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4살의 4살된 달아이의 엄마입니다 남편역시도 24살 저와 동갑내기 이구요.. 고등학교 동창에...대학까지 같이 다니면서..서로 많이 친했어요.. 그러다가...동거를 하게 되었고..아이도 갖게 되어...결혼도하고 혼인신고도 살고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제 남편이 그전에 누나들에게 인기?! 가 좀 많은 편이였어요 지금은 아니지만..고등학교다닐때...얼굴도 하얗고 워낙 성격이 착해서.. 언제나 누나들이 따라다니곤 했죠... 그러다 한 누나랑 사귀었었나 보더라구요...(전 그때 많이 친하지않아 잘 몰라요...) 저 역시 그당시 다른남친이있었구요.. 그이후 저흰 친하게 지내면서...사귀게 되었고...대학도 같이가고 동거 하면서 어느날 제가 아이를 가지게 된거에요... 서로 결혼까지 생각하여...동거를 한것이라...아이는 별 문제가 되지않았거든요.. 아이를 가지면서 저도 계혹 학교다니면서 알바도 하고..남편역시도 학교다니면서 알바하고 저흰 정말 열심히 살았거든요.. 누나들에게 인기많았던 울 신랑 같이사는동안 누나들도 집에 자주 놀러오고...신랑 친구들도 집에 많이 놀러오곤했어요... 언니들도 제게 너무 잘해 주어서...많이 친했어요... 제가 아이가진 8개월월때쯤 겨울이였는데... 알바끝나고 집에가는데..신랑이 자기있는데 오라면서 전화가 오더라구요... 그래서 가봤더니.... 고등학교 당시 누나들에게 인기많았던 울 신랑;;;; 결혼을 하고도 역시나;;;;ㅜㅜ...그자리에 누나들에게 둘러쌓여있더군요.. 신랑 친구들도 많이 있구요... 그누나들중 유독 제게 더 잘해주었던 언니가 많이 취해 있더라구요...무슨일 있나 싶더니... 그언니 남자친구분?!이 오시더라구요..(그때 첨 봤어요..) 그런데 정말 황당한건..그 남친이있는데도...제 신랑이 언니에게 넘 잘해주더라구요... 술많이 먹는다고 먹지말라고 하고 흑기사 역활을 다하더라구요.. 제가 왔는데도 별 신경동 않쓰고...전 완전 꿔다논 보리자루 처럼 덩그라니..그냥 앉아있었어요... 신랑 친구들이...좀 민망했는지...저랑 놀아주려고 애쓰고... 그러다 언니가..화장실 가나며..제게 나오라고 하더군요.. 애기좀 하자고... 그언니가 하는말이..너 임신했어? 너 애기가진거 맞어? 그러더군요... 8개월이긴했지만...배도 별로 않나오고 겨울이라 옷이 워낙 두툼해서 그냥 보면 애기가진지 모를정도였어요... 왜 그러냐고 그랫더니..." 너 진짜 임신했어? 애기 낳을거야?" 이러더군요... 뭐라 말할틈도없이....술집에서 모두들 나오기 시작했고... 그래서 그냥 나오는데....신랑이 그러더군요...저보고 먼저 집에 가라구요...자긴 누나데려다 주고 간다고..그언니 남친도있는데..신랑이 설치더군요... 사실 그언니랑 저희집이랑 방향이 같거든요... 넘 황당해서...아무말도 못하고...있는데..신랑 친구들이랑 그언니 남친이 데려다 준다고 차에 타라고 하더군요...그래서 차에 타고 신랑이랑 그언니도 같이 차를 탔어요.. 신랑 친구들도 하나씩 내리고...그언니네집에 왔을때쯤...그냥 내려서 걸어가려고... 내렸는데...유독 신랑이 그언니를 무지 챙기더라구요...그래서 그언니...집에 들어보내고... 신랑이랑 집에 걸어오는데...신랑이 먼저 가라고 자꾸 그러는거에요... 참다참다 넘 화나서..왜 그러냐고 황당하고 속상한 맘을 다 털어놨어요... 그러다 길거리에서 싸웠죠....그런데 신랑이...정 막때리는 거에요...죽으라고..그러면서... 너만 없으면 된다 뭐 이런소리 막하면서 제 배를 막때리고 머리를 휘어잡고...얼굴도 무지 맞았어요.. 그러다가....도망을 쳤는데 따라오더군요..그래서 물었죠 나한태 왜 이러냐고..그리고 그언니 에겐 왜그렇게 잘하냐고 남친도있는데 니가 남친이냐고...그언니 좋아하냐고 그랬죠... 그랬더니.....".나 그누나 사랑해...사랑한다고...." 그러더군요... 눈앞이 캄캄하고 멍해지더니..저도 어딘지 모르게 무지 뒤었어요.. 뒤에서 신랑이 부르는 소릴 듣긴했지만....하여튼 열심히 뛰다가 깨어보니..병원이더군요... 신랑 친구중에 한명이 길에서 절보고 따라왔는데 쓰러저서 병원에 왔답니다.. 제 얼굴은 못알아볼정도로 부었고...배를 많이 맞아서 하혈도하고..다행이 아기는 무사했어요.. 나중에 그친구에게 자초지종을 들었어요... 제 신랑이 그언닐 사랑하고 그언니도 신랑을 사랑한다고.. 하지만...제가 있고 아이도있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했다고...그냥 몇몇 친구들만 아는거라고... 마른하늘에 날벼락 아닌 날벼락아였어요... 임신 소식 알리지않고 떠나려했을때도 신랑은 절 붙잡았고...임신사실을 알고난후에도 좀 놀라긴했지만...제게 너무 잘해주었던 남편이.....다른사람을 사랑하고있었다는거..... 너무 큰 충격이였지만..제겐 아이가있어서...힘을 내기로하고..남편과 헤어질 마음을 먹었죠.. 그렇게 병원에 일주일정도 입원했었고....신랑은 매일 병원에 왔지만..제가 만나주질 않았어요... 그렇게 집에가서 짐정리 하고 이사준비하고 전 그렇게 미혼모시설 가서 아이를 낳았어요... 그중간중간 신랑이와서 빌고 또 빌고..... 전 친정부모님이 않계셔서...신랑이 아빠같고 엄마같고 그랬거든요...친구같고 ...언제나 제 곁을 지켜줄것같던 사람이 한순간 배신을하니 넘 화가났었는데... 사람익란건 한순간의 감정이였겠지 하곤 다시 받아주기로 하고 제 마음을 접었답니다... 그렇게 세월이 지나서...지금은 잘 지내고있는데.... 어느날 부턴가...제가있는데선 전화를 않받더군요....그리곤 모르는 번호도 많이 찍혀있고... 이상타 이상타 했는데....우연히 신랑 친구가 집에 왔는데...신랑한태 그러더군요.. "너 그누나가 연락처 알려달래서 알려줬는데..통화했냐?" "저번에 어디서 왔는데 디게 이뻐졌드라... 너 안부 묻드라...연락처 아냐고 묻길래 알려줬는데..." 신랑 얼굴색이 바뀌더니....친구를 데리고 나가더군요....밖에서 술 한잔 한다면서요... 그렇게 신랑 이 친구랑 나가곤 신랑 핸폰이 울리더군요...그래서 그냥 받았죠... 여보새요 할 틈도없이...."누난데 너 모해? 만나자...만나자는데 자꾸 왜케 팅겨..뭐 어쩌구 저쩌구..그러더군요..제가 " 지금 바다아빠 없는데요 했더니...놀랬는지..딱 끈더군요.. 그렇게 그날 저희부분 또 싸웠어요... 제가 그언니랑 전화하냐고 대놓고 물어보니...아니라고 하더군요...그래서도 사웠답니다.. 신랑이 그러더군요...그언니때문에..제가 예민하게 구니 거짓말 했다고 어쩔수없었다고... 제가 싫어하니...어쩔수없었다구요...연락오는거 어떻게하냐구요.. 그래서 그랬어요 거짓말하지말고...만나려면 나랑 울애기랑 다데리고 같이만나자고... 전화도 나보는데서 하라고,...그랬더니 그런다고 하더군요... 왜 이렇게 그여자때분에 싸우게 되는건지... 그여자때분에...저희 사이가 갈라지내요... 제가 이젠 어떻게 해야할가요..제가 너무 예민한건가요?? 둘은 아무사이도 아닌데..저만 예민해서 그런가요..?? 솔직히 그여자 이름만 나와도 기분이 별로에요...그리고 미니홈피에서 그여자가 저희부부 안부 묻는것 그자체도 불쾌하고 불편해요..그언닌 지금 남친도있고 동거도 한다든데.... 왜 그런지 몰라도 넘 싫어요.. 제가 이젠 어떻게 해야하나요....도와주세요요...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남편의 옛여자...이럴땐 전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24살의 4살된 달아이의 엄마입니다
남편역시도 24살 저와 동갑내기 이구요..
고등학교 동창에...대학까지 같이 다니면서..서로 많이 친했어요..
그러다가...동거를 하게 되었고..아이도 갖게 되어...결혼도하고 혼인신고도
살고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제 남편이 그전에 누나들에게 인기?! 가 좀 많은 편이였어요
지금은 아니지만..고등학교다닐때...얼굴도 하얗고 워낙 성격이 착해서..
언제나 누나들이 따라다니곤 했죠...
그러다 한 누나랑 사귀었었나 보더라구요...(전 그때 많이 친하지않아 잘 몰라요...)
저 역시 그당시 다른남친이있었구요..
그이후 저흰 친하게 지내면서...사귀게 되었고...대학도 같이가고
동거 하면서 어느날 제가 아이를 가지게 된거에요...
서로 결혼까지 생각하여...동거를 한것이라...아이는 별 문제가 되지않았거든요..
아이를 가지면서 저도 계혹 학교다니면서 알바도 하고..남편역시도 학교다니면서 알바하고 저흰 정말 열심히 살았거든요..
누나들에게 인기많았던 울 신랑 같이사는동안 누나들도 집에 자주 놀러오고...신랑 친구들도 집에 많이 놀러오곤했어요...
언니들도 제게 너무 잘해 주어서...많이 친했어요...
제가 아이가진 8개월월때쯤 겨울이였는데...
알바끝나고 집에가는데..신랑이 자기있는데 오라면서 전화가 오더라구요...
그래서 가봤더니....
고등학교 당시 누나들에게 인기많았던 울 신랑;;;;
결혼을 하고도 역시나;;;;ㅜㅜ...그자리에 누나들에게 둘러쌓여있더군요..
신랑 친구들도 많이 있구요...
그누나들중 유독 제게 더 잘해주었던 언니가 많이 취해 있더라구요...무슨일 있나 싶더니...
그언니 남자친구분?!이 오시더라구요..(그때 첨 봤어요..)
그런데 정말 황당한건..그 남친이있는데도...제 신랑이 언니에게 넘 잘해주더라구요...
술많이 먹는다고 먹지말라고 하고 흑기사 역활을 다하더라구요..
제가 왔는데도 별 신경동 않쓰고...전 완전 꿔다논 보리자루 처럼 덩그라니..그냥 앉아있었어요...
신랑 친구들이...좀 민망했는지...저랑 놀아주려고 애쓰고...
그러다 언니가..화장실 가나며..제게 나오라고 하더군요.. 애기좀 하자고...
그언니가 하는말이..너 임신했어? 너 애기가진거 맞어? 그러더군요...
8개월이긴했지만...배도 별로 않나오고 겨울이라 옷이 워낙 두툼해서 그냥 보면 애기가진지 모를정도였어요...
왜 그러냐고 그랫더니..." 너 진짜 임신했어? 애기 낳을거야?" 이러더군요...
뭐라 말할틈도없이....술집에서 모두들 나오기 시작했고...
그래서 그냥 나오는데....신랑이 그러더군요...저보고 먼저 집에 가라구요...자긴 누나데려다 주고 간다고..그언니 남친도있는데..신랑이 설치더군요...
사실 그언니랑 저희집이랑 방향이 같거든요...
넘 황당해서...아무말도 못하고...있는데..신랑 친구들이랑 그언니 남친이 데려다 준다고 차에 타라고 하더군요...그래서 차에 타고 신랑이랑 그언니도 같이 차를 탔어요..
신랑 친구들도 하나씩 내리고...그언니네집에 왔을때쯤...그냥 내려서 걸어가려고...
내렸는데...유독 신랑이 그언니를 무지 챙기더라구요...그래서 그언니...집에 들어보내고...
신랑이랑 집에 걸어오는데...신랑이 먼저 가라고 자꾸 그러는거에요...
참다참다 넘 화나서..왜 그러냐고 황당하고 속상한 맘을 다 털어놨어요...
그러다 길거리에서 싸웠죠....그런데 신랑이...정 막때리는 거에요...죽으라고..그러면서...
너만 없으면 된다 뭐 이런소리 막하면서 제 배를 막때리고 머리를 휘어잡고...얼굴도 무지 맞았어요..
그러다가....도망을 쳤는데 따라오더군요..그래서 물었죠 나한태 왜 이러냐고..그리고 그언니 에겐 왜그렇게 잘하냐고 남친도있는데 니가 남친이냐고...그언니 좋아하냐고 그랬죠...
그랬더니.....".나 그누나 사랑해...사랑한다고...." 그러더군요...
눈앞이 캄캄하고 멍해지더니..저도 어딘지 모르게 무지 뒤었어요..
뒤에서 신랑이 부르는 소릴 듣긴했지만....하여튼 열심히 뛰다가 깨어보니..병원이더군요...
신랑 친구중에 한명이 길에서 절보고 따라왔는데 쓰러저서 병원에 왔답니다..
제 얼굴은 못알아볼정도로 부었고...배를 많이 맞아서 하혈도하고..다행이 아기는 무사했어요..
나중에 그친구에게 자초지종을 들었어요...
제 신랑이 그언닐 사랑하고 그언니도 신랑을 사랑한다고..
하지만...제가 있고 아이도있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했다고...그냥 몇몇 친구들만 아는거라고...
마른하늘에 날벼락 아닌 날벼락아였어요...
임신 소식 알리지않고 떠나려했을때도 신랑은 절 붙잡았고...임신사실을 알고난후에도 좀 놀라긴했지만...제게 너무 잘해주었던 남편이.....다른사람을 사랑하고있었다는거.....
너무 큰 충격이였지만..제겐 아이가있어서...힘을 내기로하고..남편과 헤어질 마음을 먹었죠..
그렇게 병원에 일주일정도 입원했었고....신랑은 매일 병원에 왔지만..제가 만나주질 않았어요...
그렇게 집에가서 짐정리 하고 이사준비하고 전 그렇게 미혼모시설 가서 아이를 낳았어요...
그중간중간 신랑이와서 빌고 또 빌고.....
전 친정부모님이 않계셔서...신랑이 아빠같고 엄마같고 그랬거든요...친구같고 ...언제나 제 곁을 지켜줄것같던 사람이 한순간 배신을하니 넘 화가났었는데...
사람익란건 한순간의 감정이였겠지 하곤 다시 받아주기로 하고 제 마음을 접었답니다...
그렇게 세월이 지나서...지금은 잘 지내고있는데....
어느날 부턴가...제가있는데선 전화를 않받더군요....그리곤 모르는 번호도 많이 찍혀있고...
이상타 이상타 했는데....우연히 신랑 친구가 집에 왔는데...신랑한태 그러더군요..
"너 그누나가 연락처 알려달래서 알려줬는데..통화했냐?" "저번에 어디서 왔는데 디게 이뻐졌드라...
너 안부 묻드라...연락처 아냐고 묻길래 알려줬는데..."
신랑 얼굴색이 바뀌더니....친구를 데리고 나가더군요....밖에서 술 한잔 한다면서요...
그렇게 신랑 이 친구랑 나가곤 신랑 핸폰이 울리더군요...그래서 그냥 받았죠...
여보새요 할 틈도없이...."누난데 너 모해? 만나자...만나자는데 자꾸 왜케 팅겨..뭐 어쩌구 저쩌구..그러더군요..제가 " 지금 바다아빠 없는데요 했더니...놀랬는지..딱 끈더군요..
그렇게 그날 저희부분 또 싸웠어요...
제가 그언니랑 전화하냐고 대놓고 물어보니...아니라고 하더군요...그래서도 사웠답니다..
신랑이 그러더군요...그언니때문에..제가 예민하게 구니 거짓말 했다고 어쩔수없었다고...
제가 싫어하니...어쩔수없었다구요...연락오는거 어떻게하냐구요..
그래서 그랬어요 거짓말하지말고...만나려면 나랑 울애기랑 다데리고 같이만나자고...
전화도 나보는데서 하라고,...그랬더니 그런다고 하더군요...
왜 이렇게 그여자때분에 싸우게 되는건지...
그여자때분에...저희 사이가 갈라지내요...
제가 이젠 어떻게 해야할가요..제가 너무 예민한건가요??
둘은 아무사이도 아닌데..저만 예민해서 그런가요..??
솔직히 그여자 이름만 나와도 기분이 별로에요...그리고 미니홈피에서 그여자가 저희부부 안부 묻는것 그자체도 불쾌하고 불편해요..그언닌 지금 남친도있고 동거도 한다든데....
왜 그런지 몰라도 넘 싫어요..
제가 이젠 어떻게 해야하나요....도와주세요요...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