학년 초기에 짝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어요... 1학기때는 단순히 멀리서 바라만 보는... 혼자 술도 먹고 많이 울었어요... 그렇게 한학기...가 끝나고... 방학이 돼고... 전 그때까지 그 사람을 잊을 수가 없었어요... 방학동안 미친듯이 돈을 벌었어요... 노가다... 공장...등등... 오로지 그 사람에게 무언가 해주고 싶어서... 정말 힘들었었죠... 작년 여름 정말 더웠잖어요... 오전부터 일하고... 밤늦게까지 일한적도 있고... 야근까지... 밤새 작업장에서 일만 한적도 있었지요... 그 사람만을 생각하며 참아왔답니다... 그렇게 몸을 혹사시키며 정신없이 살다보다... 얻은건 일하며 번돈 180만원가량... 그리고 약간의 사회생활로 인해... 얻은 자신감... 방학이 끝나고 전 그 사람에게 본격적으로 구애작전을 펼쳤습니다... 자신감이 없었다면 그러지 못했을거에요... 그러다 실연당했죠... 안된다는 거였습니다... 군대간 남자친구 때문에... 정말 펑펑 울었죠... 며칠을 밥도 못먹고... 그러다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 힘을내고 친하게 지내보자...라는 심정으로 그 사람에게 보다 가까이 가려고 했어요... 그게 그 사람이 좋게 보았는지... 결국 사랑이 성공했죠... 1학년 1학기 3월초정도부터... 2학기 9월달이니깐...(정확히 기억합니다 9월15일...) 약 6개월정도를 짝사랑하며 혼자 울었습니다... 참 행복했어요... 어떻게 얻은 사랑인데 말이죠... 우린 자주 싸우는 편이었어요... 심할땐 하루에 3번도넘게... 그래도 제가 무조건 미안하다고... 제가 매달리는 편이었거든요... 잘못을 누가 했든간에... 무조건 제가... 그렇게 지내다... 권태기가 온것 같더라구요 전 괜찮은것 같은데... 권태기 일때도 전 그 사람이 항상 보고싶고... 항상 사랑스럽고 이쁘고... 그랬는데... 그사람은 안그랬나봐요... 내가 만나자고 졸라도... 힘들다고... 나중에 보자며... 거절만 하고... 그러다... 사소한 다툼을 하게됐어요... 참다못한 제가... 버럭 화를 낸거죠... 어떻게 넌 그렇게 나한테 관심이 없니... 나에대해 신경을 안써주니 날 사랑하기는 하는거야...? 너의 그 사고방식을 좀 고쳐야 겠어!!! 라며... 마구 화를 냈죠... 내가 생각해도 너무 심한말이었죠... 진심은 아니었는데... 그냥 화가나고 속상해서 멋모르게 튀어난 망발일 뿐인데... 그 사람은 그게 아닌가봐요... 그런 말 한 이유가... 조금이나마 그런생각을 갖고 있었기에 나온게 아닐까... 하고 말이죠... 그 사람이 헤어지자고 했어요... 전 아직 그 사람을 잊을 수 가 없는데... 보고싶어 미치겠는데... 근데... 그 사람은 헤어지자는 말 하고 며칠도 안지나서 정말 잘 지내더군요... 친구들과 재밌게 놀고... 내가 연락해도... 일부러 안받고... 답장조차 안해주는... 어젠 펑펑 울었어요... 컴퓨터속에 저장돼어있는 그 사람 사진을 보며... 휴대폰속 저장되어있는 그 사람 사진을 보며... 그 사람 이름을 외치며... 어루만지고... 지난 일들 자꾸만 회상하고... 펑펑 울었어요... 펑펑 울며 전화하며 매달렸어요... 그래도 안되더군요... 그 날이 있고 다음날도... 그 사람은 참 잘 지내더라구요... 정말... 난... 이렇게 힘들고 괴로운데... 어떡해야 할까요... 보내줘야 할까요...? 아님 그 사람도 많이 힘든데 참고 있는걸까요... 정말... 너무너무 힘이 들어요...
사랑하는 여자와 헤어졌어요... 근데...
<META content=싸이월드 name=author> <SCRIPT language=JavaScript> function del_propyl(seq) { if (confirm("정말 삭제하시겠습니까?")) { self.document.location.href = "i_profile_del.asp?tid=43522216&seq="+seq; } } function modify_propyl(seq) { //if (confirm("수정하시겠습니까?")) { self.document.location.href = "i_profile_modify.asp?tid=43522216&seq="+seq; //} }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안녕하세요...
전 21살 대학생이랍니다...
얼마전 2학년이 돼었지요...
1학년 초기에 짝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어요...
1학기때는 단순히 멀리서 바라만 보는...
혼자 술도 먹고 많이 울었어요...
그렇게 한학기...가 끝나고... 방학이 돼고...
전 그때까지 그 사람을 잊을 수가 없었어요...
방학동안 미친듯이 돈을 벌었어요... 노가다... 공장...등등...
오로지 그 사람에게 무언가 해주고 싶어서...
정말 힘들었었죠...
작년 여름 정말 더웠잖어요...
오전부터 일하고... 밤늦게까지 일한적도 있고...
야근까지... 밤새 작업장에서 일만 한적도 있었지요...
그 사람만을 생각하며 참아왔답니다...
그렇게 몸을 혹사시키며 정신없이 살다보다...
얻은건 일하며 번돈 180만원가량...
그리고 약간의 사회생활로 인해... 얻은 자신감...
방학이 끝나고 전 그 사람에게 본격적으로 구애작전을 펼쳤습니다...
자신감이 없었다면 그러지 못했을거에요...
그러다 실연당했죠...
안된다는 거였습니다...
군대간 남자친구 때문에...
정말 펑펑 울었죠... 며칠을 밥도 못먹고...
그러다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 힘을내고 친하게 지내보자...라는 심정으로
그 사람에게 보다 가까이 가려고 했어요...
그게 그 사람이 좋게 보았는지...
결국 사랑이 성공했죠...
1학년 1학기 3월초정도부터... 2학기 9월달이니깐...(정확히 기억합니다 9월15일...)
약 6개월정도를 짝사랑하며 혼자 울었습니다...
참 행복했어요...
어떻게 얻은 사랑인데 말이죠...
우린 자주 싸우는 편이었어요...
심할땐 하루에 3번도넘게...
그래도 제가 무조건 미안하다고...
제가 매달리는 편이었거든요...
잘못을 누가 했든간에...
무조건 제가...
그렇게 지내다...
권태기가 온것 같더라구요
전 괜찮은것 같은데...
권태기 일때도 전 그 사람이 항상 보고싶고...
항상 사랑스럽고 이쁘고... 그랬는데...
그사람은 안그랬나봐요...
내가 만나자고 졸라도... 힘들다고... 나중에 보자며...
거절만 하고...
그러다... 사소한 다툼을 하게됐어요...
참다못한 제가... 버럭 화를 낸거죠...
어떻게 넌 그렇게 나한테 관심이 없니...
나에대해 신경을 안써주니
날 사랑하기는 하는거야...?
너의 그 사고방식을 좀 고쳐야 겠어!!!
라며... 마구 화를 냈죠...
내가 생각해도 너무 심한말이었죠...
진심은 아니었는데...
그냥 화가나고 속상해서 멋모르게 튀어난 망발일 뿐인데...
그 사람은 그게 아닌가봐요...
그런 말 한 이유가... 조금이나마 그런생각을 갖고 있었기에
나온게 아닐까... 하고 말이죠...
그 사람이 헤어지자고 했어요...
전 아직 그 사람을 잊을 수 가 없는데...
보고싶어 미치겠는데...
근데...
그 사람은 헤어지자는 말 하고 며칠도 안지나서
정말 잘 지내더군요...
친구들과 재밌게 놀고...
내가 연락해도...
일부러 안받고... 답장조차 안해주는...
어젠 펑펑 울었어요...
컴퓨터속에 저장돼어있는 그 사람 사진을 보며...
휴대폰속 저장되어있는 그 사람 사진을 보며...
그 사람 이름을 외치며... 어루만지고...
지난 일들 자꾸만 회상하고...
펑펑 울었어요...
펑펑 울며 전화하며 매달렸어요...
그래도 안되더군요...
그 날이 있고 다음날도...
그 사람은 참 잘 지내더라구요...
정말... 난... 이렇게 힘들고 괴로운데...
어떡해야 할까요...
보내줘야 할까요...?
아님 그 사람도 많이 힘든데 참고 있는걸까요...
정말... 너무너무 힘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