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만원 씨라 하면 아직 어린 제가 결례를 하는 것이니까 우선 지만원 소장님이라 부르겠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지만원 소장님에 소견에 대한 여러 글과 동영상을 봤을때.. 그릇된 생각을 가지고 계신것 같아
글을 적습니다..
제가 얼마전 본 동영상에서.... 지만원 소장님 께선 미국을 이기시고 오신것에 대해 자부심을 느끼며 이렇게 미국을 이기고 오신 소장님이니까 내말이 다른 사람 말보다 옳다 ... 그리고 소장님 같이 학식이 높고 주관적 판단을 하시는 분이 사회 지도층에 있어야 한다 말씀하셨는데... 이에대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네 미국에서 박사학위를 받으시고 여러 공식을 세우는 일... 아무나 할수 없는 일입니다... 그렇게 열심히 공부하신 것 잘 하셨습니다.. 하지만 지도층에 대한 생각은 잘못 가지고 계시네요... 학식만 높다고 지도층에서 역활을 잘 할수는 없습니다... 지도층은 말 그대로 이끌어 나가는 분들입니다... 다른 사람들을 이끌기 위해서 다른 사람 보다 많이 안다고 다른 사람들이 존경하고 따라 오는 것은 아닙니다.( 혹 그지식에 혹해 뒤를 따르는 일부가 있겠죠 ) 지도층에서는 무엇보다 자신을 따라올 사람들의 생각을 이해하고 고통을 안아 줄수 있는 포용력과... 그리고 자신이 모르는 일에대해서 스스럼 없이 자문을 구하고 자기 잘못을 시인하여 믿고 따를 수있는 신임을 얻는 것이 지도층에서 가장 크게 해야 할 일이라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도층에 계시는 분들은 박사학위를 따서 학식이 높은 사람보다 지혜가 있고 존경을 받고 있는 분들이 필요한 것입니다. 제가 볼때는 지만원 소장님 께서는 전문적 지식은 많은 것 같지만... 우리 민족에 관련된 아픔에 대한 포용력이 부족하고... 또 객관적 사실을 주관적으로 해석하는 부분에서... 너무 자기 자신만의 생각을 강조 하신것 같네요... 제가 올린 글을 읽으실진 모르지만 그져 비판을 하는 글로만 보시지 말고 자기 자신에 대해 생각을 다시 한번 가지셨으면 합니다...
[지만원 소장님 꼭 보셨음 하네요...]
지만원 씨라 하면 아직 어린 제가 결례를 하는 것이니까 우선 지만원 소장님이라 부르겠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지만원 소장님에 소견에 대한 여러 글과 동영상을 봤을때.. 그릇된 생각을 가지고 계신것 같아
글을 적습니다..
제가 얼마전 본 동영상에서.... 지만원 소장님 께선 미국을 이기시고 오신것에 대해 자부심을 느끼며 이렇게 미국을 이기고 오신 소장님이니까 내말이 다른 사람 말보다 옳다 ... 그리고 소장님 같이 학식이 높고 주관적 판단을 하시는 분이 사회 지도층에 있어야 한다 말씀하셨는데... 이에대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네 미국에서 박사학위를 받으시고 여러 공식을 세우는 일... 아무나 할수 없는 일입니다... 그렇게 열심히 공부하신 것 잘 하셨습니다.. 하지만 지도층에 대한 생각은 잘못 가지고 계시네요... 학식만 높다고 지도층에서 역활을 잘 할수는 없습니다... 지도층은 말 그대로 이끌어 나가는 분들입니다... 다른 사람들을 이끌기 위해서 다른 사람 보다 많이 안다고 다른 사람들이 존경하고 따라 오는 것은 아닙니다.( 혹 그지식에 혹해 뒤를 따르는 일부가 있겠죠 ) 지도층에서는 무엇보다 자신을 따라올 사람들의 생각을 이해하고 고통을 안아 줄수 있는 포용력과... 그리고 자신이 모르는 일에대해서 스스럼 없이 자문을 구하고 자기 잘못을 시인하여 믿고 따를 수있는 신임을 얻는 것이 지도층에서 가장 크게 해야 할 일이라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도층에 계시는 분들은 박사학위를 따서 학식이 높은 사람보다 지혜가 있고 존경을 받고 있는 분들이 필요한 것입니다. 제가 볼때는 지만원 소장님 께서는 전문적 지식은 많은 것 같지만... 우리 민족에 관련된 아픔에 대한 포용력이 부족하고... 또 객관적 사실을 주관적으로 해석하는 부분에서... 너무 자기 자신만의 생각을 강조 하신것 같네요... 제가 올린 글을 읽으실진 모르지만 그져 비판을 하는 글로만 보시지 말고 자기 자신에 대해 생각을 다시 한번 가지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