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하곤 친구관계인데 회사가 어려워서 잠시 있어준다구 (사실 그게 쌔콤역할하는 감시인입니다.)
암튼그러더니, 원래 급여일이 25일이면 급여를 그 달 마지막 30일까지 지급해두 된다구 법에 명시되어있다고합니다. 지두 사업해봐서 안다구.. 그래서 따졌습니다 남직원하고"우리가 법에대해 잘몰라서 그런데 그 법이 명시가 어디에 되어있냐구? 근로기준법? 아닌 노동법? "그떄서 쭈물대더니 나가버립니다.
그러고 연휴끝나고 월요일날 월급받았습니다.
그만둬야지하고 남직원에게 안녕을 고하고 나오려는 순간 그 남직원하고 정이 많이 들어서 망설이던 찬라에 사장이 직접영업뛴다고 해서 늘나가있는데 들어오더니 그 유명한 세계적인 포탈사이트에 한부분을 물어왔더군요! 인지도 높은 작업하고싶다는 생각에 참아보자란생각으로 미련하지만 견디고 겨울을났습니다. 올해부턴 직원들 많이 채워서 일재밌게 그리고 온갖잡무를했던제게 고생많았다며 일 즐겁게 할수있는 분이기 만들어준다고하더군요!
어디 드러워서 사회생활하겠습니까?
오늘은 참다참다 못해 난생처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저는 IT업계에 디자이너로 근무를 하는 디자이너입니다.
규모가 작은 회사여도 탄탄한 기업이라 생각하고 (홈피에보면 빠방한 거래처등록에 속았습니다.)
연혁보고 자본금보고 생각하고생각해서 고르고고르고 온 회사입니다.
작년 8월경에 입사를 하였지요!
사장이란 작자랑 이사란 작자가 그러더군요
자기네 직원들 지금휴가기간이라, 아무도없다구 일주일뒤에 제가 출근할떄되면, 직원들올꺼라고
그떄 인사하자고..
저는 참고로 그전회사에서 임금체불로 상당히 맘고생을하고 해결이 안된상태로 이직을 한건데
첫출근을했더니 남직원 한분만 계십니다.
그래서 , 조용히 그 남직원분에게...나머지 직원분들은? 그랬더니 급여임금체불로 다그만뒀구 자긴 그만둘 만한 상황이 안되서 어쨌거나 구하고 나갈려고 하는판이랍니다.
그말을 듣는데 넘황당하고 어차피 출근한지 반나절지난상황에 안상황이라
사장하고 이사한테 얘기했더니 그전 퇴사직원들 욕합디다! 업무능력이 넘떨어져서, 업무가 진행이 안되서 자신이 짜른거구 , 그래서 월급못주는게 아니라 안주는거라고..
그말에 상당히 재수없었습니다.
근데 그당시 제가 하루라도 쉬지않으면 안되는상황이라 대신 저는 급여체납이 없다는 조건으로 근무를 시작했습니다.
한 삼개월정도는 급여가 잘나오더군요! 작년 크리스마스이븟날! (그날이 제 생일이었습니다.)
월급이 들어와야하는데 안들어오길래, 이사란 사람에게 말했더니 하는말, 돈없으니까 오늘 날두 날인만큼 십만원줄테니 그걸루 연휴보내구 월요일날보자구, (참고로 저희회사 오일근무입니다. 급여일 25일입니다.)그래서 말두안된다구제가따지고드니까 남직원이 외근갔다오면서 같이 싸웠습니다.
이사란 새끼 참고로 지가 목사라고 떠들고 다닙니다.
사장하곤 친구관계인데 회사가 어려워서 잠시 있어준다구 (사실 그게 쌔콤역할하는 감시인입니다.)
암튼그러더니, 원래 급여일이 25일이면 급여를 그 달 마지막 30일까지 지급해두 된다구 법에 명시되어있다고합니다. 지두 사업해봐서 안다구.. 그래서 따졌습니다 남직원하고"우리가 법에대해 잘몰라서 그런데 그 법이 명시가 어디에 되어있냐구? 근로기준법? 아닌 노동법? "그떄서 쭈물대더니 나가버립니다.
그러고 연휴끝나고 월요일날 월급받았습니다.
그만둬야지하고 남직원에게 안녕을 고하고 나오려는 순간 그 남직원하고 정이 많이 들어서 망설이던 찬라에 사장이 직접영업뛴다고 해서 늘나가있는데 들어오더니 그 유명한 세계적인 포탈사이트에 한부분을 물어왔더군요! 인지도 높은 작업하고싶다는 생각에 참아보자란생각으로 미련하지만 견디고 겨울을났습니다. 올해부턴 직원들 많이 채워서 일재밌게 그리고 온갖잡무를했던제게 고생많았다며 일 즐겁게 할수있는 분이기 만들어준다고하더군요!
그래서 견뎠더니 직원들하나둘씩 뽑고..
근데 웃긴건 고생을 드럽게 해줬는데 학력기준에만 맞춰 경력두 없는사람이 저보다 연봉이 높습니다.
단지 명문대출신이란것과
전 전문대나왔구요
직장경력 5년째한사람과 신입 4년제졸업자랑 급여차이가 연 800만원정도 차이난다고 하면 제 주위에 있던 사람들 다 웃습니다.
지금있는사장새끼 눈도 안마주치고 사람갈구는데 지금뭐있습니다.
그랬더니 오기가생기더군요
저보고 한일없다구 대놓구 다른직원들에게 떠들구
자긴 약속하면 지키는사람이다! 쩝~ 그남직원두 오기가생겨서 견딘다고합니다.
그전 직원들은 돈받기도 귀찮구
노동부에 고발하면 오라가라 법원에 민사루 넘어가두 뭔서류때는데 십몇만원들구 해서 귀찮구 똥밟았다 생각하고 돈 받을생각 안한다구하더군요! 지금 저는 사실그렇습니다.
인간적인 대우를 기대했다면 그쪽은 저한텐 이미 사람이 아니기에 포기했구 말그대로 복수하고싶습니다.
나한테 얼마나 상처를주고 내가 얼마나 열심히 뛰어졌는지... 적어도 그부분에서는 인정을 받고싶습니다. 지금다른회사 부지런히 면접보는상황인데 어차피 막판이지만 복수하고싶다는생각이 간절하네요!어찌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