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5살이구요 제가 좋아하는 사람은 29살이에요. 저는 여자친구가 있는 상태였구요. 지금은 헤어진 상태입니다.왜냐... 그 누나(29살)를 더 좋아하는 마음이 크기때문에 24살인 여자친구한테는 미안해서 그사람은 못만나겟더라구요. 저도 나쁜놈인거 알지만.. 여러분들도 제 입장에 처해보시면 그 상황을 어느정도는 이해하리라 봅니다.돌던지지마시구요^^
이제부터 자세히 이야기할게요. 처음에 그 누나를 만나게 된건 채팅은 아니구요 ..
네이트 인연찾기라는 프로그램이 있어요(네이트온 하실때 그위에 보면 있습니다)
그걸루 알게되서 예기만 하는 사이였는데 집도 그리멀지 않고 그래서 한번 보기로 했죠.
전 그때 여자친구가 있었구요. 그여자친구는 7개월을 만난사람이었어요.
솔직히 그 누나를 좋아하게 될거란건 저도 몰랐어요. 그누나를 만나서 하루하루 가치 있다보니
어느새 제 마음속에 24살 여자친구라는 사람은 업어져있고 이 누나가 들어와 있더라구요.
이 누나는 남자친구가 없었어요. 아니 1년을 사귄사람은 있었는데 .. 헤어졌거든요 .
그래서 솔직히 저두 여자친구랑 헤어졋고 부담없이 만났습니다.
7개월 만난 여자보다 단지 2주 만난 사람이 더 좋아서...
솔직히 고딩때랑 대학교1학년때 여자를 많이 만나봤어요..자랑은 아니구요!!
그럼 여자맘을 좀 더 잘 알잔아요.. 마니 안만나본 남자분들보다는...
남자나이 25살이면 군대도갓다왓고 사회경험도 있고 알거는 다 알잔아요.
설마 제가 장난으로 그 사람을 좋아한거 그런거는 아니에요. 정말 첫사랑이 누구인지 의심이 갈정도로 그정도로 좋아했습니다. 지금도 좋아하구요... 악플은 삼가해주세요.
제심정 아시는 분은 아시리라 믿고 이런글 올리는겁니다.
같이 밥먹구 차를 마시고 만나도 참 좋더군요. 그전에 여자친구..ㅠㅠ 영화를 보러는 갓지만
근데 이 누나와는 하고싶은게 많더군요. 집으로 편지도 보내보고 싶고, 옷도 사주고 싶고, 뭐도 해주고 싶고 그런거 있잔아요. 정말 좋아하니깐...
솔직히 사람들이 그러더라구요. 연상을 좋아한다고 하니깐 "돈 때문에 그러냐?" 그러더라고여...
절대 아닙니다...ㅋ 제가 오히려 더 챙겨주고 싶고 그사람의 어깨위의 든든한 나무가 되려 하는거거든요.그런 남자분들도 있겠지만. 하늘에 맹세하고 저는 그런 이유에서 이 사람을 만나는건 아니였죠.
사람이 좋아서.. 단지 그여자라는 존재가 그사람뿐이니깐. 지금 놓치면 안되고 놓치면 후회라는 단어보다는.. 정말 둘이 잘살수 있는데 이거엿죠 제맘은... 그리고 그 누나도 게속 만나면서 제가 남자로 느껴진다고 햇습니다. 근데 이제부터 시작이군요! 전에 남자친구가 뜬금없이 나타낫습니다.
나이는 30.. 저보다는 5살 많고, 그 누나보단 1살 많아요. 전 당황스러웠죠.
어떻게 해야하나 참 고민도 많이 하고 아무도 없는 공원에 가서 생각도 하고 너무 많은 생각을 하다보니 해가 뜰때 잠이 들때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그 남자가 계속 누나의 집앞에서 문자를 보내고
"니가 안나오면 안된다.나와라 예기좀 하자" 그런식이엇죠..
근데 누나가 그사람을 반기는 눈치는 절대 아니였어요. 그날도 그사람이 찾아온 그날도 우린 같이 있었으니까요. 정말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햇습니다. 저도 그남자의 입장을 모르는건 아닙니다.
알죠.. 애많이 태웠겟죠. 그러나 남자가 남자다워야할텐데 . 누나예기를 들어보니 그것도 아니더군요.
25살과 29살 누나의 사랑이야기... 리플부탁!!! 제발요
저는 25살이구요 제가 좋아하는 사람은 29살이에요. 저는 여자친구가 있는 상태였구요. 지금은 헤어진 상태입니다.왜냐... 그 누나(29살)를 더 좋아하는 마음이 크기때문에 24살인 여자친구한테는 미안해서 그사람은 못만나겟더라구요. 저도 나쁜놈인거 알지만.. 여러분들도 제 입장에 처해보시면 그 상황을 어느정도는 이해하리라 봅니다.돌던지지마시구요^^
이제부터 자세히 이야기할게요. 처음에 그 누나를 만나게 된건 채팅은 아니구요 ..
네이트 인연찾기라는 프로그램이 있어요(네이트온 하실때 그위에 보면 있습니다)
그걸루 알게되서 예기만 하는 사이였는데 집도 그리멀지 않고 그래서 한번 보기로 했죠.
전 그때 여자친구가 있었구요. 그여자친구는 7개월을 만난사람이었어요.
솔직히 그 누나를 좋아하게 될거란건 저도 몰랐어요. 그누나를 만나서 하루하루 가치 있다보니
어느새 제 마음속에 24살 여자친구라는 사람은 업어져있고 이 누나가 들어와 있더라구요.
이 누나는 남자친구가 없었어요. 아니 1년을 사귄사람은 있었는데 .. 헤어졌거든요 .
그래서 솔직히 저두 여자친구랑 헤어졋고 부담없이 만났습니다.
7개월 만난 여자보다 단지 2주 만난 사람이 더 좋아서...
솔직히 고딩때랑 대학교1학년때 여자를 많이 만나봤어요..자랑은 아니구요!!
그럼 여자맘을 좀 더 잘 알잔아요.. 마니 안만나본 남자분들보다는...
남자나이 25살이면 군대도갓다왓고 사회경험도 있고 알거는 다 알잔아요.
설마 제가 장난으로 그 사람을 좋아한거 그런거는 아니에요. 정말 첫사랑이 누구인지 의심이 갈정도로 그정도로 좋아했습니다. 지금도 좋아하구요... 악플은 삼가해주세요.
제심정 아시는 분은 아시리라 믿고 이런글 올리는겁니다.
같이 밥먹구 차를 마시고 만나도 참 좋더군요. 그전에 여자친구..ㅠㅠ 영화를 보러는 갓지만
같이 밥을 먹는 일도 없었고 같은 학교라 거의 도서관에서 보는 그런사이였거든여
뭐 어딜 꽃구경을 간다거나 그런거 조차 없었습니다. 반신반의하게 만나는 사이였죠 그저...
근데 이 누나와는 하고싶은게 많더군요. 집으로 편지도 보내보고 싶고, 옷도 사주고 싶고, 뭐도 해주고 싶고 그런거 있잔아요. 정말 좋아하니깐...
솔직히 사람들이 그러더라구요. 연상을 좋아한다고 하니깐 "돈 때문에 그러냐?" 그러더라고여...
절대 아닙니다...ㅋ 제가 오히려 더 챙겨주고 싶고 그사람의 어깨위의 든든한 나무가 되려 하는거거든요.그런 남자분들도 있겠지만. 하늘에 맹세하고 저는 그런 이유에서 이 사람을 만나는건 아니였죠.
사람이 좋아서.. 단지 그여자라는 존재가 그사람뿐이니깐. 지금 놓치면 안되고 놓치면 후회라는 단어보다는.. 정말 둘이 잘살수 있는데 이거엿죠 제맘은... 그리고 그 누나도 게속 만나면서 제가 남자로 느껴진다고 햇습니다. 근데 이제부터 시작이군요! 전에 남자친구가 뜬금없이 나타낫습니다.
나이는 30.. 저보다는 5살 많고, 그 누나보단 1살 많아요. 전 당황스러웠죠.
어떻게 해야하나 참 고민도 많이 하고 아무도 없는 공원에 가서 생각도 하고 너무 많은 생각을 하다보니 해가 뜰때 잠이 들때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그 남자가 계속 누나의 집앞에서 문자를 보내고
"니가 안나오면 안된다.나와라 예기좀 하자" 그런식이엇죠..
근데 누나가 그사람을 반기는 눈치는 절대 아니였어요. 그날도 그사람이 찾아온 그날도 우린 같이 있었으니까요. 정말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햇습니다. 저도 그남자의 입장을 모르는건 아닙니다.
알죠.. 애많이 태웠겟죠. 그러나 남자가 남자다워야할텐데 . 누나예기를 들어보니 그것도 아니더군요.
확실한 미래.. 패기와 자기주장도 없고.. 누나보단 오빠기는 하나.. 나이만 오빠지. 솔직히 실속은 없단 예깁니다. 저는 25살이지만 그누나가 제가 그사람보다 더 오빠같다며 남자같다며 그런말을 마니 하더군요. 그런말들이 활력소 였지만, 그사람의 문자공세가 너무 누나를 힘들게 하더군요.
옛정을 생각하면 연인들은 대부분 그렇잔아요 흔들리는거.. 당연히 이해하구 그 맘 알죠.
그래서 그 남자를 만나려 했어요. 그 차 뒤를 쫓아갔는데 달아나듯이 막 밟더군요.
그래서 더는 못쫓아갔습니다. 누나의 맘은 저한테 있다가 지금은 어느정도 그쪽으로 간상태에요.
저는 정말 결혼할사람이란걸 확신햇습니다. 내년에 결혼까지 생각한 그런놈이에요.
그냥 막 생각한거 그런거 말구요.하나하나 차근차근 생각하고 그랫습니다.
맘데로 되지않다는걸 알았지만. 그남자가 나타난게 너무 밉더라고여.
그래서 그 누나랑 잘 만나구 있엇죠. 뭐 사귄다 그런 뜻은 아니고 남자대 여자로 만나는거였죠
호칭은 누나라고 했지만 제가 많이 감싸주고 때로는 친구처럼 동생처럼 오빠처럼 그렇게 대했습니다.
누나도 어느새 또 제 맘한가운데 와 있더군요. 문자도 보내고 전화도 하고...
전 그게 너무 좋았어요. 그러면서 이제 드디어 제대로 시작하는구나 그생각을 했는데, 자꾸 그남자가
어리광 스럽게 누나를 힘들게 하더군요. 30살 나이면 그럴 나이도 아닐텐데, 3번씩이나 그 누나랑 헤어졌는데 어떻게 또 만날까 그런생각이 들더군요.. 솔직히 그누나랑 만나면서 저는 관계를 가졌습니다.
저는 전에 만나던 애랑은 한번도!! 단한번도 관계가 없엇어요.
그러나 이 누나랑은 너무 여자로 보이니깐 그랫죠. 책임질 생각을 햇으니깐요.
임신햇다 이러면 몇십만원 던져주고 애띠고와 . 이런남자가 아닌 그래 우리 잘살아보자^^ 이렇게 웃는 남자에요 저는... 몰상식한 인간도 아니구요. 솔직히 전에 그남자한테 누나가 그랫죠
나랑 관계가 있었다... 그말을 햇다는데도 남자로서 자존심이 안상하는지... 정말 물어보고싶더군요.
그리고 그 남자는 누나랑 마지막으로 헤어진후에 4명의 여자를 소개 받은 사람이엇어요
정말 조금이라도 사랑했다면 다른 여자를 만났을까요? 그건 아닐텐데... 그러면 안되는데...그것또한 이남자에게 저는 절대로! 누나를 양보할수도 없고 포기하기도 싫다는 겁니다.
그사람이 아닌 다른 사람이라면 모를까...
여러분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계속 누나 만나야 할까요? 아니면.... 헤어져야 할까요 ?
그남자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발부탁드립니다!!
알려주세요 제발... 20대 후반 남성분,여성분 30대 남성분,여성분,!!!
정말 고속도로로 가서 가드레일 들여받고싶다는 충동 오늘도 또한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