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람이의 모습이랍니다.

바니엄마200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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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람이의 모습이랍니다.

골든이 토람이는 지금이야 확실히 배변을 가리지만 온지 이틀째까지는 응가만 가리고

오줌은 못가렸지요...

컴퓨터하다뒤를 보니 오줌싸놓고 저리 자고 있습니다.

토람이의 모습이랍니다.

잠시 내려놓았던 책상다리를 아작아작 깨물어 나뭇조각을 삼키는 바람에 설사하고

토하고 그래서 잠시 가둬두었었지요..약먹고 지금은 싸악 낳았구요..

토람이의 모습이랍니다.

토람이는 성격이 온순한 깜주를 제일 좋아합니다. 옆에 찰싹 달라붙어 잘놀아요..

토람이의 모습이랍니다.

그러나 윙크하고는 늘 아웅다웅하면서 지내는편입니다.윙크가 생긴거는 저리 작고

조그마해도 우리집 군기반장입니다. 새로온 토람이는 일단 들이대고 봅니다.

토람이의 모습이랍니다.

윙크는 상대를 제압하는 기술이 있는지..토람이도 윙크에게는 못해봅니다.

덩치는 더크고 장난도 잘치지만 역시 군기반장 윙크에게는 지금은 잘 대들지를 않네요..

토람이의 모습이랍니다.

이제막 두달을 넘긴토람이가 튼튼하게 자라기를 바라면서 군기반장인 윙크,깜주...응삼이도 역시

별탈없이 잘자라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