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상이나 사주 등, 소위 운명을 밝힌 학문은 자연의 법칙을 사람의 운명과 연결시킨, 자연학입니다.
그 중점이 목화토금수라는 오행에 모아졌는데 오행 자체가 자연의 근본구성요소이면서 만물에게 없어서는 안되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자연학이 지금까지 이어져오면서 제대로 전달되지 못한 부분이 몇 가지 있습니다.
첫번째, 자연학은 점서가 아니라 탐심을 버리고 베푸는 삶을 먼저 밝힌 행실의 학문입니다.
무엇에 대해 탐심을 버리고, 베푸는 삶을 강조했는가?
나와 돈과 직위의 관계입니다. 이 부분은 나중에 "자연학, 어느 정도 신뢰할 수 있는가?"라는 부분에서 명확히 밝혔습니다.
그럼 사주나 관상은 필요없는 것인가?
팔만대장경이 자비심 하나 밝혔다는 것은 그만큼 자비를 행하기 어렵다는 반증일 것입니다. 사주나 관상도 마찬가지입니다. 베푸는 삶을 효과적으로 촉진시키기기 위해 꼭 필요한 재료요, 그로인해 우리들의 삶의 질이 개선되는 것입니다.
두번째, 자연학은 언제 이런 일이 발생된다는 소위 숙명적인 부분을 강조한 것이 아니라 흉한 일을 피해갈수 있는 예방과 구원에 중점이 모아졌습니다.
물론 흉한 일에서 벗어날 수 있는 몇 가지 방법 가운데 최상의 효과 역시 미리부터 탐심을 버리고 베푸는 삶의 실천에서입니다.
세번째, 자연학은 미신적이 아니라 엄연히 학문으로서 오행을 가지고 하나씩 풀어나가야 하는 작업입니다. 이 부분 역시 미국의 부시대통령의 사주풀이를 보시게 되면 확연히 알 수 있습니다.
!!!
이제는 사주나 관상 등 자연학을 어느 정도 신뢰할 수 있는가 라는 내용입니다.
어느 학문할 것 없이 100% 완벽할 수 없는 것처럼 자연학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나름대로 그 신뢰도를 측정할 수 있는, 자연학이 밝히고 있는 이치를 완벽하게 담고있는 관상이 있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미간의 중심부위에 작은 점 혹은 작은 사마귀를 타고난 관상이 그것입니다. )))
이 관상을 타고나면 다음과 같은 일을 겪습니다.
“남녀 구별 없이 초년운(대략 부모의 품안에서 자랄 수밖에 없는 15, 6세 전후) 안의 어느 시기에 부모 가운데 한 분이 목숨을 잃거나 목숨을 구할 정도로 크게 아프다. 그렇지 않으면 사업실패 등으로 인해 재산상 큰 손실이 생긴다"
신뢰도는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만큼 생략하고, 여기서 나올 수 있는 이치를 밝히겠습니다.
우선 복점, 흉점에 대해서입니다.
초년운 안의 어느 시기에, 단지 겪는 일을 보게되면 더없이 흉점입니다.
그러나 통계밖에 진리가 있다는 사실에서 보면 경우는 확연히 달라집니다.
통계라는 것은 겪은 사람들이고, 그밖은 겪지 않은 사람들입니다.
진정으로 배워야 할 곳은 겪지 않은 사람들이고, 통계 밖에 진리가 있는 이유도 그 때문입니다.
결국 통계로 볼 때 흉점이지만 진리로 보게되면 결코 흉점이 아닌 것입니다.
다음은 풀이가 나오는 배경에서입니다.
도대체 돈과 목숨은 어떤 관련이 있기에 "목숨을... 그렇지 않으면 재산상의 큰 손실이 생긴다"라는 풀이가 나오는 것일까?
이에 대한 답은 오행과 그 변화작용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우선 성질상으로 나누어진 상생과 상극의 관계부터 적어보겠습니다.
상생: 木生火, 火生土, 土生金, 金生水, 水生木
상극: 木克土, 土克水, 水克火, 火克金, 金克木
여기서 내 오행이 水라고 했을 때 돈은 火가 되고, 직위는 土가 됩니다. 水克火이니 만큼 내가 극하는 것이 돈이고, 火生土이니 만큼 돈은 직위를 낳고, 土克水이니 만큼 직위는 나를 극하는 관계입니다.
그 결과 돈의 손실은 나를 극하는 직위의 힘을 그만큼 약화시키기에 나는 사는 것이고, 앞서와 같은 풀이가 나오게 됩니다.
위의 진리를 겪는 대상자로 들어가게 되면, 대상자는 앞의 관상을 타고난 자식의 초년운 안의 어느 시기에 돈과 직위를 감당할 기운이 없는 아주 위험한 시기요, 운명을 정확하게 보기가 힘들 뿐 돈과 직위의 관계처럼 중요한 사안은 대상자의 사주팔자를 통해서도 알 수 있다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관상을 타고난 이유는 무엇일까요?
겪는 대상자에게 재난을 미리 예고한 것이요, 피해가라는 뜻에서입니다. 마치 일기예보처럼 자연학이 예방과 구원에 초점을 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또한 인간은 직접 겪기 전에는 방만하기 쉬운데 그런 관상을 타고난 자식이 있으므로 인해 그만큼 조심하게 되고, 흉한 일에서 벗어날 확률도 높아지는 것입니다. 사주나 관상을 제대로만 활용하게 되면 삶의 질에 도움이 되는 원인도 마찬가지입니다.
결국 이 관상처럼 복상, 복점이 또 없는 법입니다.
그러나 행실이 따르지 않으면 오히려 흉상, 흉점이 되는 만큼 占은 옳은 행실을 하기 위해 활용해야 할 재료일 뿐 집착의 대상이 아닙니다. 아울러 기존에 복점과 흉점으로 나눈 것은 단지 겪는 일에만 중점을 둔, 소위 점서로만 국한시킨 결과요, 그만큼 베푸는 삶을 실천하기 어렵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 이제는 미국의 조지부시 대통령의 사주풀이를 통해서입니다.
우선 사주팔자와 대운의 구성은 아래와 같습니다.
*생년월일 : 1946년 7월 6일 → 음력 6월 8일 년 월 일 간 丙 甲 辛 지 戌 午 巳 대운) 01 11 21 31 41 51 61 71 간 乙 丙 丁 戊 己 庚 辛 壬 지 未 申 酉 戌 亥 子 丑 寅
*위 예에서 일의 간에 해당되는 辛이 내 자신이라 하여 풀이의 기준점입니다.
나름대로 자연학에 조예가 있게되면 타고난 시를 몰라도 풀어낼 수 있습니다. 인체에도 혈이 있듯이 사주에도 혈이 있고, 그것을 찾아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사주와 대운을 구성하고 있는 간과 지는 오행에 속하기에 사주풀이가 오행에 중점이 모아진 것입니다.
하여튼 부시대통령에게 있어서는 목과 화의 기운을 만나는 것은 나쁘고, 그외 토와 금 그리고 수의 오행을 만나는 것은 좋습니다.
부모의 영향을 많이 받는 15세 전후의 운은 생략하고, 위 법칙을 31세 대운부터 들여다보겠습니다. 물론 21세부터 풀어야 하지만 공망(空亡)이라는, 일반인들이 접하지 못한 전문용어와 원리를 밝혀야겠기에 생략했습니다.
31세 대운이 戊戌입니다. 무는 오행에서 토요, 술 역시 토입니다.
41세 대운이 己亥입니다. 기는 토요, 해는 수입니다.
51세 대운이 庚子입니다. 경은 금이요, 자는 수입니다.
61세부터 시작된 대운이 辛丑입니다. 신은 금이요, 축은 토입니다.
해마다 돌아오는 년의 운 등은 생략한체 단지 대운만 놓고 지금껏 밝힌 내용을 통해 부시대통령의 살아온 행적과 비교 분석해보게 되면 과연 어느 정도의 진리가 담겨있는가를 스스로 알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운이 좋으면 돈과 직위 등이 얻어집니다.
여기서 언급드릴 사안이 있습니다. 미국의 유명한 여성 예언가가 책으로 밝힌, 베스트셀러가 되기도 한, 2008년 미국대통령이 암살 당한다는 예언에 대해서입니다.
하늘의 몫이 두 가지 있습니다. 氣와 運이 그것입니다. 기는 먹을 수 있는 양이고, 운은 먹을 수 있는 때입니다. 운은 사주에 드러나지만 기는 사주에 드러나지 않습니다. 똑 같은 사주라도 운명이 다른 결정적인 원인도 여기에 있고요. 하여튼 운이 좋아도 대흉을 겪을 수 있는 이유는 자신의 氣를 넘어선 때문입니다. 과식을 하면 할수록 그만큼 탈이 생기는 것과 같은 차원입니다.
부시대통령에게 있어서 氣를 넘어설 염려가 있는 기운이 火입니다. 불, 전쟁 등이 해당되겠지요.
그런 점만 주의한다면 결단코 앞서와 같은 일은 일어나지 않을뿐 아니라 더욱 좋은 팔자가 됩니다. 대운도 좋은데다 그 해 년운 역시 좋기 때문입니다.
!!!! 지금껏 밝힌 내용을 통해 자연학에 어떻게 접근하고, 활용할 때 진정으로 내게 도움이 되는가 하는 방향 등을 나름대로 감지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가끔 자연학과 관련된 내용이 올라오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 싶은 생각에서 이렇게 두서없이 적었습니다.
행운이 항상 함께 하십시오.
조지부시대통령의 사주풀이에서
년 월 일
간 丙 甲 辛
지 戌 午 巳
대운) 01 11 21 31 41 51 61 71
간 乙 丙 丁 戊 己 庚 辛 壬
지 未 申 酉 戌 亥 子 丑 寅 *위 예에서 일의 간에 해당되는 辛이 내 자신이라 하여 풀이의 기준점입니다. 나름대로 자연학에 조예가 있게되면 타고난 시를 몰라도 풀어낼 수 있습니다. 인체에도 혈이 있듯이 사주에도 혈이 있고, 그것을 찾아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사주와 대운을 구성하고 있는 간과 지는 오행에 속하기에 사주풀이가 오행에 중점이 모아진 것입니다. 하여튼 부시대통령에게 있어서는 목과 화의 기운을 만나는 것은 나쁘고, 그외 토와 금 그리고 수의 오행을 만나는 것은 좋습니다.
부모의 영향을 많이 받는 15세 전후의 운은 생략하고, 위 법칙을 31세 대운부터 들여다보겠습니다. 물론 21세부터 풀어야 하지만 공망(空亡)이라는, 일반인들이 접하지 못한 전문용어와 원리를 밝혀야겠기에 생략했습니다.
31세 대운이 戊戌입니다. 무는 오행에서 토요, 술 역시 토입니다.
41세 대운이 己亥입니다. 기는 토요, 해는 수입니다.
51세 대운이 庚子입니다. 경은 금이요, 자는 수입니다.
61세부터 시작된 대운이 辛丑입니다. 신은 금이요, 축은 토입니다.
해마다 돌아오는 년의 운 등은 생략한체 단지 대운만 놓고 지금껏 밝힌 내용을 통해 부시대통령의 살아온 행적과 비교 분석해보게 되면 과연 어느 정도의 진리가 담겨있는가를 스스로 알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운이 좋으면 돈과 직위 등이 얻어집니다.
여기서 언급드릴 사안이 있습니다. 미국의 유명한 여성 예언가가 책으로 밝힌, 베스트셀러가 되기도 한, 2008년 미국대통령이 암살 당한다는 예언에 대해서입니다. 하늘의 몫이 두 가지 있습니다. 氣와 運이 그것입니다. 기는 먹을 수 있는 양이고, 운은 먹을 수 있는 때입니다. 운은 사주에 드러나지만 기는 사주에 드러나지 않습니다. 똑 같은 사주라도 운명이 다른 결정적인 원인도 여기에 있고요. 하여튼 운이 좋아도 대흉을 겪을 수 있는 이유는 자신의 氣를 넘어선 때문입니다. 과식을 하면 할수록 그만큼 탈이 생기는 것과 같은 차원입니다. 부시대통령에게 있어서 氣를 넘어설 염려가 있는 기운이 火입니다. 불, 전쟁 등이 해당되겠지요. 그런 점만 주의한다면 결단코 앞서와 같은 일은 일어나지 않을뿐 아니라 더욱 좋은 팔자가 됩니다. 대운도 좋은데다 그 해 년운 역시 좋기 때문입니다. !!!! 지금껏 밝힌 내용을 통해 자연학에 어떻게 접근하고, 활용할 때 진정으로 내게 도움이 되는가 하는 방향 등을 나름대로 감지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가끔 자연학과 관련된 내용이 올라오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 싶은 생각에서 이렇게 두서없이 적었습니다. 행운이 항상 함께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