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파혼설은 사실이 아니다"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현록 기자] 김혜수 ⓒ머니투데이 스타뉴스배우 김혜수가 최근 불거졌던 파혼설은 사실이 아니라며 결혼과 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김혜수는 영화 '바람피기 좋은 날'의 개봉을 앞두고 가진 스타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결혼 계획은 갖고 있지 않다"며 "결혼 당사자가 없기도 하지만 일 때문에 결혼을 보류하거나 결혼 때문에 일을 그만두는 일은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최근 자신이 결혼을 계획했다가 연기에 전념하겠다며 파혼을 결정했다는 모 여성지의 보도에 당황스러웠다는 김혜수는 "현실적으로 결혼을 했을 경우 일에 변화가 올 수도 있지만, 그 변화를 감당하기 싫어 결혼을 하지 않는다는 건 우습다"고 강조했다.그는 "내 인생이 중요하지 배우가 중요한가"라고 반문하기도 했다.김혜수는 "사실과 다른 가십성 보도를 '내가 참 유명하구나'하고 아무렇지 않게 넘어가게 되지는 않더라"며 "화가 나는 건 아니지만 약간 웃기기도 하고, '뭐야'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고 털어놨다.그는 "배우 역시 엔터테이너라고 한다면, 그 배우 자체도 엔터테이먼트의 한 요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가십성 기사는) '인간에 대한 예의가 없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저위에 오른쪽광고글도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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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수가 최근 불거졌던 파혼설은 사실이 아니라며 결혼과 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김혜수는 영화 '바람피기 좋은 날'의 개봉을 앞두고 가진 스타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결혼 계획은 갖고 있지 않다"며 "결혼 당사자가 없기도 하지만 일 때문에 결혼을 보류하거나 결혼 때문에 일을 그만두는 일은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최근 자신이 결혼을 계획했다가 연기에 전념하겠다며 파혼을 결정했다는 모 여성지의 보도에 당황스러웠다는 김혜수는 "현실적으로 결혼을 했을 경우 일에 변화가 올 수도 있지만, 그 변화를 감당하기 싫어 결혼을 하지 않는다는 건 우습다"고 강조했다.
그는 "내 인생이 중요하지 배우가 중요한가"라고 반문하기도 했다.
김혜수는 "사실과 다른 가십성 보도를 '내가 참 유명하구나'하고 아무렇지 않게 넘어가게 되지는 않더라"며 "화가 나는 건 아니지만 약간 웃기기도 하고, '뭐야'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고 털어놨다.
그는 "배우 역시 엔터테이너라고 한다면, 그 배우 자체도 엔터테이먼트의 한 요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가십성 기사는) '인간에 대한 예의가 없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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