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글 잘 읽었습니다. 어젯밤에 글 일고 남친과 대화하기로 생각했었으나 생각의 정리가 안되어 하얗게 밤을 새웠습니다. (베네딕트 16세가 말하는 축복의 말도 들으면서..^^;) 남친 한때 대기업에서 아주 잠깐 일한적 있습니다. 학부졸업하고.. 부장하고 싸워서 얼마 안되서 뛰쳐나왔지만.. 그때와는 상황이 많이 다른데..(취업경쟁률도 세지고.. 나이도 많아지고.. 허리도 안좋아서 운동이나 장시간 앉아서 작업을 못합니다.) 그래서 포기가 안되나 봅니다. 내가 지금 이나이까지 기다렸는데 그게 억울해서라도 꼭 대기업 가고 만다... 이러니... 옆에서는 더욱도 답답할 노릇이지요.. 상반기까지 시간을 주기로 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상황으로는 안될것 같네요. 토익성적표 다시 신청할 돈도 없어 그냥 회사 지원 포기하는 것을 볼때 상반기뿐만 아니라 하반기를 가도 결과는 똑같을 것 같구요.. 충고 감사합니다.
제 백수남친의 생활이 너무 화딱지나 죽겠어요..
많은 글 잘 읽었습니다.
어젯밤에 글 일고 남친과 대화하기로 생각했었으나
생각의 정리가 안되어 하얗게 밤을 새웠습니다.
(베네딕트 16세가 말하는 축복의 말도 들으면서..^^;)
남친 한때 대기업에서 아주 잠깐 일한적 있습니다. 학부졸업하고..
부장하고 싸워서 얼마 안되서 뛰쳐나왔지만..
그때와는 상황이 많이 다른데..(취업경쟁률도 세지고.. 나이도 많아지고.. 허리도 안좋아서
운동이나 장시간 앉아서 작업을 못합니다.)
그래서 포기가 안되나 봅니다.
내가 지금 이나이까지 기다렸는데
그게 억울해서라도 꼭 대기업 가고 만다...
이러니...
옆에서는 더욱도 답답할 노릇이지요..
상반기까지 시간을 주기로 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상황으로는 안될것 같네요.
토익성적표 다시 신청할 돈도 없어 그냥 회사 지원 포기하는 것을 볼때
상반기뿐만 아니라 하반기를 가도 결과는 똑같을 것 같구요..
충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