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올리게됐습니다.ㅠ.ㅠ 참 바보같네요^^ 몇일전 글을올렸던 글쓴이 입니다... 글을 올릴때 까지도 이렇게 될줄 몰랐는데...(리플들도 희망이 있던 글들이었는데..) 다시 사귀자고 그를 잡았고...생각할 시간을 달라는 그에게 한달이 되는날...일주일전에 일요일(18일)까지 답을 해달라 했는데... 금요일날 그냥 아무일 없듯 서로 15분통화하고...토요일날 2번전화 했는데 받지 않고... 일요일(18일)날 전화받아서 나중에 한다 그러고 연락없고 월요일 어제도 연락없고.... 오늘도 없고...이것이 그의 답일까요? 이제 더는 안되겠죠.... 이젠 잊어야 되는거겠죠..?? 제가 올렸던 글입니다. 읽어봐주시고 답변 부탁드려요... -------------------------------------------------- 너무답답해서이렇게글을올려요^^ 길더라도 꼭 읽어주시고 답변 부탁드립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저는 20대중반이고 동갑입니다. 제가 하도 팅기고 배려도 잘 못하구 좀 공주처럼 행동해서 (물론 저도 그한테 잘해준다고 해줬는데..) 사귄지 1달반만에 싸우고 또 제가 헤어지자그래서 헤어진사람이있습니다. 마직막 만난날 서로 이상하게 싸운뒤 서로 10일정도를 연락도 잘 안하고 만나지도 않고 또 제느낌에 그애가 절 피하는거 같기도 하고...그애는 만나자 그래도 만날생각도 안하는거같고.. (사귈때는거진 매일본편이었거든요..) 답답고 열받아서 헤어지자 그랬죠 문자로...그리구 그얘는 2~3시간후 "미안하다" (헤어지는의미의) 이렇게 답장이 오구 저는또 " 그래 안녕이다 나쁜놈아.ㅠ.ㅠ 답장은 하지마" 이렇게 문자를 보내고...끝이 났죠... 그리고 그날 저녁 저 바로 후회했죠.... 그런 기분 첨이었어요...그래서 그담날 제가 전화를 하니 전화를 받지않더군요... 5통이나했는데... 그리구 한3일정도뒤에 어떻게 해서 그애를 만나서 왜 싫어졌는지... 제가 물었어요... 그칭구 말로는 (그남자가1년반전에한 10개월정도 사귄여친이있는데 하도 공주,공주 하인부리듯 해서 질려서 헤어진 여친이있었거든요..) 첨에 절 봤을때 전혀 그렇게 보지 않았는데 제가 너무 그 여친과 같은 공주 같고 또 자기는 항상 나한테 첩인거(두번째) 같고,,(제가 칭구들을 좀 챙기는편이거든요...) 자기에대한배려도없고... 그래서 싫다더군요... 그래도 제가 너랑 헤어지기 싫어 그러니... 그사람 차라리 지금 이렇게 아니다 싶을때 헤어지는게 낮다고(참 냉정하게말하더군요ㅠ.ㅠ) ...지금 다시 사겨도 너나 나나 서로 바뀌지 않을텐데 그럼 또 이런일이 생길꺼라고 그때 자기가 또 이렇게 하면 어떻겠냐고 그러면서 미안하다...만 계속그러더군요.... 제가 원래 남자한테 자존심이 세서 저 그렇게 가만히 한5분앉아있다가 알았다 그러구 걍 커피값계산하고 혼자 간다 그러구 나왔죠...... 그런데 또 후회가 되서 밤에 전화를 했죠 다른번호로 그래서 받길래 헤어지기 싫다그러니 또 미안하다 그러며 전화온다고 끊자그러더군요... 그래서 저 알았다 그러구 ...그냥 끊구 ...헤어졌조..참 비참했어요... 이제내가두번잡고 차였으니...미련이 없을줄 알았는데... 계속 미련이 남고 그가 보고싶고 밥도 넘어가지 않고 정말 10일을 너무 힘들게 버티다 ... 마지막 한번 더 잡아보기로했어요 (뭐든지 우린 삼세판이잖아요ㅠ.ㅠ) 그래서 그와 헤어지고 10일뒤에 그전에는 일체 그에게 연락하지 않고요... 10일뒤 그한테 밤에 집앞에가서 전화를 했죠 11시40분에.... 몇번 울리고 받더군요... 자다일어난 목소리로...제가 집앞이라고 잠깐만 보자그러니 짐 자고있었다고...내일 보자고 그러더군요 짐 넘 피곤해서 잔다고 내일보자고... 사귈떄처럼 다정한 목소리로 달래듯이 말하더군요ㅠ.ㅠ ... (그사람 출근이 7시30분)그래서 전 정말 정성들여서 쓴 편지를 그의 우체통에 넣어두고 왔죠 그런편지 태어나 처음이었어요.. 그담날 그한테서 밥먹자고 먼저 전화가 와서 만났어요 걍 아무일없듯... 밥먹구... 제가 생각해봤나그러니 짐 생각중이라고... 짐 집안일로 스트레스많이 받아서..힘들다고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 그러더군요...그리구 그냥 헤어졌죠...그뒤 3~4일에 한번씩 저녁에 전화가 오더니 한 10~에서12일뒤에 저녁에 전화와서 잠깐 통화하고 끊었는데... 30분뒤에 갑자기 그애 칭구한테서 그애 폰으로 전화가 왔더군요 그애가 짐까지 여자많이 사귀면서 한번도 여자고민같은거 얘기한적없었는데 오늘 첨으로얘기하더라 그러면서 저보고 자기들 술마시는데 오라그러더군요 그러면서 하는 얘기가 내가 그애를 참 좋아한다고 그랬다면서 사람은 자기가 좋은거보다 사랑받는게 좋은거잖아요 그러면서 자기들 노는데 오라그러더군요... 그리고 제가 네 말만 하고 그냥 남자애와 다시 통화했는데 그냥 좀다 간다 그래서 간다는말도못하구 ...걍 있었어요 그러구 문자로 얼마후에 "미안허이" 이렇게 들어오더군요 제가 그래서 전화해서 이게 답이냐 그러니 엉뚱한말 나땜에 힘들제 이말만 하고 그냥끊었어요 도대체 뭔말인지..그러구 또 3일? 정도후에 전화가 오더군요...그리고 아무일 없듯 통화하고.. 그럼서 제가 운동하고있다니까 거기 자기도 다니까 그러면서 남자도하는지 알아보라그러고 자기가 먼저 물어보구 그랬죠...그렇게 일주일을또 매일 통화하고 하루는 하루에 5통씩 전화가 오더니 카드점봤다고 그러고 내랑 너랑 궁합이 좋다그런얘기하고 저보고 너도 카드점 보구 나한테 얘기해라 그런얘기하고...그날저녁에 만나서 걍 밥먹구... (계산은그애가하구요...제가낸다그랬는데도 자기가내더군요...) 그러고한2틀뒤에 토욜날 전화가왔더군요...저녁에 그때가 거진 3주째가 넘었던거같아요 제가 우리관계아직 생각중이냐고물으니 역시나 아직도 생각중이라 그러더군요.. (절 가지고 노는건지...) 그래서 제가 일주일정도 더 생각해보고 결정해달라고 나 지쳐간다구 그러니 자기가 알았다그러더군요... 그리고 2틀뒤 또 아무일 없듯이 전화와서 통화하다 저녁에 잠깐 만났어요 저녁에 강변걸으면서 서로 웃으면서 이런저런얘기하고 웃긴얘기하고.. 어쩜 칭구같고 사귈때 보다 더 웃었던거 같았어요... 그런데 강변걸을때 순수 동창인 남자친구한테 전화가왓었어요 제가 부탁한일이있어서 .. 그애랑통화하면서 제가 칭구한테 "데이트 한다 그러고 내가 인기가 좀 있잖아 " 그런말 하면서 웃으면서 통화하고 끊었는데;... 그애 표정이 순간 좀 변하더군요... 그리고 또 딴 동창 남자전화와서 그때는 그냥 난중에 전화한다그러고 잠깐 통화하고 끊었어요.... 전 사실 일부러 첨에는 웃으면서 더 잘 받았거든요.... 근데 그애는 그게 아니었는지... 우선 잠깐 기분안좋았다가 다시 풀리고 웃다가 헤어졌어요... 제가 문자로 잘 자~~^^ 이렇게 보냈는데 답장이 없더군요... 그리고 그뒤로 4일동안 연락이 없어서 기다리다 제가 전화했었어요 5일째 되는날... 금요일날 ..답답해서 어제 제가 전화를 두번쨰로 먼저했어요... 카드점봤다고 그러니 .. 막 이것저것 묻고 웃고 그점 이상타 그러고..제가 또 혼자 줄서서 50분기다렸다그러니까 왜 혼자 기다리노 뻘줌할껀데 칭구랑 같이 기다리지 그런얘기하고...그러구 15분정도 통화후 끊었는데...그뒤 소식이 또 없네요... 이 남자애가 어떤스탈이냐면 여자를 좀 만나본 스탈이라 여자에 대해서도 좀 잘 아고요 밀고당기기 그런것도 좀 아는 얘에요 그리고 여자도 2~3달. 1년정도 사귄경험도 좀 있는스탈이고... 자기가 또 좋으면 무척 잘 해주고 밀어부치는면도 있고요... 거진 여자랑 꾸준히 사귄편이죠.. 그리고 좀 팅기는 여자를 좋아하고... 그리고 사귈때 자기한테 넘 잘해주지 마라면서 그럼 자기가 질릴수도 있다고 그런말한적도 있었고요... 그래서 제가 첨에 좀 많이 팅긴것도 있고 많이 잘 해주지 못한점도 있었어요..ㅠ.ㅠ 제가 전화를 해도 될지... 결정없다면 그냥 이대로 물 흘러가듯 그냥 이대로가야하는지... 전 이제 더는 잡을 수가없는데...이대로 헤어지기도 싫고... 저 이곳에서 절대 여자는매달리지 마라 그래서 그애한테 3번 도전은 했지만(결국 매달린거지만) 마구마구 매달리고 울고 불고 그렇게는 하지 않았거든요...그애앞에서 한번도 운적도 없고요... 한달동안 제가 먼저 문자넣은적은 5번정도 있었지만... 전화를 먼저한적은 일요일까지 딱4번이었고요 이애 심리가 남주긴 아깝고 내하긴 싫고 이런걸까요? 아님 그냥 연락안하면 끝이란 뜻인가요? 콩깍지가 씌어선지...제가 사리분별을 잘 못하고 있네요 주위 칭구들은 가지고 노는거같다 내하긴 싫고 남주기 아깝다 아님 너한테 사귀면서 안맞는부분이 많아 좋지만 신중을 하는거다 너가 싫은건 아닌거 같다 그렇게 얘기를 하는데 저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헤어지긴 싫지만 3번도전해도 안되는사람 또 붙잡기는 아닌거같고... 제가 답을 해 달라고 했는날이 지났는데 미안하다 뭐다 그러말도 없고 연락도 없고...전화하기도 무섭고... 넘 힘들어요.... 이제 어떻게 해야하는지...도움을받고싶어요 그리고 그애의 뜻이 이젠 뭔지... 역시 아니다란 의미일까요? 전 사람을 많이 사겨보지 않아서....도대체 뭔지... 너무 답답해서 칭구 아이디를 빌려 이렇게 긴글을올립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
이게 그의 답인가요? 리플부탁드립니다.
또 올리게됐습니다.ㅠ.ㅠ 참 바보같네요^^
몇일전 글을올렸던 글쓴이 입니다...
글을 올릴때 까지도 이렇게 될줄 몰랐는데...(리플들도 희망이 있던 글들이었는데..)
다시 사귀자고 그를 잡았고...생각할 시간을 달라는 그에게 한달이 되는날...일주일전에
일요일(18일)까지 답을 해달라 했는데...
금요일날 그냥 아무일 없듯 서로 15분통화하고...토요일날 2번전화 했는데 받지 않고...
일요일(18일)날 전화받아서 나중에 한다 그러고 연락없고 월요일 어제도 연락없고....
오늘도 없고...이것이 그의 답일까요?
이제 더는 안되겠죠.... 이젠 잊어야 되는거겠죠..
??
제가 올렸던 글입니다. 읽어봐주시고 답변 부탁드려요...
--------------------------------------------------
너무답답해서이렇게글을올려요^^
길더라도 꼭 읽어주시고 답변 부탁드립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저는 20대중반이고 동갑입니다.
제가 하도 팅기고 배려도 잘 못하구 좀 공주처럼 행동해서 (물론 저도 그한테 잘해준다고 해줬는데..)
사귄지 1달반만에 싸우고 또 제가 헤어지자그래서 헤어진사람이있습니다.
마직막 만난날 서로 이상하게 싸운뒤 서로 10일정도를 연락도 잘 안하고 만나지도 않고
또 제느낌에 그애가 절 피하는거 같기도 하고...그애는 만나자 그래도 만날생각도 안하는거같고..
(사귈때는거진 매일본편이었거든요..)
답답고 열받아서 헤어지자 그랬죠 문자로...그리구 그얘는 2~3시간후 "미안하다" (헤어지는의미의)
이렇게 답장이 오구 저는또 " 그래 안녕이다 나쁜놈아.ㅠ.ㅠ 답장은 하지마" 이렇게 문자를 보내고...끝이 났죠... 그리고 그날 저녁 저 바로 후회했죠....
그런 기분 첨이었어요...그래서 그담날 제가 전화를 하니 전화를 받지않더군요...
5통이나했는데...
그리구 한3일정도뒤에 어떻게 해서 그애를 만나서 왜 싫어졌는지... 제가 물었어요...
그칭구 말로는 (그남자가1년반전에한 10개월정도 사귄여친이있는데 하도 공주,공주 하인부리듯 해서 질려서 헤어진 여친이있었거든요..)
첨에 절 봤을때 전혀 그렇게 보지 않았는데 제가 너무 그 여친과 같은 공주 같고 또 자기는 항상
나한테 첩인거(두번째) 같고,,(제가 칭구들을 좀 챙기는편이거든요...) 자기에대한배려도없고...
그래서 싫다더군요...
그래도 제가 너랑 헤어지기 싫어 그러니... 그사람 차라리 지금 이렇게 아니다 싶을때 헤어지는게 낮다고(참 냉정하게말하더군요ㅠ.ㅠ)
...지금 다시 사겨도 너나 나나 서로 바뀌지 않을텐데 그럼 또 이런일이 생길꺼라고 그때 자기가 또 이렇게 하면 어떻겠냐고 그러면서 미안하다...만 계속그러더군요....
제가 원래 남자한테 자존심이 세서 저 그렇게 가만히 한5분앉아있다가 알았다 그러구 걍 커피값계산하고 혼자 간다 그러구 나왔죠......
그런데 또 후회가 되서 밤에 전화를 했죠 다른번호로 그래서 받길래 헤어지기 싫다그러니 또 미안하다
그러며 전화온다고 끊자그러더군요...
그래서 저 알았다 그러구 ...그냥 끊구 ...헤어졌조..참 비참했어요...
이제내가두번잡고 차였으니...미련이 없을줄 알았는데...
계속 미련이 남고 그가 보고싶고 밥도 넘어가지 않고 정말 10일을 너무 힘들게 버티다 ...
마지막 한번 더 잡아보기로했어요 (뭐든지 우린 삼세판이잖아요ㅠ.ㅠ)
그래서 그와 헤어지고 10일뒤에 그전에는 일체 그에게 연락하지 않고요...
10일뒤 그한테 밤에 집앞에가서 전화를 했죠 11시40분에.... 몇번 울리고 받더군요... 자다일어난 목소리로...제가 집앞이라고 잠깐만 보자그러니 짐 자고있었다고...내일 보자고 그러더군요
짐 넘 피곤해서 잔다고 내일보자고...
사귈떄처럼 다정한 목소리로 달래듯이 말하더군요ㅠ.ㅠ ... (그사람 출근이 7시30분)그래서 전 정말 정성들여서 쓴 편지를 그의 우체통에 넣어두고 왔죠 그런편지 태어나 처음이었어요..
그담날 그한테서 밥먹자고 먼저 전화가 와서 만났어요 걍 아무일없듯... 밥먹구...
제가 생각해봤나그러니 짐 생각중이라고...
짐 집안일로 스트레스많이 받아서..힘들다고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 그러더군요...그리구 그냥 헤어졌죠...그뒤 3~4일에 한번씩 저녁에 전화가 오더니 한 10~에서12일뒤에 저녁에 전화와서 잠깐 통화하고 끊었는데...
30분뒤에 갑자기 그애 칭구한테서 그애 폰으로 전화가 왔더군요
그애가 짐까지 여자많이 사귀면서 한번도 여자고민같은거 얘기한적없었는데 오늘 첨으로얘기하더라
그러면서 저보고 자기들 술마시는데 오라그러더군요
그러면서 하는 얘기가 내가 그애를 참 좋아한다고 그랬다면서 사람은 자기가 좋은거보다 사랑받는게 좋은거잖아요 그러면서 자기들 노는데 오라그러더군요...
그리고 제가 네 말만 하고 그냥 남자애와 다시 통화했는데 그냥 좀다
간다 그래서 간다는말도못하구 ...걍 있었어요
그러구 문자로 얼마후에 "미안허이" 이렇게 들어오더군요
제가 그래서 전화해서 이게 답이냐 그러니 엉뚱한말
나땜에 힘들제 이말만 하고 그냥끊었어요 도대체 뭔말인지..그러구 또 3일? 정도후에 전화가 오더군요...그리고 아무일 없듯 통화하고..
그럼서 제가 운동하고있다니까 거기 자기도 다니까 그러면서 남자도하는지 알아보라그러고
자기가 먼저 물어보구 그랬죠...그렇게 일주일을또 매일 통화하고 하루는 하루에 5통씩 전화가 오더니 카드점봤다고 그러고 내랑 너랑 궁합이 좋다그런얘기하고 저보고 너도 카드점 보구 나한테 얘기해라 그런얘기하고...그날저녁에 만나서 걍 밥먹구...
(계산은그애가하구요...제가낸다그랬는데도 자기가내더군요...)
그러고한2틀뒤에 토욜날 전화가왔더군요...저녁에 그때가 거진 3주째가 넘었던거같아요
제가 우리관계아직 생각중이냐고물으니 역시나 아직도 생각중이라 그러더군요..
(절 가지고 노는건지...)
그래서 제가 일주일정도 더 생각해보고 결정해달라고 나 지쳐간다구 그러니 자기가 알았다그러더군요... 그리고 2틀뒤 또 아무일 없듯이 전화와서 통화하다 저녁에 잠깐 만났어요
저녁에 강변걸으면서 서로 웃으면서 이런저런얘기하고 웃긴얘기하고..
어쩜 칭구같고 사귈때 보다 더 웃었던거 같았어요...
그런데 강변걸을때 순수 동창인 남자친구한테 전화가왓었어요 제가 부탁한일이있어서 ..
그애랑통화하면서 제가 칭구한테 "데이트 한다 그러고 내가 인기가 좀 있잖아 " 그런말 하면서 웃으면서 통화하고 끊었는데;... 그애 표정이 순간 좀 변하더군요...
그리고 또 딴 동창 남자전화와서 그때는 그냥 난중에 전화한다그러고 잠깐 통화하고 끊었어요....
전 사실 일부러 첨에는 웃으면서 더 잘 받았거든요....
근데 그애는 그게 아니었는지...
우선 잠깐 기분안좋았다가 다시 풀리고 웃다가 헤어졌어요...
제가 문자로 잘 자~~^^ 이렇게 보냈는데 답장이 없더군요...
그리고 그뒤로 4일동안 연락이 없어서 기다리다 제가 전화했었어요 5일째 되는날...
금요일날 ..답답해서 어제 제가 전화를 두번쨰로 먼저했어요... 카드점봤다고 그러니 ..
막 이것저것 묻고 웃고 그점 이상타 그러고..제가 또 혼자 줄서서 50분기다렸다그러니까
왜 혼자 기다리노 뻘줌할껀데 칭구랑 같이 기다리지 그런얘기하고...그러구 15분정도 통화후 끊었는데...그뒤 소식이 또 없네요...
이 남자애가 어떤스탈이냐면 여자를 좀 만나본 스탈이라 여자에 대해서도 좀 잘 아고요
밀고당기기 그런것도 좀 아는 얘에요 그리고 여자도 2~3달. 1년정도 사귄경험도 좀 있는스탈이고...
자기가 또 좋으면 무척 잘 해주고 밀어부치는면도 있고요... 거진 여자랑 꾸준히 사귄편이죠..
그리고 좀 팅기는 여자를 좋아하고...
그리고 사귈때 자기한테 넘 잘해주지 마라면서 그럼 자기가 질릴수도 있다고 그런말한적도 있었고요...
그래서 제가 첨에 좀 많이 팅긴것도 있고 많이 잘 해주지 못한점도 있었어요..ㅠ.ㅠ
제가 전화를 해도 될지... 결정없다면 그냥 이대로 물 흘러가듯 그냥 이대로가야하는지...
전 이제 더는 잡을 수가없는데...이대로 헤어지기도 싫고...
저 이곳에서 절대 여자는매달리지 마라 그래서 그애한테 3번 도전은 했지만(결국 매달린거지만)
마구마구 매달리고 울고 불고 그렇게는 하지 않았거든요...그애앞에서 한번도 운적도 없고요...
한달동안 제가 먼저 문자넣은적은 5번정도 있었지만... 전화를 먼저한적은 일요일까지 딱4번이었고요
이애 심리가 남주긴 아깝고 내하긴 싫고 이런걸까요?
아님 그냥 연락안하면 끝이란 뜻인가요?
콩깍지가 씌어선지...제가 사리분별을 잘 못하고 있네요
주위 칭구들은 가지고 노는거같다 내하긴 싫고 남주기 아깝다
아님 너한테 사귀면서 안맞는부분이 많아 좋지만 신중을 하는거다
너가 싫은건 아닌거 같다 그렇게 얘기를 하는데
저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헤어지긴 싫지만 3번도전해도 안되는사람 또 붙잡기는 아닌거같고...
제가 답을 해 달라고 했는날이 지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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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힘들어요....
이제 어떻게 해야하는지...도움을받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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