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한달간 훈련을 받을때 저는 공감대를 만들기 위해서 잘 하지도 못하는 카트라이더를 하면서 결국 카트라이더의 빨간손이 되었죠.
엄청난 루찌와 함께 카트란 카트도 다 손에 넣었구요. 훈련을 마치고 온 남자친구가 내 카트를 무지 부러워 하더라고요.
남친은 시험준비 중이었기 때문에 난 또 열심히 카트라이더를 해서 40000점이란 루찌를 획득해서 남친이 원하는 카트를 선물했습니다.
말이 40000점이지 그거 딸려면 얼마나 노가다를 해야 하는지 아는 사람은 다 알겁니다.
아 근데 이 남친은 나에게 게임을 지거나 아님 자기가 컨디션이 별로 안 좋으면 게임을 중단해 버립니다.
근데 사건이 일어난 오늘 상황은 이렇습니다.
개인전에서 하게 되었는데 앞서 달리는 1등도 있는데 2등인 나에게 폭탄을 날리는거예요.
고의적으로요.
그래서 그러지 말라고 그러고 그냥 넘어 갔습니다.
근데 두번째로 같은 팀으로 단체전으로 했는데 내가 처음 1등을 했고 두번째 게임인데 사람들이 질것 같아서 그런지 다 나가더라고요.
근데 나에게 그냥 방깨진다. 내가 파란색으로 할께 하더니만 나랑 다른팀으로 가더군요.
동의도 안 얻고 그냥 방 깨진다는 이유하나 만으로 그랬습니다.
조금 기다리면 다른 사람이 올텐데요.
내가 미숙한 맵이 걸려서 저는 남친이 던진 바나나 껍질에 뒹굴고 떨어지고 뒤에서 물파리 쏴대고.
게임이지만 정말 기분 더럽더군요.
특히 남친이 설치한 바나나에 미끄러질 때의 그 기분이란....
왜 이렇게 게임을 하냐니깐... 재미 있잖아 ... 이러는 겁니다.
애들도 아니고 둘다 나이 어지간히 먹어서 이게 뭐하는 짓인지..
저는 화를 벌컥 내고 그를 너무 잘 알기에. 그런 그가 너무 야속하기에
우리 헤어져 나에게 해를 가하기를 좋아하는 남자와 사귈 수 없어 그랬습니다.
그래서 우린 화가 난 끝에 남친과 헤어졌습니다.
내가 이런 유치한 케이스로 헤어질 지는 몰랐습니다. 물론 이거외에 남친에게 섭한점이 무척이나 많았지만 오늘 이 사건을 시점으로 폭발한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남친의 이런 심리에 이해가 가십니까?
정말 그 루찌 획득하려고 무진장 밤 세웠습니다.
그렇게 사준 카트로 나를 괴롭히다니 기분 정말 더럽습니다.
평소시에 남친이 필요한 비싼 물건 사댈때, 저는 남친 맛있는 식사와 옷 사주는데 돈을 썼구요. 사랑이기에 뭐 많은 이유를 달지 않았습니다. 같이 여행갈때 여행 자금도 댄 적이 있어요. 저는 사회인이고 남친은 아직 학생이었거던요. 물론 남친도 가끔 저에게 사주기도 했습니다. 10번에 한번정도.. 그리고 나름데로 좋은 점을 지니고 있어서 계속 정때문에 4년이란 세월을 함께 했는데.. 미운정 고운정 다 쌓인 이 마당에 말도 안되는 게임 때문에 헤어진다는게 좀 한심하게 느껴지긴 합니다.
카트라이더 때문에 우리 헤어질 것 같아요..
바로 오늘 헤어졌는데요.
남자친구가 한달간 훈련을 받을때 저는 공감대를 만들기 위해서 잘 하지도 못하는 카트라이더를 하면서 결국 카트라이더의 빨간손이 되었죠.
엄청난 루찌와 함께 카트란 카트도 다 손에 넣었구요. 훈련을 마치고 온 남자친구가 내 카트를 무지 부러워 하더라고요.
남친은 시험준비 중이었기 때문에 난 또 열심히 카트라이더를 해서 40000점이란 루찌를 획득해서 남친이 원하는 카트를 선물했습니다.
말이 40000점이지 그거 딸려면 얼마나 노가다를 해야 하는지 아는 사람은 다 알겁니다.
아 근데 이 남친은 나에게 게임을 지거나 아님 자기가 컨디션이 별로 안 좋으면 게임을 중단해 버립니다.
근데 사건이 일어난 오늘 상황은 이렇습니다.
개인전에서 하게 되었는데 앞서 달리는 1등도 있는데 2등인 나에게 폭탄을 날리는거예요.
고의적으로요.
그래서 그러지 말라고 그러고 그냥 넘어 갔습니다.
근데 두번째로 같은 팀으로 단체전으로 했는데 내가 처음 1등을 했고 두번째 게임인데 사람들이 질것 같아서 그런지 다 나가더라고요.
근데 나에게 그냥 방깨진다. 내가 파란색으로 할께 하더니만 나랑 다른팀으로 가더군요.
동의도 안 얻고 그냥 방 깨진다는 이유하나 만으로 그랬습니다.
조금 기다리면 다른 사람이 올텐데요.
내가 미숙한 맵이 걸려서 저는 남친이 던진 바나나 껍질에 뒹굴고 떨어지고 뒤에서 물파리 쏴대고.
게임이지만 정말 기분 더럽더군요.
특히 남친이 설치한 바나나에 미끄러질 때의 그 기분이란....
왜 이렇게 게임을 하냐니깐... 재미 있잖아 ... 이러는 겁니다.
애들도 아니고 둘다 나이 어지간히 먹어서 이게 뭐하는 짓인지..
저는 화를 벌컥 내고 그를 너무 잘 알기에. 그런 그가 너무 야속하기에
우리 헤어져 나에게 해를 가하기를 좋아하는 남자와 사귈 수 없어 그랬습니다.
그래서 우린 화가 난 끝에 남친과 헤어졌습니다.
내가 이런 유치한 케이스로 헤어질 지는 몰랐습니다. 물론 이거외에 남친에게 섭한점이 무척이나 많았지만 오늘 이 사건을 시점으로 폭발한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남친의 이런 심리에 이해가 가십니까?
정말 그 루찌 획득하려고 무진장 밤 세웠습니다.
그렇게 사준 카트로 나를 괴롭히다니 기분 정말 더럽습니다.
평소시에 남친이 필요한 비싼 물건 사댈때, 저는 남친 맛있는 식사와 옷 사주는데 돈을 썼구요. 사랑이기에 뭐 많은 이유를 달지 않았습니다. 같이 여행갈때 여행 자금도 댄 적이 있어요. 저는 사회인이고 남친은 아직 학생이었거던요. 물론 남친도 가끔 저에게 사주기도 했습니다. 10번에 한번정도.. 그리고 나름데로 좋은 점을 지니고 있어서 계속 정때문에 4년이란 세월을 함께 했는데.. 미운정 고운정 다 쌓인 이 마당에 말도 안되는 게임 때문에 헤어진다는게 좀 한심하게 느껴지긴 합니다.
답답해서 주절 주절 적어봤어요. 여러분들의 생각을 적어 주세요.
답답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