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요즘은 회사가 짜증납니다. 저희 사장님 진짜 짠돌이죠.. 남자 직원들 백만원도 안주면서 마구 부려먹습니다. 자기네집 고치는데 불러다 고생시키고 자기집 창고 짐나르게 몇일씩 부려먹고요 밥한번 사면 다입니다. 솔직히 노가다 뛰면 몇십만원은 벌었을꺼에요..그러면서 직원들 일한다고 의심이나 하고요. 저희 여직원이 3명 있엇는데 그중 한며이 사장 처제 엿습니다. 처제가 회사에 잇을때 직원들 감시하고 상사테 대들고 완전 자기 회사엿죠. 사장 그런 처제한테 몇천만원 짜리 골프채 사주고 사모님이랑 같이 가야 할곳 처제랑 가고 처제 법인카드로 사고싶은거 사고..그러다 그 처제가 오국으로 가자 두달뒤 일잇다며 처제있는곳으로 출장을 갔습니다. 솔지히 뭔일인지 모릅니다. 호사돈 백만원 가져가서 처제주고 오고 둘이 아주 잘 놀았나봅니다, 싸이에 사진올리고..사장 맨날 싸이로 처제 뭐하는지 집착하고 이메일 보내고...암튼 처제한테 다른 처제들보다 이뻐하고..남들이 보기에 이상할 정도입니다. 그리고 어찌나 막말하는지..제가 짐 고모랑 함께 살고 잇는데요 저희 고모가 나이가 있음에도 결혼을 안햇씁니다. 맨날 저희 고모테 못생겨서 시집 못간다 그러고(본적 없음...) 종교에 미쳐서 시집 안간다 그러고..다른 직원들있는데서 마구 그렇게 말합니다. 정말 자존심도 상하고요 재수도 없고요.. 저희 고모보고 와서 맥주나 사라그러고요..저히 고ㅗㅁ가 사장한테 맥주 살만큼 한가하신 분도 아니고요...저희 고모 나이 들어서 시집 못가니까 젊은 남자나 꼬셔서 시집가라그러고요. 암튼 인격도 없어요 사장이란 사람이.. 말을 함부로 하죠. 저희 회사 여직원들이 다 갑자기 관두면서 저혼자 그일을 다 맡게 되었어요. 3명이 하던걸 혼자하죠..그런데 사장 직원 뽑을 생각도 안합니다. 저보고 너 혼자 할수는 잇잖아 그러면서 그래도 모르니 채용공고 내봐 이러시더라고요. 이력서 들어오면 모합니까. 월급주기 싫어서 사람도 안뽑는데요.. 저희 사장 진짜 하는일 없습니다, 무슨 남자가 매일 전화로 수다나 떨고 처제 싸이나 들어가서 보고 처제 주변사람들 싸이까지 들어가며 글남기고 처제테 비행기표 대줄테니 골프나 치러 오라그러고 애걸복걸이죠.. 그런사장..이력서 보더니 심심햇는지 면접본답니다. 면접이요?? 맨날 면접만 보고 사람 안뽑습니다. 면접보는게 아마 재미있는듯해요..면접보러 오는사라이 불쌍해서 보러 오라고 하기도 미안합니다. 사람 생계를가지고 장난 하는것도 아니고. 저 월급 90만원주면서 이것저것 다부려먹습니다., 세명이 하던일 혼자하며 사장 비유에 비서까지..참나.. 저희 사장 소심해서 점심도 혼자 못먹습니다. 체면이 어떻다냐..체면 엄청 챙기죠. 맨날 사무실에서 배달시켜먹고 그걸 일일히 하나 다챙겨줘야 하고 밥먹고나면 과일까지 무슨집도 아니고..오늘은 썩지도 않은 우유갔다 썩엇다고 난리칩니다, 어이가 없어서요.. 체면은 어찌나 차리는지 사무실에 좋은거 다사드리고 겉치레에 투자는 많이 합니다. 외부에서 손님와서 사무실 좋다고 칭찬하면 좋아서 어찌할바 모르고 그넫 직원이 별로 없는게 창피한지 맨날 거짓말합니다. 직원들 휴가보내고 월차보내고..아퍼서 못나오고..헉^^;; 월차도 없어요..맨날 앞집 사무실 여자들은 새벽같이 나와서 청소하고 유리창 닦는다고 비교하고요. 저혼자 이제 새벽에 나와 유리창 닦으라는것도 아니고..조만간 다들 연봉 재계약 있는대요..말들어보니 오십만원 올려준다네요..그만두려고요..더이상 다닐 이유가없습니다.아무리 짠돌이여도..너무 짜증나서 이렇게 글올립니다. 저희 사장 너무 싫어요..
이런 사장이 또 어디 있을까요...
정말 요즘은 회사가 짜증납니다. 저희 사장님 진짜 짠돌이죠.. 남자 직원들 백만원도 안주면서 마구 부려먹습니다. 자기네집 고치는데 불러다 고생시키고 자기집 창고 짐나르게 몇일씩 부려먹고요 밥한번 사면 다입니다. 솔직히 노가다 뛰면 몇십만원은 벌었을꺼에요..그러면서 직원들 일한다고 의심이나 하고요. 저희 여직원이 3명 있엇는데 그중 한며이 사장 처제 엿습니다. 처제가 회사에 잇을때 직원들 감시하고 상사테 대들고 완전 자기 회사엿죠. 사장 그런 처제한테 몇천만원 짜리 골프채 사주고 사모님이랑 같이 가야 할곳 처제랑 가고 처제 법인카드로 사고싶은거 사고..그러다 그 처제가 오국으로 가자 두달뒤 일잇다며 처제있는곳으로 출장을 갔습니다. 솔지히 뭔일인지 모릅니다. 호사돈 백만원 가져가서 처제주고 오고 둘이 아주 잘 놀았나봅니다, 싸이에 사진올리고..사장 맨날 싸이로 처제 뭐하는지 집착하고 이메일 보내고...암튼 처제한테 다른 처제들보다 이뻐하고..남들이 보기에 이상할 정도입니다. 그리고 어찌나 막말하는지..제가 짐 고모랑 함께 살고 잇는데요 저희 고모가 나이가 있음에도 결혼을 안햇씁니다. 맨날 저희 고모테 못생겨서 시집 못간다 그러고(본적 없음...) 종교에 미쳐서 시집 안간다 그러고..다른 직원들있는데서 마구 그렇게 말합니다. 정말 자존심도 상하고요 재수도 없고요.. 저희 고모보고 와서 맥주나 사라그러고요..저히 고ㅗㅁ가 사장한테 맥주 살만큼 한가하신 분도 아니고요...저희 고모 나이 들어서 시집 못가니까 젊은 남자나 꼬셔서 시집가라그러고요. 암튼 인격도 없어요 사장이란 사람이.. 말을 함부로 하죠. 저희 회사 여직원들이 다 갑자기 관두면서 저혼자 그일을 다 맡게 되었어요. 3명이 하던걸 혼자하죠..그런데 사장 직원 뽑을 생각도 안합니다. 저보고 너 혼자 할수는 잇잖아 그러면서 그래도 모르니 채용공고 내봐 이러시더라고요. 이력서 들어오면 모합니까. 월급주기 싫어서 사람도 안뽑는데요.. 저희 사장 진짜 하는일 없습니다, 무슨 남자가 매일 전화로 수다나 떨고 처제 싸이나 들어가서 보고 처제 주변사람들 싸이까지 들어가며 글남기고 처제테 비행기표 대줄테니 골프나 치러 오라그러고 애걸복걸이죠.. 그런사장..이력서 보더니 심심햇는지 면접본답니다. 면접이요?? 맨날 면접만 보고 사람 안뽑습니다. 면접보는게 아마 재미있는듯해요..면접보러 오는사라이 불쌍해서 보러 오라고 하기도 미안합니다. 사람 생계를가지고 장난 하는것도 아니고. 저 월급 90만원주면서 이것저것 다부려먹습니다., 세명이 하던일 혼자하며 사장 비유에 비서까지..참나.. 저희 사장 소심해서 점심도 혼자 못먹습니다. 체면이 어떻다냐..체면 엄청 챙기죠. 맨날 사무실에서 배달시켜먹고 그걸 일일히 하나 다챙겨줘야 하고 밥먹고나면 과일까지 무슨집도 아니고..오늘은 썩지도 않은 우유갔다 썩엇다고 난리칩니다, 어이가 없어서요.. 체면은 어찌나 차리는지 사무실에 좋은거 다사드리고 겉치레에 투자는 많이 합니다. 외부에서 손님와서 사무실 좋다고 칭찬하면 좋아서 어찌할바 모르고 그넫 직원이 별로 없는게 창피한지 맨날 거짓말합니다. 직원들 휴가보내고 월차보내고..아퍼서 못나오고..헉^^;; 월차도 없어요..맨날 앞집 사무실 여자들은 새벽같이 나와서 청소하고 유리창 닦는다고 비교하고요. 저혼자 이제 새벽에 나와 유리창 닦으라는것도 아니고..조만간 다들 연봉 재계약 있는대요..말들어보니 오십만원 올려준다네요..그만두려고요..더이상 다닐 이유가없습니다.아무리 짠돌이여도..너무 짜증나서 이렇게 글올립니다. 저희 사장 너무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