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정의 어머니 진천득씨는 "병원에서 사진을 찍었을 당시 뇌종양이라고, 수술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며 "그래서 수술을 하지 말고 상황을 지켜보자고 병원에 요청했다"고 최초 진단결과가 '뇌종양'이었음을 밝혔다. 진단 날짜는 7월 2일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이의정은 "다행히 처음과 달리 아무 것도 아니다. 지금 자료도 있다. 처음에는 육안으로 봤을 때 뇌종양이었지만 이모부도 신경외과 의사라 보내드렸더니 지난 25일 검사 결과로는 스트레스성 염증으로 나왔다"며 최종 진단이 '스트레스성 염증'임을 밝혔다. 아픈 거 가지고 장난 치는 것도 아니고... 죽는척 사는 척 하더니... 결국 그냥 스트레스성 염증??
이의정 "처음에 뇌종양, 최종 스트레스성 염증"
이의정의 어머니 진천득씨는
"병원에서 사진을 찍었을 당시 뇌종양이라고, 수술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며
"그래서 수술을 하지 말고 상황을 지켜보자고 병원에 요청했다"고
최초 진단결과가 '뇌종양'이었음을 밝혔다. 진단 날짜는 7월 2일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이의정은 "다행히 처음과 달리 아무 것도 아니다. 지금 자료도 있다.
처음에는 육안으로 봤을 때 뇌종양이었지만 이모부도 신경외과 의사라 보내드렸더니
지난 25일 검사 결과로는 스트레스성 염증으로 나왔다"며 최종 진단이
'스트레스성 염증'임을 밝혔다.
아픈 거 가지고 장난 치는 것도 아니고... 죽는척 사는 척 하더니... 결국 그냥 스트레스성 염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