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펠, 버너 있으신 님은 필히 갖고 오세요. 아침에 도착해서 라면 끓여 먹을 겁니다. ^^
============================================================================================================ * 이쁜 초보회원님들과 함께 즐겁게 떠나는 경남 통영 [사량도] 무박산행*
★4월23일(土) 23:00
★ 자 격 : 초보자 환영 ▶ 산행코스 (5시간) 돈지리→지리산(398m)→불모산(399m)→가마봉 →옥녀봉(291m)→금평항 모이는 곳 : ★ 승차장소 :
- 사당역1번출구 (환승주차장앞) : 23일오후10시30분(정시출발)
- 고속버스터미날역 1번출구 100미터 전방 LG주유소: 23일 11시정각.
회비 : \ 33,000 (배삯 \8,000 포함) 선입금시,당일\35,000
입금계좌 : 제일은행 3 5 8 - 2 0 - 3 4 5 5 5 9 (예금주 남기봉)*
문의 : 0 1 1 - 9 4 6 8 - 5 8 5 1 *
** 입금후 핸펀 문자로 신청(011-9468-5851)하세요^^
%산행후 회비는 여하한 경우에도 게시판에 정산하여 공지함!!
◈사량도 전경 ◈
사량도는 통영시 사량면으로 우리나라 남단 다도해의 통영시 서남부 해상,
한려해상국립공원 중심부에 위치한3개의 유인도와 8개의 무인도로 이루어진 섬이다.
통영시는 통영군과 충무시가 통합되어 통영시로 되었다.
통영시 충무항과 사천시(구 삼천포) 에서 다같이 약19㎞ 거리로
통영시 사량호부두(통영시 도산면 저산리)와 삼천포에서 배로 40분 걸리며
통영 여객터미널에서는 1시간 30분이 걸린다.
사량도는 크게 서로 마주보고 있는 주섬인 윗섬(상도)과 아랫섬(하도) 사이가
마주보고 그리 멀리 떨어져 있지 않아 호수처럼 잔잔하며
윗섬에 금평항이 있으며, 윗섬의 중앙을 가로지르는 지리산, 불모산, 가마봉, 옥녀봉이
능선으로 연결되어 함께 산행을 할 수 있다.
지리산이나 옥녀봉 만을 오를 수도 있고, 지리산부터 옥녀봉까지 종주할 수 있다.
바다와 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산행으로 재미를 더해 주지만
암봉, 고암릉으로 이어지는 능선길이 다소 험하다.
그러나 위험코스에는 우회코스가 있으며 등산로가 잘 정비되어 있고
안내표지가 잘되어있다. 초보자는 가급적 우회코스로 산행을 하고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사량도 산행은 바다와 산이 어우러지는 풍경, 주능선이 암봉으로 연이어지고,
지리산에서 옥녀봉에 이르는 종주코스에는 20여미터 정도의 2개의 철사다리,
밧줄타고 오르기, 수직로프사다리 등 기초유격코스 같은 코스들이 있어 재미를 더해준다.
바다와 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섬산행으로 암봉, 고 암릉으로 이어지는 지리산(398m),
불모산(399m)을 거쳐 옥녀봉(291m)의 능선이 이어져 바위봉우리와 능선을 번갈아 타면서
산행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지리산에서 옥녀봉까지 종주하는데 5-6시간정도가 소요된다.
[4월23일~24일]사량도 지리망산 산행지도[토요무박]
<사량도 지리산 > 아름다운 섬 사량도에는또 하나의 지리산이 있다. 쪽빛 바다에 우수어린 표정으로 떠있는 사량도 지리산, 맑은 날 지리산이 보인다고 해서 지리망산으로 불리는 이 산은
최고봉인 불모산보다 1m 낮으면서도 이름 덕분에 유명해졌다. 그 이름 하나로도 사량도 지리산은 족히 육지의 많은 산꾼들을 불러모을만한데 옥녀봉(261m)에서 불모산(399m) 지리망산(398m)으로 이어지는 8㎞의 바위능선길, 한려수도의 빼어난 경관과 어우러져 그 어느 명산 못지 않게 절묘한 경관을 간직하고 있다. 사량도는 통영시 사량면으로 우리나라 남단 다도해의 통영시 서남부 해상, 한려해상국립공원 중심부에 위치한3개의 유인도와 8개의 무인도로 이루어진 섬이다. 통영시는 통영군과 충무시가 통합되어 통영시로 되었다. 통영시 충무항과 사천시(구 삼천포) 에서 다같이 약19㎞ 거리로 통영시 사량호부두(통영시 도산면 저산리)와 삼천포에서 배로 40분 걸리며 통영 여객터미널에서는 1시간 30분이 걸린다.
사량도는 크게 서로 마주보고 있는 주섬인 윗섬(상도)과 아랫섬(하도) 사이가 마주보고 그리 멀리 떨어져 있지 않아 호수처럼 잔잔하며 윗섬에 금평항이 있으며, 윗섬의 중앙을 가로지르는 지리산, 불모산, 가마봉, 옥녀봉이 능선으로 연결되어 함께 산행을 할 수 있다. 지리산이나 옥녀봉 만을 오를 수도 있고, 지리산부터 옥녀봉까지 종주할 수 있다. 바다와 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산행으로 재미를 더해 준다.
몇군데 위험코스에는 안전허게 돌아가는 우회코스가 있으며 등산로가 잘 정비되어 있고 안내표지가 잘되어있다. 초보자는 가급적 우회코스로 산행을 하고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사량도 산행은 바다와 산이 어우러지는 풍경, 주능선이 암봉으로 연이어지고, 지리산에서 옥녀봉에 이르는 종주코스에는 20여미터 정도의 2개의 철사다리, 밧줄타고 오르기, 수직로프사다리 등 기초유격코스 같은 코스들이 있어 재미를 더해준다. 바다와 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섬산행으로 암봉, 고 암릉으로 이어지는 지리산(398m), 불모산(399m)을 거쳐 옥녀봉(291m)의 능선이 이어져 바위봉우리와 능선을 번갈아 타면서 산행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지리산에서 옥녀봉까지 종주하는데 5시간정도가 소요된다.
"환상의 섬" 사량도 그 중간에 우뚝솟은 또 다른 "지리산"/ 힘겹게 오른 옥녀봉서 바라보는 한려수도와 하산후의 싱싱한 회맛 눈과 입이 즐겁다 환상의 섬! 사량도가 더욱 아름답게 새로이 태어났다. 감추어졌던 사량도의 비경들이 이제 수많은 산꾼들과 여행자들에게 흐뭇하게 그 매혹적인 자태를 드러내게 된 것이다. 통영시에서 펼친 관광개발로 대항해수욕장이 조성되고 여객선 터미널이 새롭게 단장되고 위험했던 등산로가 야무지게 정비되는 등 찾는 이들의 안전과 편의를 개선하여 사량도는 수많은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 사량도는 통영시 사량면에 해당하는 섬으로 우리나라 남단 다도해 한려해상공원에 둘러싸인 아름다운 섬이다.
사량도는 섬 자체가 뱀 모양으로 생겼고 뱀이 많다고 해서 붙인 이름이라 하는데, 한 남자가 이룰 수 없는 사랑에 괴로워하다 상사병으로 죽어뱀이 되었다는 이야기도 전해온다. 삼천포시 앞바다의 잔잔한 물결을 가르고 사량도 상도에 도착하면 섬 가운데 우뚝 솟은 지리산을 볼 수 있다. 본래는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는 전라도와 경상도에 걸친 장대한 지리산이 바라다보여
「지이망산」이라 불리다가 그 말이 줄어 「지리산」이 된 것이다. 높이는 얼마되지 않지만 한려수도의 빼어난 경관과 어우러져 그 어느 명산 못지 않게 절묘한 경관을 간직하고 있다. 산에 오르는 길은 여럿 있으나
돈지포구를 시발점으로 지리산 옥녀봉을 거치는 능선을 타고 진촌으로 빠지는 코스를 택하는 것이 이 산의 진면목을 가장 잘 즐길 수 있는 방법이다. 돈지는 수려한 경관의 바위산과 푸른 물살이 넘실대는 바다를 배경으로한 한폭의 그림같은 순박한 섬마을이다.
마을을 빠져나와 산을 오르기 시작하면 돌밭길이 나오는데 시야에 들어오는 바다 풍경 덕에 돌길이 지루하지 않고 아기자기하기만 하다. 행여 주위 경관에 시선을 빼앗겨 발이라도 헛디딜까 걱정이 될 정도다. 언뜻보면 이끼같이 생긴 들꽃들이 바위를 장식한 모습도 신기하고 아름답다. 그렇게 1시간반 정도를 오르면 하늘과 바다와 땅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는 지리산 정상에 닿게된다.
---- 한국일보 에서 ---- ♡ 사량도 지리산 정기산행 (11/27토요무박) ♡ 사량도 지리산은 행정구역은 통영시지만 삼천포 앞 바다에 떠 있는 사량도에 있는 산으로 다도해 풍정이 물씬나는 한려해상 국립공원에 자리잡고 있는데, '지리산이 바라보이는 산'이란 뜻 으로 '지리망산'으로 불리다가 현재는 지리산으로 굳어졌습니다 사량도는 모두 3개의 유인도와 8개의 무인도로 이루어져 있는데, 주섬인 윗섬(상도)과 아랫섬(하도) 이 서로 마주보고 그리 멀리 떨어져 있지 않아 호수처럼 잔잔하며, 윗섬의 중앙을 가로지르는 지리산, 불모산, 가마봉, 옥녀봉이 능선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옥녀봉의 암릉은 설악산의 용아릉을 연상케 할 만큼 기암괴봉과 경치가 뛰어난 곳인데, 철사다리, 밧줄타기, 수직로프 사다리 등의 코스들이 있어 재미를 더해 줍니다 바다와 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섬산행으로 운치가 있지만 능선 길이 다소 험합니다. 그러나 위험코스에는 우회코스가 있으며 등산로가 잘 정비되어 있으므로, 초보자는 우회코스로 산행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통영 사량도 가보셨나요???
★★ 참고사항★★
'여행자보험'에 무료로 가입시켜드립니다(회비에 포함됨)
- 주민등록번호, 실명, 전화번호를 산행 참석하시는 님께서는 4월22일(금요일)까지 저에게 쪽지로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 알려주시지 않는 님은 여행자보험에 가입되지 않습니다.
- '여행자보험'에 가입하지 않아 발생한 안전사고는 산악회와 무관하며 본인 책임입니다.
- 코펠, 버너 있으신 님은 필히 갖고 오세요. 아침에 도착해서 라면 끓여 먹을 겁니다. ^^
============================================================================================================* 이쁜 초보회원님들과 함께 즐겁게 떠나는 경남 통영 [사량도] 무박산행*
★4월23일(土) 23:00
★ 자 격 : 초보자 환영 ▶ 산행코스 (5시간) 돈지리→지리산(398m)→불모산(399m)→가마봉 →옥녀봉(291m)→금평항 모이는 곳 : ★ 승차장소 :
- 사당역1번출구 (환승주차장앞) : 23일오후10시30분(정시출발)
- 고속버스터미날역 1번출구 100미터 전방 LG주유소: 23일 11시정각.
회비 : \ 33,000 (배삯 \8,000 포함) 선입금시,당일\35,000
입금계좌 : 제일은행 3 5 8 - 2 0 - 3 4 5 5 5 9 (예금주 남기봉)*
문의 : 0 1 1 - 9 4 6 8 - 5 8 5 1 *
** 입금후 핸펀 문자로 신청(011-9468-5851)하세요^^
%산행후 회비는 여하한 경우에도 게시판에 정산하여 공지함!!
◈사량도 전경 ◈사량도는 통영시 사량면으로 우리나라 남단 다도해의 통영시 서남부 해상,
한려해상국립공원 중심부에 위치한3개의 유인도와 8개의 무인도로 이루어진 섬이다.
통영시는 통영군과 충무시가 통합되어 통영시로 되었다.
통영시 충무항과 사천시(구 삼천포) 에서 다같이 약19㎞ 거리로
통영시 사량호부두(통영시 도산면 저산리)와 삼천포에서 배로 40분 걸리며
통영 여객터미널에서는 1시간 30분이 걸린다.
사량도는 크게 서로 마주보고 있는 주섬인 윗섬(상도)과 아랫섬(하도) 사이가
마주보고 그리 멀리 떨어져 있지 않아 호수처럼 잔잔하며
윗섬에 금평항이 있으며, 윗섬의 중앙을 가로지르는 지리산, 불모산, 가마봉, 옥녀봉이
능선으로 연결되어 함께 산행을 할 수 있다.
지리산이나 옥녀봉 만을 오를 수도 있고, 지리산부터 옥녀봉까지 종주할 수 있다.
바다와 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산행으로 재미를 더해 주지만
암봉, 고암릉으로 이어지는 능선길이 다소 험하다.
그러나 위험코스에는 우회코스가 있으며 등산로가 잘 정비되어 있고
안내표지가 잘되어있다. 초보자는 가급적 우회코스로 산행을 하고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사량도 산행은 바다와 산이 어우러지는 풍경, 주능선이 암봉으로 연이어지고,
지리산에서 옥녀봉에 이르는 종주코스에는 20여미터 정도의 2개의 철사다리,
밧줄타고 오르기, 수직로프사다리 등 기초유격코스 같은 코스들이 있어 재미를 더해준다.
바다와 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섬산행으로 암봉, 고 암릉으로 이어지는 지리산(398m),
불모산(399m)을 거쳐 옥녀봉(291m)의 능선이 이어져 바위봉우리와 능선을 번갈아 타면서
산행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지리산에서 옥녀봉까지 종주하는데 5-6시간정도가 소요된다.
[4월23일~24일]사량도 지리망산 산행지도[토요무박]
<사량도 지리산 >
아름다운 섬 사량도에는또 하나의 지리산이 있다. 쪽빛 바다에 우수어린 표정으로 떠있는 사량도 지리산, 맑은 날 지리산이 보인다고 해서 지리망산으로 불리는 이 산은
최고봉인 불모산보다 1m 낮으면서도 이름 덕분에 유명해졌다. 그 이름 하나로도 사량도 지리산은 족히 육지의 많은 산꾼들을 불러모을만한데 옥녀봉(261m)에서 불모산(399m) 지리망산(398m)으로 이어지는
8㎞의 바위능선길, 한려수도의 빼어난 경관과 어우러져 그 어느 명산 못지 않게 절묘한 경관을 간직하고 있다. 사량도는 통영시 사량면으로 우리나라 남단 다도해의 통영시 서남부 해상,
한려해상국립공원 중심부에 위치한3개의 유인도와
8개의 무인도로 이루어진 섬이다. 통영시는 통영군과 충무시가 통합되어 통영시로 되었다. 통영시 충무항과 사천시(구 삼천포) 에서 다같이 약19㎞ 거리로 통영시 사량호부두(통영시 도산면 저산리)와
삼천포에서 배로 40분 걸리며 통영 여객터미널에서는 1시간 30분이 걸린다.
사량도는 크게 서로 마주보고 있는 주섬인 윗섬(상도)과 아랫섬(하도) 사이가 마주보고 그리 멀리 떨어져 있지 않아 호수처럼 잔잔하며 윗섬에 금평항이 있으며,
윗섬의 중앙을 가로지르는 지리산, 불모산, 가마봉, 옥녀봉이 능선으로 연결되어 함께 산행을 할 수 있다. 지리산이나 옥녀봉 만을 오를 수도 있고, 지리산부터 옥녀봉까지 종주할 수 있다. 바다와 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산행으로 재미를 더해 준다.
몇군데 위험코스에는 안전허게 돌아가는 우회코스가 있으며 등산로가 잘 정비되어 있고 안내표지가 잘되어있다.
초보자는 가급적 우회코스로 산행을 하고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사량도 산행은 바다와 산이 어우러지는 풍경, 주능선이 암봉으로 연이어지고, 지리산에서 옥녀봉에 이르는 종주코스에는
20여미터 정도의 2개의 철사다리, 밧줄타고 오르기, 수직로프사다리 등
기초유격코스 같은 코스들이 있어 재미를 더해준다. 바다와 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섬산행으로 암봉, 고 암릉으로 이어지는
지리산(398m), 불모산(399m)을 거쳐 옥녀봉(291m)의 능선이 이어져
바위봉우리와 능선을 번갈아 타면서 산행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지리산에서 옥녀봉까지 종주하는데 5시간정도가 소요된다.
"환상의 섬" 사량도 그 중간에 우뚝솟은 또 다른 "지리산"/
힘겹게 오른 옥녀봉서 바라보는 한려수도와 하산후의 싱싱한 회맛 눈과 입이 즐겁다 환상의 섬! 사량도가 더욱 아름답게 새로이 태어났다.
감추어졌던 사량도의 비경들이 이제 수많은 산꾼들과 여행자들에게 흐뭇하게 그 매혹적인 자태를 드러내게 된 것이다. 통영시에서 펼친 관광개발로 대항해수욕장이 조성되고
여객선 터미널이 새롭게 단장되고 위험했던 등산로가 야무지게 정비되는 등 찾는 이들의 안전과 편의를 개선하여 사량도는 수많은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
사량도는 통영시 사량면에 해당하는 섬으로
우리나라 남단 다도해 한려해상공원에 둘러싸인 아름다운 섬이다.
사량도는 섬 자체가 뱀 모양으로 생겼고 뱀이 많다고 해서 붙인 이름이라 하는데, 한 남자가 이룰 수 없는 사랑에 괴로워하다 상사병으로 죽어뱀이 되었다는 이야기도 전해온다. 삼천포시 앞바다의 잔잔한 물결을 가르고 사량도 상도에 도착하면 섬 가운데 우뚝 솟은 지리산을 볼 수 있다. 본래는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는 전라도와 경상도에 걸친 장대한 지리산이 바라다보여
「지이망산」이라 불리다가 그 말이 줄어 「지리산」이 된 것이다. 높이는 얼마되지 않지만 한려수도의 빼어난 경관과 어우러져 그 어느 명산 못지 않게 절묘한 경관을 간직하고 있다. 산에 오르는 길은 여럿 있으나
돈지포구를 시발점으로 지리산 옥녀봉을 거치는 능선을 타고
진촌으로 빠지는 코스를 택하는 것이 이 산의 진면목을 가장 잘 즐길 수 있는 방법이다. 돈지는 수려한 경관의 바위산과
푸른 물살이 넘실대는 바다를 배경으로한 한폭의 그림같은 순박한 섬마을이다.
마을을 빠져나와 산을 오르기 시작하면 돌밭길이 나오는데 시야에 들어오는 바다 풍경 덕에 돌길이 지루하지 않고 아기자기하기만 하다. 행여 주위 경관에 시선을 빼앗겨 발이라도 헛디딜까 걱정이 될 정도다. 언뜻보면 이끼같이 생긴 들꽃들이 바위를 장식한 모습도 신기하고 아름답다. 그렇게 1시간반 정도를 오르면
하늘과 바다와 땅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는 지리산 정상에 닿게된다.
---- 한국일보 에서 ----
♡ 사량도 지리산 정기산행 (11/27토요무박) ♡
사량도 지리산은 행정구역은 통영시지만 삼천포 앞 바다에 떠
있는 사량도에 있는 산으로 다도해 풍정이 물씬나는 한려해상
국립공원에 자리잡고 있는데, '지리산이 바라보이는 산'이란 뜻
으로 '지리망산'으로 불리다가 현재는 지리산으로 굳어졌습니다
사량도는 모두 3개의 유인도와 8개의 무인도로 이루어져 있는데,
주섬인 윗섬(상도)과 아랫섬(하도) 이 서로 마주보고 그리 멀리
떨어져 있지 않아 호수처럼 잔잔하며, 윗섬의 중앙을 가로지르는
지리산, 불모산, 가마봉, 옥녀봉이 능선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옥녀봉의 암릉은 설악산의 용아릉을 연상케 할 만큼 기암괴봉과
경치가 뛰어난 곳인데, 철사다리, 밧줄타기, 수직로프 사다리
등의 코스들이 있어 재미를 더해 줍니다
바다와 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섬산행으로 운치가 있지만 능선
길이 다소 험합니다. 그러나 위험코스에는 우회코스가 있으며
등산로가 잘 정비되어 있으므로, 초보자는 우회코스로 산행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입금계좌 : 제일은행 3 5 8 - 2 0 - 3 4 5 5 5 9 (예금주 남기봉)*
문의 : 0 1 1 - 9 4 6 8 - 5 8 5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