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여 ...

결정해야 할때2005.04.17
조회1,450

주로 서비스 계통에서 일을 했습니다.

지난번에도 글을 한번 올렸었는데..

경리 쪽을 이번엔 지원해 볼까해서....

근데 제가 생각이 아직 짧아서 그런지..

공공 기간이 아닌.. 개인 사업체는 꺼림직하단 생각이 들어 선뜻.. 일해야지!!!

일자리만 주시면 정말 성심성의껏 하겠습니다. 이러다가도.. 이력서를 내려가면

망설여집니다.

이런 얘길 친구에게 했더니..자기가 치과에서 보조일을 하는데 괜찮다고 이쪽을 일해 볼것을 권하더군요 뭐 성격도 활달하고 사람들과도 낯가림없이 어울리길 좋아하는 제 성격과도 어울린다고. 만약 의료계에 일할려면 미리 간호 조무사 자격증을 따서 일하는게 더 낫겠죠?

이궁.. 대체 뭘 말하고자 하는지..

24살이나 먹고 나니.. 맘이 조급해 져서..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찹찹하네요..

경리 일을 하시는 분이나 조무사 일을 하시는 분들 경험담 적어주시면 더 좋고요..의견 부탁드립니다.

어느 쪽일이 더 나을까요?

 

그전 서비스 계통은 미용쪽과 백화점에 종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