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하면 안되는거구요....봉투값 20원 달라는말할때마다 손님눈치 수백번은 더 본답니다..
저 그렇게 나쁜 알바 아니랍니다..^^
*편의점*
<고딩들아~~!!>
뭐?? 성인한테 담배 안팔면 그것도 법에 걸리는거 아니냐구??
장난하냐?? 지금 나랑 장난해??
고삘이티 내지 말구 연기연습 더해서 오던가!!
이게 어디서 깨끗하지도 않은 인상 팍팍쓰고 목에 핏대 쫙쫙 세우고 대들고 난리야!!
확~~그냥 목을 졸라버릴까부다!! 이쒸~!!
<담배피우는 흡연자분들!!>
최소한의 예의는 지키시며 흡연하셨으면 합니다.
좁아터진 편의점 들어오면서 한손엔 담배 연기 풀풀 풍기며 지가 피는 담배 이름조차 몰라 머뭇머뭇 거리는 동안 시간당 2500원 받는 이 알바는 좁아터져 환풍조차 안되는 편의점 공기와 더불어
담배에서 나오는 이산화 탄소에 찌들어 간다는거 명심해주십시요!!
확~~그냥 편의점 안에서 예의없이 담배 피우는 입을 때려버릴까부다!! 이쒸~~!!
<20원아껴서 가정살림에 작은 보탬이나마 되려고 애쓰는 아주머님들!!>
비닐 봉투 20원이 금쪽보다 더 아깝고 애지중지합니까??
사갖구 가는 것들하며!! 편의점에서 그 비싼 음료, 과자, 심지어 생활용품 사갖구 갈 경제적 능력은
되시는 분이 왜 20원 하나엔 지갑 구석탱이 뒤지고 뒤져 밍기적밍기적 한나절 걸려 20원꺼내 주십니까? 그래두 꺼내서 주시는 분들은 소량의 양심이나마 존재하는 분들이시죠!!
제가 언제 20원 달라했지 10원짜리 같은 욕들 달라 했습니까??
그런 분들에겐 알바생들도 목숨걸고 20원 받아냅니다!!
반면 애기들, 노인분들, 맘에서 우러나서 직접 봉투에 말없이 담아 드리고 싶은 분들께는
알아서 무상봉투 제공하는게 편의점 알바생들이 아닐까합니다!
고깟 20원 봉투때문에 알바 맘에 시퍼런 상처 주시며 실눈뜨고 알바 째려보는 손님들!!
확~~ 그냥 물건 갖구 가다가 봉투나 찢어져 버려라!! 이쒸~!!
<돈이 많아서 그런지 계산할때 돈을 던져 주시는 갑부 손님들!!!!>
갑자기 오늘 일이 생각나서.....화가 복받쳐 오른다....
오늘 오후 1100원짜리 음료수 사고 천원짜리 지폐를 영화 도신에서 카드 날리듯 계산대 위에
던진 새끼!! 것두 모자라 100원짜리 동전갖구 분수대에 동전 던지듯 계산대 위에 날려주며 마무리 하더구나!! 이~~~런 천원짜리를 다발로 묶어서 쌰대기 왕복으로 때려도 맘에 안정이 안될 놈새끼!!
어이 없어 살포시 야려주니 그 터진 입으로 니가 그랬지! " 왜! 1100원 맞잖아!"
그래 이새꺄!! 예의도 짧은놈이 말두 짧게 끝나더구나!!
담엔 1100원 말구 만원짜리 지폐로 멋지게 던져주려무나~
그럼 내가 정확히 8900원으로 너와 똑같이 멋지게 마무리 해줄테니까...
참고로 편의점에서 십만원짜리 교환 꺼려하지만 너라면 특별히 바꾸어 줄 수 도 있단다...
그땐 내가 도신에서 나오는 연속 카드 날리기와 같은 기술을 거스름돈으로 보여줄 수도 있단다...
<편의점을 할인 마트 삼아 쇼핑하로 오시는 분들!!>
참고로 편의점은 절대 할인마트와 가격면에서 맞짱 뜰 수 없다는 걸 이제 부터라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물건값 때문에 역정내시는 손님들!! 저는 일개의 힘없고 빽없어 학교 다니며 그저 용돈이나 벌어쓰려고 이른 아침 졸린눈 비비며 나와서 시간당 2500원 받아가는 알바랍니다.
소주값 1250(편의점가)이 동네 슈퍼마저도 1000원이라고 역정 내시는 손님들!!
그렇다면 조금 참았다가 집에 들어가시는길 동네 슈퍼마켓을 이용해 주시지요.....
알바한테 항의하고 따지고 짜증을내도 1250원인 소주값은 절대 내려가지 않는답니다...
*누구나 편의점을 이용해 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그곳에서 일하는 파트타이머 대부분이 저와같이 학교 다니며 작은 용돈이나마 벌기 위해 다니는
친구들일껍니다. 제아무리 손님은 왕이라 하지만 왕 대접받기만 우선시 하지 마시고 과연 내가 그러한 대접을 받을 만한 사람인가 부터 생각해 보심이 어떨까 합니다!!
편의점 진상 리스트!!혹시 당신일지 모른다!
학교 갔다오니 오늘의 톡이 되어 있네요...
그만큼 편의점에서 많은 분들이 일해 보셨나봐요..^^
아래글에는 무지 공격적이고 곧 싸움 날것 같이 썼지만^^
실제 일하면서는 아래와 같은 마음뿐이지 제 장사도 아닌데 그러면 안되는 거잖아요..^^
담배 피우고 들어오는 손님있어도 그냥 심호흡한번 크게하고 참습니다.
던져 주시는 돈 받을때도 물론 맘상하고 기분 나쁘지만 그래도 저보다 나이많은 분들이기에
같이 하면 안되는거구요....봉투값 20원 달라는말할때마다 손님눈치 수백번은 더 본답니다..
저 그렇게 나쁜 알바 아니랍니다..^^
*편의점*
<고딩들아~~!!>
뭐?? 성인한테 담배 안팔면 그것도 법에 걸리는거 아니냐구??
장난하냐?? 지금 나랑 장난해??
고삘이티 내지 말구 연기연습 더해서 오던가!!
이게 어디서 깨끗하지도 않은 인상 팍팍쓰고 목에 핏대 쫙쫙 세우고 대들고 난리야!!
확~~그냥 목을 졸라버릴까부다!! 이쒸~!!
<담배피우는 흡연자분들!!>
최소한의 예의는 지키시며 흡연하셨으면 합니다.
좁아터진 편의점 들어오면서 한손엔 담배 연기 풀풀 풍기며 지가 피는 담배 이름조차 몰라 머뭇머뭇 거리는 동안 시간당 2500원 받는 이 알바는 좁아터져 환풍조차 안되는 편의점 공기와 더불어
담배에서 나오는 이산화 탄소에 찌들어 간다는거 명심해주십시요!!
확~~그냥 편의점 안에서 예의없이 담배 피우는 입을 때려버릴까부다!! 이쒸~~!!
<20원아껴서 가정살림에 작은 보탬이나마 되려고 애쓰는 아주머님들!!>
비닐 봉투 20원이 금쪽보다 더 아깝고 애지중지합니까??
사갖구 가는 것들하며!! 편의점에서 그 비싼 음료, 과자, 심지어 생활용품 사갖구 갈 경제적 능력은
되시는 분이 왜 20원 하나엔 지갑 구석탱이 뒤지고 뒤져 밍기적밍기적 한나절 걸려 20원꺼내 주십니까?
그래두 꺼내서 주시는 분들은 소량의 양심이나마 존재하는 분들이시죠!!
제가 언제 20원 달라했지 10원짜리 같은 욕들 달라 했습니까??
그런 분들에겐 알바생들도 목숨걸고 20원 받아냅니다!!
반면 애기들, 노인분들, 맘에서 우러나서 직접 봉투에 말없이 담아 드리고 싶은 분들께는
알아서 무상봉투 제공하는게 편의점 알바생들이 아닐까합니다!
고깟 20원 봉투때문에 알바 맘에 시퍼런 상처 주시며 실눈뜨고 알바 째려보는 손님들!!
확~~ 그냥 물건 갖구 가다가 봉투나 찢어져 버려라!! 이쒸~!!
<돈이 많아서 그런지 계산할때 돈을 던져 주시는 갑부 손님들!!!!>
갑자기 오늘 일이 생각나서.....화가 복받쳐 오른다....
오늘 오후 1100원짜리 음료수 사고 천원짜리 지폐를 영화 도신에서 카드 날리듯 계산대 위에
던진 새끼!! 것두 모자라 100원짜리 동전갖구 분수대에 동전 던지듯 계산대 위에 날려주며 마무리 하더구나!! 이~~~런 천원짜리를 다발로 묶어서 쌰대기 왕복으로 때려도 맘에 안정이 안될 놈새끼!!
어이 없어 살포시 야려주니 그 터진 입으로 니가 그랬지! " 왜! 1100원 맞잖아!"
그래 이새꺄!! 예의도 짧은놈이 말두 짧게 끝나더구나!!
담엔 1100원 말구 만원짜리 지폐로 멋지게 던져주려무나~
그럼 내가 정확히 8900원으로 너와 똑같이 멋지게 마무리 해줄테니까...
참고로 편의점에서 십만원짜리 교환 꺼려하지만 너라면 특별히 바꾸어 줄 수 도 있단다...
그땐 내가 도신에서 나오는 연속 카드 날리기와 같은 기술을 거스름돈으로 보여줄 수도 있단다...
<편의점을 할인 마트 삼아 쇼핑하로 오시는 분들!!>
참고로 편의점은 절대 할인마트와 가격면에서 맞짱 뜰 수 없다는 걸 이제 부터라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물건값 때문에 역정내시는 손님들!! 저는 일개의 힘없고 빽없어 학교 다니며 그저 용돈이나 벌어쓰려고 이른 아침 졸린눈 비비며 나와서 시간당 2500원 받아가는 알바랍니다.
소주값 1250(편의점가)이 동네 슈퍼마저도 1000원이라고 역정 내시는 손님들!!
그렇다면 조금 참았다가 집에 들어가시는길 동네 슈퍼마켓을 이용해 주시지요.....
알바한테 항의하고 따지고 짜증을내도 1250원인 소주값은 절대 내려가지 않는답니다...
*누구나 편의점을 이용해 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그곳에서 일하는 파트타이머 대부분이 저와같이 학교 다니며 작은 용돈이나마 벌기 위해 다니는
친구들일껍니다. 제아무리 손님은 왕이라 하지만 왕 대접받기만 우선시 하지 마시고 과연 내가 그러한 대접을 받을 만한 사람인가 부터 생각해 보심이 어떨까 합니다!!
편의점 알바라면 징글징글하게 중간중간 합쳐 1년가까이 되는 한많은 알바생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