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퇴근하고 곧장 집으로 향했는데............. 집에와서 과일조금먹고,,회사에서 참으로 떡을 조금 먹었더니 배가 고프질 않아서~그렇게 먹고 티비좀 보다가 씻고, 침대위에서 뒹굴~거리다가 깜빡 잠이 들었는데.. 갑자기 깜깜한 밤이 되고 보니 쌩뚱맞게~무서운 생각이 드는거에요? 그저께 들었는 무서운 이야기 하며...얼마전에..이세상 사람이 되어버린 언니 생각도 나면서 잠도 안오고 초저녁에 선잠을 조금 잔지라~깊은잠도 안오고 그래서 조금 자다가 방한번 휙~둘러보고..조금 자다가 눈떠지고 잠을 못잤어요 새벽이 밝아오는걸 보고 잠이 들었는데 아침에 몬 일어나겠더군요. 이사들어간지는 몇일되었는데 혼자잔거는 어제가 처음.. 주택자취할때도 혼자자고 했는데................. 이상하게 잠자리가 바뀌어서 그런가? 오늘도 그러면 안되는데~~
원룸10평에서의 생활
어제는 퇴근하고 곧장 집으로 향했는데.............
집에와서 과일조금먹고,,회사에서 참으로 떡을 조금 먹었더니 배가
고프질 않아서~그렇게 먹고 티비좀 보다가 씻고, 침대위에서
뒹굴~거리다가 깜빡 잠이 들었는데..
갑자기 깜깜한 밤이 되고 보니 쌩뚱맞게~무서운 생각이 드는거에요?
그저께 들었는 무서운 이야기 하며...얼마전에..이세상 사람이 되어버린
언니 생각도 나면서 잠도 안오고 초저녁에 선잠을 조금 잔지라~깊은잠도 안오고
그래서 조금 자다가 방한번 휙~둘러보고..조금 자다가 눈떠지고 잠을 못잤어요
새벽이 밝아오는걸 보고 잠이 들었는데 아침에 몬 일어나겠더군요.
이사들어간지는 몇일되었는데 혼자잔거는 어제가 처음..
주택자취할때도 혼자자고 했는데.................
이상하게 잠자리가 바뀌어서 그런가?
오늘도 그러면 안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