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 딴 사람과 연락을 주고 받고 둘이서 만나고.. 심지어 영화를 봤다는 사실을 알았어요.. 그놈의 싸이가 뭔지 도중에 눈치빠른 제가 알게 되어서... 헤어지기도 하고 다시 만나기도 했어요... 지금은 그 둘 연락 안 한다는 거 알고... 아무렇지도 않은 척 지내고 있지만.. 가끔씩 너무 힘들어요...너무 화가나요... 왜 날 놔두고 그런 행동들을 했는지.. 날 정말 좋아하는 건 맞는 것 같은데.. 도데체 왜 그런 행동들을 한건지... 지금 애인이 좋긴 하지만 너무 용서가 안 돼요... 다 받아들이기로하고 다시 만나고는 있지만... 이렇게 밤에 잠을 못 자는 걸 보면... 아무렇지않지는 않은가봐요... 정말 제 자신을 어떻게 가누어야할지... 제 애인은 좋아한건 아니라고 하는데 상대방은 많이 좋아했던 거 같더라구요... 아 정말 애인 있는 거 알면서 건들이는거... 하지맙시다...반칙이에요... 정말 나빠요...
용서가 안 되요..
애인이 딴 사람과 연락을 주고 받고 둘이서 만나고..
심지어 영화를 봤다는 사실을 알았어요..
그놈의 싸이가 뭔지 도중에 눈치빠른 제가 알게 되어서...
헤어지기도 하고 다시 만나기도 했어요...
지금은 그 둘 연락 안 한다는 거 알고...
아무렇지도 않은 척 지내고 있지만..
가끔씩 너무 힘들어요...너무 화가나요...
왜 날 놔두고 그런 행동들을 했는지..
날 정말 좋아하는 건 맞는 것 같은데..
도데체 왜 그런 행동들을 한건지...
지금 애인이 좋긴 하지만 너무 용서가 안 돼요...
다 받아들이기로하고 다시 만나고는 있지만...
이렇게 밤에 잠을 못 자는 걸 보면...
아무렇지않지는 않은가봐요...
정말 제 자신을 어떻게 가누어야할지...
제 애인은 좋아한건 아니라고 하는데 상대방은 많이 좋아했던 거 같더라구요...
아 정말 애인 있는 거 알면서 건들이는거...
하지맙시다...반칙이에요...
정말 나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