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마음에 좀 걸리는게 있어요. 남자친구가 대기업에 입사했는데 부서가 외국 업체와의 계약을 성사시키는 일이서라 접대할 경우가 많다고 하거든요. 솔직히 접대 명목이라면 윤락업소를 찾지 않을까요? 일반 걍 술집에서 접대 할수도 있나요? 솔직히 제가 가지말라고 해도 회사에서 신입이기 때문에 높은 상사의 말을 거역할수도 없고... 흑흑 ㅠㅠ 이럴경우 어떻게 해요??? 남자친구를 못믿는건 아니지만 그런게 가면 좀 불안해요. 아니 여자라면 다 이런생각하지요. 그리고 반대하지요? 아무리 비지니스 때문이라고 하지만... 그냥 나둬야 하는건가요??? 어떻게 해요??? 만약에 제가 막 싫어하고 때쓰고 짜증내고 가지말라고 가면 죽는다고 하다가 몰래 가면 그게 더 안좋은거지요? 차라리 말하고 가는게 낫나? 아...모르겠어요. 방법을 알려주세욤 1
회사에서 회식으로 윤락업소에 간다면?
요새 마음에 좀 걸리는게 있어요.
남자친구가 대기업에 입사했는데
부서가 외국 업체와의 계약을 성사시키는 일이서라
접대할 경우가 많다고 하거든요. 솔직히 접대 명목이라면 윤락업소를 찾지 않을까요?
일반 걍 술집에서 접대 할수도 있나요?
솔직히 제가 가지말라고 해도 회사에서 신입이기 때문에 높은 상사의 말을 거역할수도 없고...
흑흑 ㅠㅠ 이럴경우 어떻게 해요???
남자친구를 못믿는건 아니지만 그런게 가면 좀 불안해요.
아니 여자라면 다 이런생각하지요. 그리고 반대하지요?
아무리 비지니스 때문이라고 하지만...
그냥 나둬야 하는건가요???
어떻게 해요???
만약에 제가 막 싫어하고 때쓰고 짜증내고 가지말라고 가면 죽는다고 하다가 몰래 가면
그게 더 안좋은거지요? 차라리 말하고 가는게 낫나? 아...모르겠어요.
방법을 알려주세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