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은 이제 별 무리 없이.... 고행의 길로 접어들었다고 보면 됩니다... 저도 나이를 먹고.... 별로 조건은 안 좋지만.... 그동안의 경험으로 님의 마음을 대충 읽을 능력은 되는군요.... 저만 느낀걸까요?... 그 남자의 여성편력 말입니다... 부모님의 경제적 지원으로 아쉬움없이 젊은 아가씨들 꼬시고 데리고 놀다가... 임신도 시키고 이혼도 하고 하나는 데리고 살고.... 모든게 자기맘대로죠... 그리 넉넉치 못하게 살던 아가씨들은 좋은 차에 좋은 매너에 바로바로 넘어가서 이세상의 전부로 알고 살다.... 이제 매력이 떨어졌다 하면... 새로 이쁜아가씨 만나면 바로바로 막말로 따먹고 즐기다... 저울질해서 데리고 살던 여인을 선택하기도 하고... 또한 그게 아니면 바꿔치기도 하고요.... 님 같은 순진하시고 가정을 이루려는 순박한 꿈을 갖은 여인은.... 그남자와의 삶이 고행의 길 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소박한 꿈이 모처럼 맞은 남편역할의 그남자에게서 그 남자의 단점을 알고도 막바로 헤여지지 못함은... 순수한 소박한 꿈을 가진 여인의 사랑이겠죠... 그리고 그 남자를 믿고 싶은 마음이겠죠.... 남자는 말입니다.... 변치 않는 남자는 절대 울지도 않고 그런짓 안합니다... 그런 울고 무릎꿇고 매달리는 방법은 그동안 수 많은 아가씨들 꼬시고 데리고 놀던 그런 노하우 로서 님같은 순진한 여인들은 그에게는 식은죽 먹기가 아닐수 없습니다.... 먼저 전처도 오죽하면 가출을 했겠습니까... 그리고 님을 만나면서도 그녀를 만나고 즐기고... 그러면서도 님에대한 이야기는 안하고 .... 미련을 주면서 그녀를 또한 즐긴것이죠... 그래요 그까짖 공장과 돈 몇푼... 그것으로 행복을 사시려고 했다면... 님은 큰 오산된 행위라고 보면 됩니다.... 그 미끼로 수 많은 여인들이 당했드시 님도 그중의 하나로 보면 큰 무리가 없을것 같습니다.... 저도 이곳저곳에서 활동을 하다보니 님같은 분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상담도 마니 했었습니다만... 결국 상담자의 의견은 바로 코풀어 버리고 고행의 길로 가시고.... 그다음은 소식불통이 되어 버리더군요.... 님또한 그남자를 사랑하고 또한 믿고 싶기에 절대 헤여지진 못합니다... 그남자도 그 남자지만 님께서 못 견디십니다.... 이제 님께선 몇 가지를 명심하시고 사시기 바랍니다... 그 남자의 모든 행위와 말은 거짓이다.... 그 남자가 밖에서 다른여자를 절대 안만난다고 절대 착각하지 말것.... 님도 언제 어떻게 더 이쁘고 매력적인 조건 좋은 아가씨에게 밀릴지 모릅니다.... 왜 악담을 하냐구요?.... 그남자가 그런사람 입니다.... 저만 그럴까요?.... 이글을 읽었던 사람중... 그 사람이 옳바른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과연 있었을까요?.... 헤여짐 .... 우리는 그것을 추천합니다....
님은 이제 끝났습니다....
님은 이제 별 무리 없이.... 고행의 길로 접어들었다고 보면 됩니다...
저도 나이를 먹고.... 별로 조건은 안 좋지만.... 그동안의 경험으로 님의 마음을 대충
읽을 능력은 되는군요....
저만 느낀걸까요?... 그 남자의 여성편력 말입니다...
부모님의 경제적 지원으로 아쉬움없이 젊은 아가씨들 꼬시고 데리고 놀다가... 임신도 시키고
이혼도 하고 하나는 데리고 살고....
모든게 자기맘대로죠... 그리 넉넉치 못하게 살던 아가씨들은 좋은 차에 좋은 매너에 바로바로
넘어가서 이세상의 전부로 알고 살다.... 이제 매력이 떨어졌다 하면... 새로 이쁜아가씨 만나면
바로바로 막말로 따먹고 즐기다... 저울질해서 데리고 살던 여인을 선택하기도 하고...
또한 그게 아니면 바꿔치기도 하고요....
님 같은 순진하시고 가정을 이루려는 순박한 꿈을 갖은 여인은.... 그남자와의 삶이 고행의 길
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소박한 꿈이 모처럼 맞은 남편역할의 그남자에게서 그 남자의 단점을
알고도 막바로 헤여지지 못함은... 순수한 소박한 꿈을 가진 여인의 사랑이겠죠...
그리고 그 남자를 믿고 싶은 마음이겠죠....
남자는 말입니다.... 변치 않는 남자는 절대 울지도 않고 그런짓 안합니다...
그런 울고 무릎꿇고 매달리는 방법은 그동안 수 많은 아가씨들 꼬시고 데리고 놀던 그런 노하우
로서 님같은 순진한 여인들은 그에게는 식은죽 먹기가 아닐수 없습니다....
먼저 전처도 오죽하면 가출을 했겠습니까... 그리고 님을 만나면서도 그녀를 만나고 즐기고...
그러면서도 님에대한 이야기는 안하고 .... 미련을 주면서 그녀를 또한 즐긴것이죠...
그래요 그까짖 공장과 돈 몇푼... 그것으로 행복을 사시려고 했다면... 님은 큰 오산된 행위라고
보면 됩니다.... 그 미끼로 수 많은 여인들이 당했드시 님도 그중의 하나로 보면 큰 무리가 없을것
같습니다....
저도 이곳저곳에서 활동을 하다보니 님같은 분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상담도 마니 했었습니다만...
결국 상담자의 의견은 바로 코풀어 버리고 고행의 길로 가시고....
그다음은 소식불통이 되어 버리더군요....
님또한 그남자를 사랑하고 또한 믿고 싶기에 절대 헤여지진 못합니다...
그남자도 그 남자지만 님께서 못 견디십니다....
이제 님께선 몇 가지를 명심하시고 사시기 바랍니다...
그 남자의 모든 행위와 말은 거짓이다.... 그 남자가 밖에서 다른여자를 절대 안만난다고 절대
착각하지 말것....
님도 언제 어떻게 더 이쁘고 매력적인 조건 좋은 아가씨에게 밀릴지 모릅니다....
왜 악담을 하냐구요?.... 그남자가 그런사람 입니다....
저만 그럴까요?.... 이글을 읽었던 사람중... 그 사람이 옳바른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과연 있었을까요?....
헤여짐 .... 우리는 그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