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팅에서 만나서 친하게 지냈어요. 심심하고,외롭고 하면 로그인하고 들어가서 애기하면서,... 그러다보니까 오빠오빠하는 사이로 되었죠...편했으니까요. 오빠는 방파고 방장하면서 맨날맨날 나 들어오길 기다렸구요.물론 그오빠 아는사람들도 많았구요..제가 방에 들어가면 항상 방에는 사람들이 꽉차있었어요...언니,오빠,동생하면서 서로 인사주고받으면서 ,장난하면서,농담하면서,스트레스풀면서말이에요..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사람들 친하고,오빠와 사귀게 되었죠. 그렇게 사귄지가 일년넘었어요.물론 직접 만나자구 하더군요.한번두 만난적은 없었으니까요. 전 그저 채팅상에서 좋은친구로 ,남을려구 생각했을뿐,~ 그런데 하루는 오빠를 사랑한다고 ,다른 언니가 공창에 고백하는거 있죠. 첨엔 당황스러웠어요.갑자기 질투가 생기더군요.나자신도 모르는사이에 나도 오빠 많이 좋아했었나바요.이런 자신에게 짜증느끼면서도 자꾸 다가서게 되구요 물론 그오빠는 채팅상에서 인기도 많았고 좋아하는 여친들도 많았어요. 오빠하는말이. "난 내가 좋아하는 여자아니면 결혼안해"항상 똑같은 말이였어요 그런일있은 다음부터는 자꾸만 신경쓰이는거있죠.이건 아니라구 하면서 말이에요ㅠㅠ;; 점점 거리감이 좁혀지는 느낌도 들고,자꾸만 좋아지고,그러다보니 어떤날은 날새면서 채팅하고,;; 결국 어느날 만나게 되었어요.우연하게 말이에요.;;일년만에. 사이버상에서는 맨날 만나지만 직접은 첨이었어요.어색할줄 알았는데 ;;맨날 만난사람처럼 느껴지더군요.오빠가 참 편해서 그런거겠죠. 떄는 봄이라 벗꽃이 한창인지라.벗꽃구경도 가고말이죠.오랜만에 만났다고.오빠,동생사이로 말에요 그러던중에 서로가 진짜로 좋아졌어요.나 한순간도 못보면 미친대요. 동거하자고 그러더군요.그러다가 결혼날짜 잡아서 결혼하자구 말에요.;; 저두 그당시는 한창 좋아졌던 터라 별생각없이 승낙했어요.물론 집은 제가 사는 집에 함께 있기루 하구요.그오빠살던집은 뻈구요.(저두 독립한상태고 그오빠도 독립했었거든요) 자상한면,제가 짜증내고 ,.화내도 .한번두 저한테 머라 안해요.그냥 듣고있고 지켜만바요 그래서 아마두 지금껏 관계가 지속된지두 몰라요..근데요..;; 속상한건 지금껏 저하구 동거하면서 한번두 생활비같은건 신경두안써요.이것저것사고하면 저보구 돈달래구,현재 전늦깍이대학생인지라 어지간히 돈이 들어가거든요.알바조금씩하면서 살아요 힘들어두 내색한번안내구 ,제맘에드는옷있음 골라서 오빠사드리구요;;(사양하면서 받어요) 지금껏 같이살면서 전 제옷한벌 안샀어요.형편이 그리안되거든요.(오빠두 알면서 돈에대해서 인색해요),..먹구싶은거 참고 ,덜쓰고 ,그러면서 살면 된대요. 제가 가끔씩 화가나서 한소리할떄도 있어요(너무한거아니냐구,) 그러면 저보구 결혼하면 다 사주고 ,결혼해서는 평생 오빠돈으로 먹구살텐데,;; 뭘 그런거 가지고 화내고 그러냐구 말이죠,.(지금껏 오빠통장 일푼도 안꺼내썼어요) 결혼해서 통장 다 나한테 준다면서 . 그말 듣구보면 그럴듯한데.지금 저입장에서는 솔직히 힘들어요.생활비 ,공과금 .전혀 신경안쓰고 고지서 오면 본척두 안해요.(결혼하면 오빠돈으로 살거라면서요) 저하구 동거한담부터는 밖에도 안나가고 ,집에서 밥하고, 빨래하고,잠자고,.저녁늦게까지 채팅하고, 물론 밥할떄도 같이하고 빨래할떄도 같이하고 청소할떄도 같이하지만,. 오빠가게는 (자영업)동생한테 맡기고 통장관리만 한대요.말로만 들었어요. 제가 한번 가보자고 입이 부르트게 말도 해보았지만 결혼하면 같이할건데 .그냥 있어라고.. 이해가기도 하고,이해안가기도하고.,미스터리한 부분들 많죠. 제가 진짜로 화내면서 이렇게는 살고싶지않다고 ,헤여지자고 말하면 그냥 저 지켜만 바요. 철부지로 느껴지는건지,아님진짜로 비밀이 많아서 침묵지키는건지.도대체 어디서부터진짜고 어디서부터 거짓인지 .헷갈려요.. 오늘 오빠하구 다퉜어요.인터넷으로 열차표예약해야하는데.그동안 여행안하다보니까 제 아뒤 잊었어요.그래서 다시 신청해놓고,좌석 다 나갈까바;; 오빠 주민번호 주라고 했어요 (지금껏 오빠 주민번호두 모르고 있었던거죠;;이런제가 한심하죠) 회원가입해서 오빠걸루 예약할려구요.역시나 침묵이죠. 제가 화내고 짜증내고 .소용없었어요.(겨우 대답한것이 오빠가 나가서 표끊어준대요). 다툼이 아니라 제가 혼자서 쇼를 한거죠.답변이 없으니까요.ㅠㅠ 미칠것만 같아요.정말.. 답변이 있어야 싸움도 싸우죠.침묵~~침묵~~침묵~~돌것만 같아요. 진절머리나서 끝내고 싶어요.이젠,정말이지 .채팅상에서 좋은사람 만났다고 생각했는데 제 생각이 짧았던거죠...생각끝에 게시판에 올려서 이렇게라두 스트레스 풀구싶어서 올렸어요.ㅠㅠ 혼자서 끙끙앓기보담 차라리 이렇게 하는편이 났겠다싶어서요.ㅜㅜ 지금 혼자서 저쪽방에서 잠자구 있어요..맨날 저한테 딱 붙어있어서 글 올리구싶어두 기회가 없어서 못올리구있다가 오빠가 잠자는거 보구 ,.하두 답답해서 글올렸습니다. 참고루 악풀은 삼가해주세요. 전 별다른 도움 바래서 이글 올린건 아니구요.약간이라도 맘에 안정감을 찾고싶어서 올린것이니 ...양해바랍니다...
챗팅상에서 만난 남친,,;;
심심하고,외롭고 하면 로그인하고 들어가서 애기하면서,...
그러다보니까 오빠오빠하는 사이로 되었죠...편했으니까요.
오빠는 방파고 방장하면서 맨날맨날 나 들어오길 기다렸구요.
물론 그오빠 아는사람들도
많았구요..제가 방에 들어가면 항상 방에는 사람들이 꽉차있었어요...언니,오빠,동생하면서
서로 인사주고받으면서
,장난하면서
,농담하면서
,스트레스풀면서말이에요..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사람들 친하고,오빠와 사귀게 되었죠.
그렇게 사귄지가 일년넘었어요.물론 직접 만나자구 하더군요.한번두 만난적은 없었으니까요.
전 그저 채팅상에서 좋은친구로 ,남을려구 생각했을뿐,~
그런데 하루는 오빠를 사랑한다고 ,다른 언니가 공창에 고백하는거 있죠.
첨엔 당황스러웠어요.갑자기 질투가 생기더군요.
나자신도 모르는사이에 나도 오빠 많이
좋아했었나바요.이런 자신에게 짜증느끼면서도 자꾸 다가서게 되구요
물론 그오빠는 채팅상에서 인기도 많았고 좋아하는 여친들도 많았어요.
오빠하는말이. "난 내가 좋아하는 여자아니면 결혼안해"항상 똑같은 말이였어요
그런일있은 다음부터는 자꾸만 신경쓰이는거있죠.이건 아니라구 하면서 말이에요ㅠㅠ;;
점점 거리감이 좁혀지는 느낌도 들고,자꾸만 좋아지고,그러다보니 어떤날은 날새면서 채팅하고,;;
결국 어느날 만나게 되었어요.우연하게 말이에요.
;;일년만에.
사이버상에서는 맨날 만나지만 직접은 첨이었어요.어색할줄 알았는데 ;;맨날 만난사람처럼
느껴지더군요.오빠가 참 편해서 그런거겠죠.
떄는 봄이라 벗꽃이 한창인지라.벗꽃구경도 가고말이죠.오랜만에 만났다고.오빠,동생사이로 말에요
그러던중에 서로가 진짜로 좋아졌어요.나 한순간도 못보면 미친대요.
동거하자고 그러더군요.그러다가 결혼날짜 잡아서 결혼하자구 말에요.;;
저두 그당시는 한창 좋아졌던 터라 별생각없이 승낙했어요.물론 집은 제가 사는 집에 함께
있기루 하구요.그오빠살던집은 뻈구요.(저두 독립한상태고 그오빠도 독립했었거든요)
자상한면,제가 짜증내고 ,.화내도 .한번두 저한테 머라 안해요.그냥 듣고있고 지켜만바요
그래서 아마두 지금껏 관계가 지속된지두 몰라요..근데요..;;
속상한건 지금껏 저하구 동거하면서 한번두 생활비같은건 신경두안써요.이것저것사고하면
저보구 돈달래구,현재 전늦깍이대학생인지라 어지간히 돈이 들어가거든요.알바조금씩하면서 살아요
힘들어두 내색한번안내구 ,제맘에드는옷있음 골라서 오빠사드리구요;;(사양하면서 받어요)
지금껏 같이살면서 전 제옷한벌 안샀어요.형편이 그리안되거든요.(오빠두 알면서 돈에대해서 인색해요),..먹구싶은거 참고 ,덜쓰고 ,그러면서 살면 된대요.
제가 가끔씩 화가나서 한소리할떄도 있어요(너무한거아니냐구,)
그러면 저보구 결혼하면 다 사주고 ,결혼해서는 평생 오빠돈으로 먹구살텐데,;;
뭘 그런거 가지고 화내고 그러냐구 말이죠,.(지금껏 오빠통장 일푼도 안꺼내썼어요)
결혼해서 통장 다 나한테 준다면서 .
그말 듣구보면 그럴듯한데.지금 저입장에서는 솔직히 힘들어요.생활비 ,공과금 .전혀 신경안쓰고
고지서 오면 본척두 안해요.(결혼하면 오빠돈으로 살거라면서요)
저하구 동거한담부터는 밖에도 안나가고 ,집에서 밥하고, 빨래하고,잠자고,.저녁늦게까지 채팅하고,
물론 밥할떄도 같이하고 빨래할떄도 같이하고 청소할떄도 같이하지만,.
오빠가게는 (자영업)동생한테 맡기고 통장관리만 한대요.말로만 들었어요.
제가 한번 가보자고 입이 부르트게 말도 해보았지만 결혼하면 같이할건데 .그냥 있어라고..
이해가기도 하고,이해안가기도하고.,미스터리한 부분들 많죠.
제가 진짜로 화내면서 이렇게는 살고싶지않다고 ,헤여지자고 말하면 그냥 저 지켜만 바요.
철부지로 느껴지는건지,아님진짜로 비밀이 많아서 침묵지키는건지.도대체 어디서부터진짜고 어디서부터 거짓인지 .헷갈려요..
오늘 오빠하구 다퉜어요.인터넷으로 열차표예약해야하는데.그동안 여행안하다보니까 제 아뒤 잊었어요.그래서 다시 신청해놓고,좌석 다 나갈까바;;
오빠 주민번호 주라고 했어요
(지금껏 오빠 주민번호두 모르고 있었던거죠;;이런제가 한심하죠)
회원가입해서 오빠걸루 예약할려구요.역시나 침묵이죠.
제가 화내고 짜증내고 .소용없었어요.(겨우 대답한것이 오빠가 나가서 표끊어준대요).
다툼이 아니라 제가 혼자서 쇼를 한거죠.답변이 없으니까요.ㅠㅠ
미칠것만 같아요.정말..
답변이 있어야 싸움도 싸우죠.침묵~~침묵~~침묵~~돌것만 같아요.
진절머리나서 끝내고 싶어요.이젠,정말이지 .채팅상에서 좋은사람 만났다고 생각했는데
제 생각이 짧았던거죠...생각끝에 게시판에 올려서 이렇게라두 스트레스 풀구싶어서 올렸어요.ㅠㅠ
혼자서 끙끙앓기보담 차라리 이렇게 하는편이 났겠다싶어서요.ㅜㅜ
지금 혼자서 저쪽방에서 잠자구 있어요..맨날 저한테 딱 붙어있어서 글 올리구싶어두 기회가 없어서 못올리구있다가 오빠가 잠자는거 보구 ,.하두 답답해서 글올렸습니다.
맘에 안정감을 찾고싶어서 올린것이니 ...양해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