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살다보면 실수를 할때가 있데요.. 하지만 어떤실수인가에 대해서 크고 작은 실수인가.....로 됀데요.. 전 한사람을 너무나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지금도 그사람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전 그사람과 같이 산지 4년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저보다 10살이나 많은 남자와... 나름대로 행복햇죠..아니 나혼자만 행복했었나?! 어느날 임신을 하게 되었어요..아직 가질수 없는 상황이라 눈물을 흘리며 아이를 지웟습니다. 아이를 지운후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면서 엄청난 사실을 알게 되었죠.. 제가 임질과 클라미디아 라는 성병을 가졌다는걸.. 설마 이사람이 그런 짓을 했을리라고는 상상도 하지못했습니다. 솔직히 지금도 밎기지 않습니다. 병원에서 그러한 병을 가졌다는걸 알게 되자 전 그날 밤 그에게서 사실을 받아냈습니다.하지만 그는 많은 말을 하지 않았죠.. 누구와 했냐는 질문에만 대답을 했어요. 직업여성... 언제 부터 그랬었는지..정말인지...이사실을 누가 알고 있는지.., 왜 그랬는지..., 물어보고 싶었습니다... 고개를 떨구고 있는 그사람에게 더이상 말을 할 수없었습니다.. 그리고 모든사실들을 안다면..제가 더 충격을 받을꺼 같았습니다. 한참을 멍하게 있다가 그사람에게 얘기를 했죠.. 난 당신을 믿었어...그동안 당신을 사랑한 대가가 이런거라면... 고작 이런거라면 ..................................................ㅠㅠ 헤어져줄까??헤어져 줄께....(속으론 헤어지지 못했죠..너무나도 사랑한 아니 사랑하는....) 그사람은 아무런 말을 하지 못했죠.. 당연히 그는 할말이 없죠. 할말이 있다고 해서 한다면 그사람은 .... 그사람은 용서를 빌수도 없었어요 자기가 얼마나 큰 잘못을했다는 걸...반성하는 자세인거겠죠.. 그가 제게 무릎을 꿇고 손을 빌면 제가 용서를 했을까요? 아니 그건 반성하는척하는것처럼 보였을꺼예요 그날 전 그와 이렇게 결론을 내렸습니다. 제입장은 이랬죠. 상상조차 하기 힘든상황이다. 내가 지금은 당신을 용서 할수 없다. 그런데 난 당신을 한번만 더 믿어보겠다. 내가 당신을 믿어준다는데 배신을 할꺼라면 그때 아니 그전에 나와 헤어져 달라. 내 사랑을 이렇게 악용하지말아 달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자. 내사랑에 배신을 하면 난 죽는다. 정직해달라. 앞으로 이런얘기는 두번다시 하지 않겠다. 이렇게요.... 이사람의 결론은.. ... .... .... ... ... ... .. 고개를 그떡이며.... 마지막으로 울고 있는 절 안아주면서 미안해. 라는 말을 건넸어요... 서럽고 억울하고 답답하고 짜증나고 죽고싶고 그래서 더 울었습니다. 소리치고 싶었지만 소리자체도 나오지 않았어요.. 가슴이 답답해서 죽을꺼 같은데.. 미칠거 같은데.. 죽고싶은데...... 그럴 힘조차 나에겐 나오지 않았어여.. 그렇게 벌써 몇일이 지난네요.. 이사람의 얼굴보면................. 상상이 돼요... 어떻게 생긴 여자와 .... 그랬을까?? 미치겠어여,,,, 누구와 이답답한 마음을 상담하고 싶은데.. 돌아오는것은 바보같은 나밖에 없다는 생각에 인터넷을 이용해 봣지만 돌아오는것은.. 바다와 같은 마음으로 포용하라고 하네요.. 헤어지라네요.. 정말 이사람은 없이는 못삽니다..집착도 아니고 미련도 아닙니다..미운정도 아닙니다.. 정말로 전 이사람은 너무나 너무나 좋아하고 사랑합니다.
가슴앓이....
사람이 살다보면 실수를 할때가 있데요..
하지만 어떤실수인가에 대해서 크고 작은 실수인가.....로 됀데요..
전 한사람을 너무나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지금도 그사람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전 그사람과 같이 산지 4년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저보다 10살이나 많은 남자와...
나름대로 행복햇죠..아니 나혼자만 행복했었나?!
어느날 임신을 하게 되었어요..아직 가질수 없는 상황이라 눈물을 흘리며 아이를 지웟습니다.
아이를 지운후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면서
엄청난 사실을 알게 되었죠..
제가 임질과 클라미디아 라는 성병을 가졌다는걸..
설마 이사람이 그런 짓을 했을리라고는 상상도 하지못했습니다.
솔직히 지금도 밎기지 않습니다.
병원에서 그러한 병을 가졌다는걸 알게 되자 전 그날 밤 그에게서
사실을 받아냈습니다.하지만 그는 많은 말을 하지 않았죠..
누구와 했냐는 질문에만 대답을 했어요.
직업여성...
언제 부터 그랬었는지..정말인지...이사실을 누가 알고 있는지..,
왜 그랬는지..., 물어보고 싶었습니다...
고개를 떨구고 있는 그사람에게 더이상 말을 할 수없었습니다..
그리고 모든사실들을 안다면..제가 더 충격을 받을꺼 같았습니다.
한참을 멍하게 있다가 그사람에게 얘기를 했죠..
난 당신을 믿었어...그동안 당신을 사랑한 대가가 이런거라면...
고작 이런거라면 ..................................................ㅠㅠ
헤어져줄까??헤어져 줄께....(속으론 헤어지지 못했죠..너무나도 사랑한 아니 사랑하는....)
그사람은 아무런 말을 하지 못했죠..
당연히 그는 할말이 없죠. 할말이 있다고 해서 한다면 그사람은 ....
그사람은 용서를 빌수도 없었어요
자기가 얼마나 큰 잘못을했다는 걸...반성하는 자세인거겠죠..
그가 제게 무릎을 꿇고 손을 빌면 제가 용서를 했을까요?
아니 그건 반성하는척하는것처럼 보였을꺼예요
그날 전 그와 이렇게 결론을 내렸습니다.
제입장은 이랬죠.
상상조차 하기 힘든상황이다.
내가 지금은 당신을 용서 할수 없다.
그런데 난 당신을 한번만 더 믿어보겠다.
내가 당신을 믿어준다는데 배신을 할꺼라면
그때 아니 그전에 나와 헤어져 달라.
내 사랑을 이렇게 악용하지말아 달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자.
내사랑에 배신을 하면 난 죽는다.
정직해달라.
앞으로 이런얘기는 두번다시 하지 않겠다.
이렇게요....
이사람의 결론은..
...
....
....
...
...
...
..
고개를 그떡이며....
마지막으로 울고 있는 절 안아주면서 미안해.
라는 말을 건넸어요...
서럽고 억울하고 답답하고 짜증나고 죽고싶고 그래서
더 울었습니다.
소리치고 싶었지만 소리자체도 나오지 않았어요..
가슴이 답답해서 죽을꺼 같은데..
미칠거 같은데..
죽고싶은데......
그럴 힘조차 나에겐 나오지 않았어여..
그렇게 벌써 몇일이 지난네요..
이사람의 얼굴보면.................
상상이 돼요...
어떻게 생긴 여자와 ....
그랬을까??
미치겠어여,,,,
누구와 이답답한 마음을 상담하고 싶은데..
돌아오는것은 바보같은 나밖에 없다는 생각에 인터넷을 이용해 봣지만
돌아오는것은..
바다와 같은 마음으로 포용하라고 하네요..
헤어지라네요..
정말 이사람은 없이는 못삽니다..집착도 아니고 미련도 아닙니다..미운정도 아닙니다..
정말로 전 이사람은 너무나 너무나 좋아하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