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6살이고 인테리어 일을 하고 있습니다. 여자친구 이야기가 아닌 여자친구를 만들기 위해서 제가 살아가는 과정을 잠시 얘기할까 합니다. 진실한 판단 부탁 드립니다. ㅜㅜ 그녀를 첨만난건 고3때였습니다. 저보다는 1살 어리구여...... 같이 지방에서 학교다니다가 서울에서 연락이 되어 다시 만나고 있습니다. 그녀는 옷가게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6개월전쯤 그녀를 다시 만나서 내 여자 친구로 만들기 위해 작업에 들어 갔습니다. 일단 저는 인테리어를 하고 있기에 시간이 많지 않아서 그녀의 집에 저녁마다 데려다 주면서 데이트 하기로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실천에 옮겼습니다. 한달정도 그녀집에 매일 데려다 주었습니다. 데려다 주면서 서로 얘기하면서 정을 붙이려고 했죠... 근데 시작이 잘못되었는가 언제부턴가 그녀가 내게 하나씩 하나씩 사달라고 조르기 시작 하더라구여... 여자들은 선물에 약하다면서... 그래서 2가지 사달라구 하면 1가지는 사주었습니다. 겉옷, 속옷, 화장품, 디카...등.... 을 사주었습니다. 그러나 사주면 사줄수록 그녀는 제게 바라는게 너무 많아 졌습니다. 그래서 이건 아니다 싶어서 혼자서 막무가내로 문자와 저나를 무시해버렸습니다. 그렇게 한달이 지나고 설날이 왔습니다 . 그녀에게서 저나가 오더라구요... 그것두 받지 않았습니다. 바로 문자가 왔습니다. " 잘지내라고 새해인사 하려고 저나 했는데 안받아서 문자 보낸다구... 오빠 마니 생각 날거라면서.. " 대충 이런식으로 문자가 왔습니다. 그래도 저는 그녀가 제게 마음이 아주 없는건 아니라는걸 느꼈습니다. 한달 여일의 고민 끝에 다시 용기내어 저나를 했습니다. 그녀는 아무일 없다는 듯이 반갑게 대해 주었습니다. 다시 만나 집에 데려다 주면서 얘기를 했습니다 그때는 오빠가 날 이용해먹으려고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혼자 그렇게 연락을 막무가내로 끊을수 밖에 없었다고... 그러니 그녀는 난 오빠를 이용하려구 한게 아니구 자기가 갖고 싶은거 사달라 하면 사준다 해서 받은것 뿐이라고... 자기는 돈이 없어서 내게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할 뿐이라고 말합니다. 참고로 저는 150정도 받습니다. 그녀는 130정도 받습니다. 그런 얘기는 하지 않구 그랬구나 라구 하면서 마무리 짓고 다시 만나기로 하고 현재 연락 하고 있습니다. 속마음을 털어 놓으니 그녀가 제게 대하는 태도가 조금은 더 다정하게 변한건 느껴지더라구여.... 하지만 몇일전에 저의 매형이 2달정도 제차(무쏘입니다)를 쓴다구 빌려가서 저는 회사 트럭을 타고 다니고 있습니다. 그녀에게 저나해서 데리러 간다고 하고 가게로 갔습니다. 첨에 하는 말이 서울시내 한복판에서 내가 트럭을 타야 하겠냐면서 그러더라구여... 화내지는 않고 웃으면서 얘기하면서 그래두 타더라구여... 집까지 가면서 매형이 빌려가서 당분간 트럭 타고 다녀야 한다고 솔직히 말했습니다. 그녀가 하는 말이 그럴수도 있지... 라면서 이해해 주더라구여... 그런데 몇일전 다시 트럭 타고 가게로 갔습니다. 집에 데려다 주려구... 집에 가면서 우리 영화한편 보고 가자고 얘기를 했습니다. 싫타더라고 하더라구여... 그이유가... 트럭타고 어떻게 영화관 가냐면서... 쪽팔려서 못간다고... 자기가 피곤한건 감수 할수 있는데... 트럭 타고는 절대 갈수 없다구 하더라구여... 그렇타고 화는 내지 않습니다. 어이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어리기에 조금은 이해가 갑니다. 여러분 이런 그녀를 이해해주고 계속 만나야 할까요??? 어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20대 여성분들 트럭타고 데이트 하는게 부끄러운 일입니까?? ㅜㅜ
이런여자 어떻게 생각하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6살이고 인테리어 일을 하고 있습니다.
여자친구 이야기가 아닌 여자친구를 만들기 위해서 제가 살아가는 과정을
잠시 얘기할까 합니다. 진실한 판단 부탁 드립니다. ㅜㅜ
그녀를 첨만난건 고3때였습니다. 저보다는 1살 어리구여......
같이 지방에서 학교다니다가 서울에서 연락이 되어 다시 만나고 있습니다.
그녀는 옷가게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6개월전쯤 그녀를 다시 만나서 내 여자 친구로 만들기 위해
작업에 들어 갔습니다.
일단 저는 인테리어를 하고 있기에 시간이 많지 않아서
그녀의 집에 저녁마다 데려다 주면서 데이트 하기로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실천에 옮겼습니다.
한달정도 그녀집에 매일 데려다 주었습니다.
데려다 주면서 서로 얘기하면서 정을 붙이려고 했죠...
근데 시작이 잘못되었는가 언제부턴가 그녀가 내게 하나씩 하나씩 사달라고
조르기 시작 하더라구여... 여자들은 선물에 약하다면서...
그래서 2가지 사달라구 하면 1가지는 사주었습니다.
겉옷, 속옷, 화장품, 디카...등.... 을 사주었습니다.
그러나 사주면 사줄수록 그녀는 제게 바라는게 너무 많아 졌습니다.
그래서 이건 아니다 싶어서 혼자서 막무가내로 문자와 저나를 무시해버렸습니다.
그렇게 한달이 지나고 설날이 왔습니다 .
그녀에게서 저나가 오더라구요...
그것두 받지 않았습니다.
바로 문자가 왔습니다.
" 잘지내라고 새해인사 하려고 저나 했는데
안받아서 문자 보낸다구... 오빠 마니 생각 날거라면서.. "
대충 이런식으로 문자가 왔습니다.
그래도 저는 그녀가 제게 마음이 아주 없는건 아니라는걸 느꼈습니다.
한달 여일의 고민 끝에 다시 용기내어 저나를 했습니다.
그녀는 아무일 없다는 듯이 반갑게 대해 주었습니다.
다시 만나 집에 데려다 주면서 얘기를 했습니다
그때는 오빠가 날 이용해먹으려고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혼자 그렇게 연락을 막무가내로 끊을수 밖에 없었다고...
그러니 그녀는 난 오빠를 이용하려구 한게 아니구 자기가 갖고
싶은거 사달라 하면 사준다 해서 받은것 뿐이라고...
자기는 돈이 없어서 내게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할 뿐이라고 말합니다.
참고로 저는 150정도 받습니다.
그녀는 130정도 받습니다.
그런 얘기는 하지 않구 그랬구나 라구 하면서 마무리 짓고
다시 만나기로 하고 현재 연락 하고 있습니다.
속마음을 털어 놓으니 그녀가 제게 대하는 태도가 조금은 더 다정하게 변한건
느껴지더라구여....
하지만 몇일전에 저의 매형이 2달정도 제차(무쏘입니다)를 쓴다구 빌려가서
저는 회사 트럭을 타고 다니고 있습니다.
그녀에게 저나해서 데리러 간다고 하고 가게로 갔습니다.
첨에 하는 말이 서울시내 한복판에서 내가 트럭을 타야 하겠냐면서
그러더라구여... 화내지는 않고 웃으면서 얘기하면서 그래두 타더라구여...
집까지 가면서 매형이 빌려가서 당분간 트럭 타고 다녀야 한다고 솔직히 말했습니다.
그녀가 하는 말이 그럴수도 있지... 라면서 이해해 주더라구여...
그런데 몇일전 다시 트럭 타고 가게로 갔습니다.
집에 데려다 주려구...
집에 가면서 우리 영화한편 보고 가자고 얘기를 했습니다.
싫타더라고 하더라구여...
그이유가...
트럭타고 어떻게 영화관 가냐면서... 쪽팔려서 못간다고...
자기가 피곤한건 감수 할수 있는데...
트럭 타고는 절대 갈수 없다구 하더라구여...
그렇타고 화는 내지 않습니다.
어이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어리기에 조금은 이해가 갑니다.
여러분 이런 그녀를 이해해주고 계속 만나야 할까요???
어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20대 여성분들 트럭타고 데이트 하는게
부끄러운 일입니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