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라는 사람과 헤어진지..거의 두달 다 되가네요.. 남자친구랑은 작년에 제가 마트알바하면서 알게됐어요.. 일하는곳이 달라서 서로 있는지도 모르다가..제가 일다니면서 머리스타일이 정말 남들보기웃기게됐던적이있습니다..-_- 암턴 그머리이후 마트내엔 절 모르는사람이없었죠,,;; 그러다..일하는데 누군가 말을걸더군요.. 예전의 남자친구.. 전 일층에서 일하고 남자친구는 지하에서 일을했는데..알고보니 창고를 바로옆에 같이 쓰더라구요;; 그러면서..저랑같은층에일하는 사람이 그오빠랑 친구였는데..그오빠..(예전남자친구)가 제 번호를 무러봤는지 어느날 전화가오고.. 술먹는자리에부르고..나가고 그러다 연락하고 친하게 지내게되었죠.. 말하면 복잡한데..저랑같은층에 일하던 언니라는 사람을 예전남자친구가 좋아했다가 거절당했고.. 그언니라는 사람이 다른곳으로 일을옮기면서..더친하게됐어요.. 그러면서 영화보자 밥먹자 이런식이다가 결국 사귀게됐죠.. 처음엔 정말..10분에 한번꼴로 계속 연락하고 ..문자보내고..잘해주었습니다.. 걷는거 시러하는 사람인데..전 집에 걸어다니는걸 좋아하거든요.. 밤에 불러서 산책하고..행동..말하나하나..날 좋아해주는구나..라는 ..기분이 들정도로.. 제가 나이만 먹었지..연애경험은 예전의남자친구가 거의처음이거든요.. 그러다..남자친구..게임에 빠지고서부터..연락두 뜸해지고..만나는횟수두 줄어들고..전화하면..이따할께..먼저자.. 솔직히..서운하죠! 제가 민감한건가요??그것두 100일두 안됐는데 게임에 빠져 만나지두안코 친구들이랑 어울려서 연락두 잘안대고..겜방에서 밤새다 피곤하다고 약속꺠기 일쑤고 그러문제로 몇번 트러블이 생겨서 술먹고 4번정도 풀고 전 울고 -_-;; 그게 반복되다가.. 주위에서..아무래두..남자맘떠난거같다고..연락하지말고 참아보라고 주위에서 그러더라구요.. 전 성격상..보고싶으면 정말 자주만나고..연락자주하고 이런거 조아하는데.. 연락안대면 답답해하죠..;; 3일을 ..참고 ..안해봤죠.. 2째날은 자기가 만나자구 한날이었는데 역시나 연락한통없고..새벽에 인터넷에 접속해보니 새벽 2~3시에 게임접속중이더군요.. 정말..아니다싶었습니다.. 머리는 정말 너무나도 잘아는데..헤어지면 제가 더 힘들걸알기에 ..참고참았었는데.. 결국 3일째..전화를 제가했죠-_- 그런데 저두 모르게 순간 울컥하더니 주체할수없을정도로 울어버렸어요.. 예전남자친구는 우는걸 시러합니다.. 아무러치안케..뭐해?밥먹었어??난집에있었어..너무 화가나더군요..그런데 계속우니깐 웨우냐면서 진정하고다시 통화하자고.. 그러고 쫌있다 다시전화했는데..제가 또 주체할수없게 엉엉 거리면서 말을 못이을정도로 우니깐 월래 내 성격이 이런데 어쩌라고! 화를내더군요..이따저나하자니깐.. 순간 욱했습니다! 됐다..그만하자...잘지내! 이러고 끊었어요.. 바보처럼 바루 후회하고 ㅠㅠ 그러고 몇분뒤에 다시 통화를하게 됐는데 웃으면서..으구~우리 낼만나자..만나서 얘기좀하자.. 내가 전화할께.. 이래노쿠..만나기로했는데 연락두절..그러다 제가 쪼르고 쫄라서만나기로했습니다. 문자가 오더군요..뭐 누나어쩌구 매형이 어쩌고..항상 뻔한 래퍼토리가있습니다.. 누나가게 셔터를 내려줘야대서 한시간정도밖에 시간이 안댄다..이쪽으로 올수있냐?? 뭐 암턴 만나러 갔습니다. 버스에 내려서 전화를 하려는데..문자가 오더군요..미안..나 못만나겠다..나두 왜이런지 모르겠어.. 전화했죠..전화를 계속 꺼두었더군요.. 아~ 그자리에서 미친애처럼 멍하니 서있다가..주위친구들에게 전화를했죠.. 혹시나 또 약속빵구내고 게임중일까바..마트에서 알던오빠들에게 전화를했는데 다들같이 없다고.. 결국..누나에게 전화했습니다.. 뭐 누나가 집에 혼자있어서 같이 자야데고 문두 닫아줘야되고..누나랑 통화하니 다~거짓말이더군요.. 으~진짜 미치는줄알고 ..전화를계속해도 음성사서함으로.. 욱해서 음성에 욕을했습니다.. 야! 씨x 사람바보만드니깐 좋냐?! ~~~~~~~~~~~~~~~~~~ 흥분해서 집에들어왔는데 친구한테 전화가오더군요.. 야..여기술집에 니 남자친구있다!.. 저희집이 12시넘으면..저희오빠가 군대제대하구두 집이 보수적이라 집밖나가는게 안대는편이죠..그밤 12시에 옷삭 주어입고 갔습니다.. 드러가자니 ..그사람입장두 그럴꺼같고 나올떄까지 기달렸죠.. 마침..담배를 사러가는지 편의점으로 가더군요.. 뒤를쫓아갔습니다.. 저를 못봤죠,, 그러고 나오다 저를 보더니 놀래더군요.. 어..이시간에...머리한거야??아무러치안케.. 저 평소엔 맨날 울고 질질짜다가 아주 그날 ..그런모습처음보였습니다. 또 그사람반말하는거 무지시러합니다..한살차이인데..사귀고 말을 놓았으니깐요.. 반말로 시작해서 눈에 독끼를 품고 야! 사람바보만드니깐 좋냐?!로 시작해서 삭 따졌죠! 말을해보라구..한마디두안하더니 저보고 빨리 가랍니다.. 진짜 미치겠더라구요.. 그래서..그잘난입에서 미안하다는 말 나오는건 힘드냐?! 그러니 웨자꾸반말하냐고 합니다.. 그래서..그럼 니가 행동을 오빠답게하던가!.... 그러다 그사람 아무말두없구 다시들어가야한다고..더있을수없어서 집에왔어요.. 그담날 커플요금제 해지하고... 날 사랑한적은 있냐고 무러보니 아무대답두없드라고요.. 저에겐 그사람이 첫남자거든요.. 너무좋아서..바보처럼..다 주었어요.. 너무 슬푸더라구요.. 그러케 모질게 욕하게 쌩쑈를하고..못잊겠어서..저 바보처럼 매달렸습니다. 문자보내고 전화해도..다씹고.. 그러다 ..제가 저번달에 생리가없다고 연락하니..뭐 만나서 테스트하자고.. 솔직히 힘들고 저일로인해서라두..다시한번잡고싶었죠.. 문자로 물었습니다..오빠는 결과확인하고..아니면 이젠 나 안볼꺼자나.. 대답이 없더군요.. 헤어진이후부터..저 무순일이있어두 잠은 잘던애인데 불면증에..일상생활에서 힘들고 아파하는게 꿈속에서두 이어지고 미치겠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그러케 한번보고 마느니 안보겠다고.. 뭐 만나자고 전화한번오고 안받으니깐 연락이 엄떠라구요 씨발놈! 그러다 저번주에 제가또 푼수처럼 목소리만 듣고싶다고 전화를했는데 문자가 오더군요.. 미안해..내가 먼저 연락해야하는데..요새내맘두 좀그렇네..맘잡고 다음주에 전화할께... 그 다음주가..저번주였는데 개뿔 전화한통이없습니다..문자도.. 그리고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전화..야..시내에 여자랑 지나가더라~....... 제가 사귀면서 맘고생해도..맘터노쿠 얘기한 친구가 2명이었는데..나머지 고등학교 대학교친구들은 예전 그 오빠를 다들 좋게봤어요.. 제가 힘든티도 친구들한텐 안냈고..오빠두 욕먹이는짓같구.. 그런데..제가 그런내색안했던 친구들한테..그런소리가 들려오고..진짜 기분 오우..;; 감당안대더라고요. 제가..성격이 마니 대범하지못하고 ..그런편인데.. 문자로는 자기도 요새 뭐 맘이 어쩌느니 이러다 여자랑 지나간다는소리..당연한거겠죠..헤어지면 다른사람만나는거.. 그런데..저 싸이코처럼 그사람 싸이 비밀번호를 압니다.. 예전커플요금에 하고 뭐하느냐고 대충 단순하게 해노키떄문에 알고있죠.. 호기심에 들어가봤습니다.. 비공개 폴더가있더군요... 벗꽃..놀이..라는 폴더에 사진하나.. 여자였습니다.. 제가 예전에 남자친구 친구들이랑 술먹으면..예전남자친구가 여자친구랑 5년사귀다 헤어졌데요.. 뭐 자기네끼리 얘기하다가 살짝 제가 안들을꺼라고 생각한건지 어쩌다 흘린건지..또렷이 들리는 여자이름..기억해 두었죠... 그 폴더안에 그여자이름..같이동일..!! 그밑에 그남자가 지혼자 단리플 ..XX공주님.. 머리로는 그래..신경끄고살면대지..하는데두 그게 맘처럼쉽지가않네요.. 문자를 보냈습니다. 여기저기서 얘기들리더라 ..여자친구생겼다며?! 날 걱정하던 그 가식은뭐냐?!입갔다 변명좀해보라고 니가 병원갈떄 그기분을 아냐고 ! 이새끼..아무런 말이없습니다.. 정말..한떄 사랑했던 사람이..아니..저 이렇게 욕하면서도..한편으로 그리워합니다.. 그새낀..다른여자랑 행복하는데..저만 바보처럼.. 그남자가 불행하길 빕니다.. 나중에 한번쯤이라도 저랑 헤어진걸 눈물나게 후회하는 날이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사람눈에서 피눈물 흘리며 마음아파했으면좋겠습니다. 바보처럼..전 그사람 사랑..좋아했지만,,,그사람의 행복까지 빌어줄수없는 ..그런 속좁은여자인가봅니다.. 진정으로 당신이 ..나 떠난거..평생후회했으면 좋겠습니다.. 꿈에서나 가능할까요??.. 마음한편으로 아직두 그사람이 돌아오길 기다립니다.. 이런제가 너무싫습니다.. 그사람꼭 후회하구 불행했으면 좋겠어요... 전 그사람 기억속에 잠시 갖구논사람정도로 남기나할까요??.. 마음이아픕니다. 너무나도 바보같은 제자신이 죽이고싶을정도로싫습니다..
그리움이 이젠 원망으로...분노로...
남자친구라는 사람과 헤어진지..거의 두달 다 되가네요..
남자친구랑은 작년에 제가 마트알바하면서 알게됐어요..
일하는곳이 달라서 서로 있는지도 모르다가..제가 일다니면서 머리스타일이 정말 남들보기웃기게됐던적이있습니다..-_-
암턴 그머리이후 마트내엔 절 모르는사람이없었죠,,;;
그러다..일하는데 누군가 말을걸더군요..
예전의 남자친구..
전 일층에서 일하고 남자친구는 지하에서 일을했는데..알고보니 창고를 바로옆에 같이 쓰더라구요;;
그러면서..저랑같은층에일하는 사람이 그오빠랑 친구였는데..그오빠..(예전남자친구)가 제 번호를 무러봤는지 어느날 전화가오고..
술먹는자리에부르고..나가고 그러다 연락하고 친하게 지내게되었죠..
말하면 복잡한데..저랑같은층에 일하던 언니라는 사람을 예전남자친구가 좋아했다가 거절당했고..
그언니라는 사람이 다른곳으로 일을옮기면서..더친하게됐어요..
그러면서 영화보자 밥먹자 이런식이다가 결국 사귀게됐죠..
처음엔 정말..10분에 한번꼴로 계속 연락하고 ..문자보내고..잘해주었습니다..
걷는거 시러하는 사람인데..전 집에 걸어다니는걸 좋아하거든요..
밤에 불러서 산책하고..행동..말하나하나..날 좋아해주는구나..라는 ..기분이 들정도로..
제가 나이만 먹었지..연애경험은 예전의남자친구가 거의처음이거든요..
그러다..남자친구..게임에 빠지고서부터..연락두 뜸해지고..만나는횟수두 줄어들고..전화하면..이따할께..먼저자..
솔직히..서운하죠!
제가 민감한건가요??그것두 100일두 안됐는데 게임에 빠져 만나지두안코 친구들이랑 어울려서 연락두 잘안대고..겜방에서 밤새다 피곤하다고 약속꺠기 일쑤고
그러문제로 몇번 트러블이 생겨서 술먹고 4번정도 풀고 전 울고 -_-;;
그게 반복되다가..
주위에서..아무래두..남자맘떠난거같다고..연락하지말고 참아보라고 주위에서 그러더라구요..
전 성격상..보고싶으면 정말 자주만나고..연락자주하고 이런거 조아하는데..
연락안대면 답답해하죠..;;
3일을 ..참고 ..안해봤죠..
2째날은 자기가 만나자구 한날이었는데 역시나 연락한통없고..새벽에 인터넷에 접속해보니 새벽 2~3시에 게임접속중이더군요..
정말..아니다싶었습니다..
머리는 정말 너무나도 잘아는데..헤어지면 제가 더 힘들걸알기에 ..참고참았었는데..
결국 3일째..전화를 제가했죠-_-
그런데 저두 모르게 순간 울컥하더니 주체할수없을정도로 울어버렸어요..
예전남자친구는 우는걸 시러합니다..
아무러치안케..뭐해?밥먹었어??난집에있었어..너무 화가나더군요..그런데 계속우니깐 웨우냐면서 진정하고다시 통화하자고..
그러고 쫌있다 다시전화했는데..제가 또 주체할수없게 엉엉 거리면서 말을 못이을정도로 우니깐 월래 내 성격이 이런데 어쩌라고! 화를내더군요..이따저나하자니깐..
순간 욱했습니다! 됐다..그만하자...잘지내!
이러고 끊었어요..
바보처럼 바루 후회하고 ㅠㅠ
그러고 몇분뒤에 다시 통화를하게 됐는데 웃으면서..으구~우리 낼만나자..만나서 얘기좀하자..
내가 전화할께..
이래노쿠..만나기로했는데 연락두절..그러다 제가 쪼르고 쫄라서만나기로했습니다.
문자가 오더군요..뭐 누나어쩌구 매형이 어쩌고..항상 뻔한 래퍼토리가있습니다..
누나가게 셔터를 내려줘야대서 한시간정도밖에 시간이 안댄다..이쪽으로 올수있냐??
뭐 암턴 만나러 갔습니다.
버스에 내려서 전화를 하려는데..문자가 오더군요..미안..나 못만나겠다..나두 왜이런지 모르겠어..
전화했죠..전화를 계속 꺼두었더군요..
아~ 그자리에서 미친애처럼 멍하니 서있다가..주위친구들에게 전화를했죠..
혹시나 또 약속빵구내고 게임중일까바..마트에서 알던오빠들에게 전화를했는데 다들같이 없다고..
결국..누나에게 전화했습니다..
뭐 누나가 집에 혼자있어서 같이 자야데고 문두 닫아줘야되고..누나랑 통화하니 다~거짓말이더군요..
으~진짜 미치는줄알고 ..전화를계속해도 음성사서함으로..
욱해서 음성에 욕을했습니다..
야! 씨x 사람바보만드니깐 좋냐?! ~~~~~~~~~~~~~~~~~~
흥분해서 집에들어왔는데 친구한테 전화가오더군요..
야..여기술집에 니 남자친구있다!..
저희집이 12시넘으면..저희오빠가 군대제대하구두 집이 보수적이라 집밖나가는게 안대는편이죠..그밤 12시에 옷삭 주어입고 갔습니다..
드러가자니 ..그사람입장두 그럴꺼같고 나올떄까지 기달렸죠..
마침..담배를 사러가는지 편의점으로 가더군요..
뒤를쫓아갔습니다..
저를 못봤죠,,
그러고 나오다 저를 보더니 놀래더군요..
어..이시간에...머리한거야??아무러치안케..
저 평소엔 맨날 울고 질질짜다가 아주 그날 ..그런모습처음보였습니다.
또 그사람반말하는거 무지시러합니다..한살차이인데..사귀고 말을 놓았으니깐요..
반말로 시작해서 눈에 독끼를 품고 야! 사람바보만드니깐 좋냐?!로 시작해서 삭 따졌죠!
말을해보라구..한마디두안하더니 저보고 빨리 가랍니다..
진짜 미치겠더라구요..
그래서..그잘난입에서 미안하다는 말 나오는건 힘드냐?!
그러니 웨자꾸반말하냐고 합니다..
그래서..그럼 니가 행동을 오빠답게하던가!....
그러다 그사람 아무말두없구 다시들어가야한다고..더있을수없어서 집에왔어요..
그담날 커플요금제 해지하고...
날 사랑한적은 있냐고 무러보니 아무대답두없드라고요..
저에겐 그사람이 첫남자거든요..
너무좋아서..바보처럼..다 주었어요..
너무 슬푸더라구요..
그러케 모질게 욕하게 쌩쑈를하고..못잊겠어서..저 바보처럼 매달렸습니다.
문자보내고 전화해도..다씹고..
그러다 ..제가 저번달에 생리가없다고 연락하니..뭐 만나서 테스트하자고..
솔직히 힘들고 저일로인해서라두..다시한번잡고싶었죠..
문자로 물었습니다..오빠는 결과확인하고..아니면 이젠 나 안볼꺼자나..
대답이 없더군요..
헤어진이후부터..저 무순일이있어두 잠은 잘던애인데 불면증에..일상생활에서 힘들고 아파하는게 꿈속에서두 이어지고 미치겠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그러케 한번보고 마느니 안보겠다고..
뭐 만나자고 전화한번오고 안받으니깐 연락이 엄떠라구요 씨발놈!
그러다 저번주에 제가또 푼수처럼 목소리만 듣고싶다고 전화를했는데 문자가 오더군요..
미안해..내가 먼저 연락해야하는데..요새내맘두 좀그렇네..맘잡고 다음주에 전화할께...
그 다음주가..저번주였는데 개뿔 전화한통이없습니다..문자도..
그리고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전화..야..시내에 여자랑 지나가더라~.......
제가 사귀면서 맘고생해도..맘터노쿠 얘기한 친구가 2명이었는데..나머지 고등학교 대학교친구들은 예전 그 오빠를 다들 좋게봤어요..
제가 힘든티도 친구들한텐 안냈고..오빠두 욕먹이는짓같구..
그런데..제가 그런내색안했던 친구들한테..그런소리가 들려오고..진짜 기분 오우..;;
감당안대더라고요.
제가..성격이 마니 대범하지못하고 ..그런편인데..
문자로는 자기도 요새 뭐 맘이 어쩌느니 이러다 여자랑 지나간다는소리..당연한거겠죠..헤어지면 다른사람만나는거..
그런데..저 싸이코처럼 그사람 싸이 비밀번호를 압니다..
예전커플요금에 하고 뭐하느냐고 대충 단순하게 해노키떄문에 알고있죠..
호기심에 들어가봤습니다..
비공개 폴더가있더군요...
벗꽃..놀이..라는 폴더에 사진하나..
여자였습니다..
제가 예전에 남자친구 친구들이랑 술먹으면..예전남자친구가 여자친구랑 5년사귀다 헤어졌데요..
뭐 자기네끼리 얘기하다가 살짝 제가 안들을꺼라고 생각한건지 어쩌다 흘린건지..또렷이 들리는 여자이름..기억해 두었죠...
그 폴더안에 그여자이름..같이동일..!!
그밑에 그남자가 지혼자 단리플 ..XX공주님..
머리로는 그래..신경끄고살면대지..하는데두 그게 맘처럼쉽지가않네요..
문자를 보냈습니다.
여기저기서 얘기들리더라 ..여자친구생겼다며?!
날 걱정하던 그 가식은뭐냐?!입갔다 변명좀해보라고
니가 병원갈떄 그기분을 아냐고 !
이새끼..아무런 말이없습니다..
정말..한떄 사랑했던 사람이..아니..저 이렇게 욕하면서도..한편으로 그리워합니다..
그새낀..다른여자랑 행복하는데..저만 바보처럼..
그남자가 불행하길 빕니다..
나중에 한번쯤이라도 저랑 헤어진걸 눈물나게 후회하는 날이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사람눈에서 피눈물 흘리며 마음아파했으면좋겠습니다.
바보처럼..전 그사람 사랑..좋아했지만,,,그사람의 행복까지 빌어줄수없는 ..그런 속좁은여자인가봅니다..
진정으로 당신이 ..나 떠난거..평생후회했으면 좋겠습니다..
꿈에서나 가능할까요??..
마음한편으로 아직두 그사람이 돌아오길 기다립니다..
이런제가 너무싫습니다..
그사람꼭 후회하구 불행했으면 좋겠어요...
전 그사람 기억속에 잠시 갖구논사람정도로 남기나할까요??..
마음이아픕니다.
너무나도 바보같은 제자신이 죽이고싶을정도로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