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이건..갠적인 의견이고... 제가아는 남자들을 기준으로 말하는겁니다...^^ ------------------------------------------------------- 사실....전...전화연락같은거 잘 안하고 살던넘입니다....^^;; 하지만...장거리연애시절....핸펀비가 기본 10만원이상...심하면 20만원대까지...ㅡ0ㅡ;; ㅎㅎ...하루는 엄니가 이상하다고 통화내역을 뽑아보셨는데 거의90%가 마눌 전화번호였다는...ㅋㅋ 근데요....같이살게되면서부터(동거시절부터).... 이상하게...전화가 줄어들더군요.....^^;; 아무래도....집에가면 볼수있기 때문일까요? (정확한 이유는 잘모르겠네요....ㅎㅎ) 우선...사회생활5년차로써..... 지금까지 회사에서 장시간 개인통화하는 여직원은 봤지만....남직원은 못봤습니다....ㅎ (뭐...남여차별적인 생각이 아니라...사실상으로 그렇습니다...^^;;) 남자들은 통화패턴자체가 틀립니다....ㅡ0ㅡ ex) 남자:어....무슨일이야? 상대편:..무슨무슨~일때문에~ 남자:...알았어...자세한건 이따 집에서 말하자...끊는다! 뚜~뚜~뚜~~~~~ ex2) 남자:어....바쁘니깐 이따 전화해~ 뚜~뚜~뚜~~~~ (상대편...말도 못해봄...ㅡㅡ;;.....남자 일하다가 나중에 통화하자 말한것도 까먹음....ㅡ_ㅡ;;) ex3)친구랑 통화할때도.... 남자:어....잘사냐? 친구:..그려잘산다...참 누구 이야기 들었냐? 남자:...왜? 친구:...그넘 어떻게 됐다더라~ 남자:....그래?...몰랐네....하여튼 알았다...나중에 술한잔하자! 친구:...그래! ....끝!.....ㅡㅡ;;.....(보통 이정도 수준을 넘지 못합니다....사실 남자친구들끼리 그냥 안부전화도 잘 안합니다...ㅋㅋ...뭐,,술이나 한잔 마시자는 전화는 할지 몰라도...걍 안부나 묻고 용건없이 끊는 전화는 참 쌩뚱맞은 전화죠....ㅡ_ㅡ;;) 보통...회사내에서 사적인 전화는 정말 간결하게하고 끊고.... (업무에 관련된 사적(?)인 전화는 좀 길지만....ㅎㅎ) 만일 꼭 필요하다 싶으면 나가서 핸펀으로 전화합니다.... 하루종일 일만 하냐?...잠시 한통화 짬 못내냐?...화장실도 안가냐?.... ㅎㅎㅎ....글쵸....하루종일 일만 하지 않죠....^^;; 특히...담배피러 나갔다 올시간은 있으면서 전화는 못하냐? ㅎㅎ....사실...여자분덜 화장실 같이가듯이.... 남자들도 담배피러 같이 나갑니다....ㅡ0ㅡ;; (혼자피러 나가는 상황은...정말 심적으로 복잡하거나....주위가 다 금연자일때죠...ㅡㅡ;;) 담배피러 같이나가서 남자들도 수다떨져....ㅋㅋ 하지만 이야기내용의 50%이상이 업무 이야기이고.... 나머지 30%가 상사나 부하, 동료직원...거래처...이야기이고.... 나머지 15%가 사회,정치 이야기이고.... 나머지 5%가...농담따먹기입니다....ㅡ0ㅡ;; 거의 업무입니다.....다만 자세가 편할뿐이지....ㅡ_ㅡ;; 저는 사실....평상시에...그렇게까지 일에 치이면서 일하는 스탈은 아닙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항상 업무시간엔 일에대한 생각이 대부분입니다...^^;; (짜여진 스케줄, 현재 진행중인 업무, 트러블이 생긴것에 대한 해결안...등등등~) 저는 거의 항상 컴텨로 작업을 하기땜시.... 오히려...전화보다는 공짜인터넷문자를 자주 이용하는편이죠....ㅎㅎ (사실 메신져는 상사의 눈치가 보여서 잘 못합니다....ㅎㅎ) 게시판에 잘 보이는 이유도...항상 컴텨로 일하다보니...들락날락거리기땜시....ㅎㅎ 전화연락....정말...하려면...5통화?...아니 1시간에 한통화씩도 가능하겠죠.... 하지만....사실상...업무시간에...그정도 심적여유는 없습니다....^^;; (저같은경우 오전에 사적인 통화를 하는경우는 한달에 1번쯤 될까나?.....ㅡㅡ;;) 일하면서 인터넷 들락날락거리며 글 몇자 적는것이랑....전화통화를 하는거랑은 틀립니다...ㅎㅎ (글고...사실상....대부분의 직장남자들이 특별한 용건없이 전화하는경우는 거의 드물져) 그러면...외근나갈때...출장갈때는 왜 못하냐? 사실 전 그럴땐 전화합니다만....ㅡㅡ;; 거의 '나 어디간다~'....이 정도 수준입니다.... (출발할때 한통화하져....ㅡㅡ;;) 여자분덜이 생각하시는것보다....훨씬~더! 남자들...의외로...사적인 전화 안합니다.... (물론 연애기간엔 좀 더 하지만....자세히 보면 대부분 업무시간 이외에 하는 전화일껄요 ....아니면...상사의 눈을 확실히 피할수 있는 곳이던가) 제가 아는 주위 남자들의 70% 이상이.... 업무중에 사적인 전화 오는것도 별로 반기지 않습니다.... (여자분덜은 그런거 무자게 섭섭해 하시죠?...ㅎㅎ...기껏 전화했더니 바쁘다고 얼릉 끊으라 하면...ㅋㅋ) 뭐.....그런겁니다....ㅎㅎ 남자들~무심한 넘들~...ㅎㅎ 사실....남자들은 소심쟁이 입니다....^^ 직장상사 눈치보기 바빠서...통화도 잘 못하고.... 밑에직원 눈치보기 바빠서...농땡이도 잘 못하고.... 맡은일 빵꾸날까바....밖에나가 담배한대 피면서도 일생각합니다.... 회사에서는...주위사람들이 모두 친구인 동시에 잠정적인 적입니다.... (사회생활하면서 자기 속내 100% 내보이는 사람은....바보입니다...ㅡㅡ;;) 일이란것이...나하나 잘못으로 여러사람 피해줄수 있기때문에.... 내 맡은일 잘못해서 딴사람 피해보는것처럼 자존심 금가는것도 없습니다.... (뭐...이건 남여를 떠나서 사회생활 하시면 다 그렇긴 하죠....^^;;) 아무리 맞벌이 한다해도....가장으로써 느껴지는 책임감이란....ㅎㅎ 그래서 더욱....밖에 나가면 조심스러워질수밖에 없는거져....^^ ㅎㅎ....쓰다보니....정말...변명뿐이네요....^^;; 사실상 여자분들이 원하는건 간결한거죠.... '일에 바쁘고...그런건 안다....누가 전화통 붙잡고 수달떨자 했냐?....누가 하루에 10통화...100통화... 해달라했냐?..걍...가끔 한통화...한마디 하더라도...니맘속에 항상 내가 있다는걸 느낄수 있게 해다오~.....이게 어렵니?' 요거죠.....^^;; ㅎㅎㅎㅎㅎ~....아~~~.....쉬우면서도....어려운일~~~^^;;;
남자의변명(연락하기)...ㅎㅎ
우선...이건..갠적인 의견이고...
제가아는 남자들을 기준으로 말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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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전...전화연락같은거 잘 안하고 살던넘입니다....^^;;
하지만...장거리연애시절....핸펀비가 기본 10만원이상...심하면 20만원대까지...ㅡ0ㅡ;;
ㅎㅎ...하루는 엄니가 이상하다고 통화내역을 뽑아보셨는데 거의90%가 마눌 전화번호였다는...ㅋㅋ
근데요....같이살게되면서부터(동거시절부터)....
이상하게...전화가 줄어들더군요.....^^;;
아무래도....집에가면 볼수있기 때문일까요?
(정확한 이유는 잘모르겠네요....ㅎㅎ)
우선...사회생활5년차로써.....
지금까지 회사에서 장시간 개인통화하는 여직원은 봤지만....남직원은 못봤습니다....ㅎ
(뭐...남여차별적인 생각이 아니라...사실상으로 그렇습니다...^^;;)
남자들은 통화패턴자체가 틀립니다....ㅡ0ㅡ
ex)
남자:어....무슨일이야?
상대편:..무슨무슨~일때문에~
남자:...알았어...자세한건 이따 집에서 말하자...끊는다!
뚜~뚜~뚜~~~~~
ex2)
남자:어....바쁘니깐 이따 전화해~
뚜~뚜~뚜~~~~
(상대편...말도 못해봄...ㅡㅡ;;.....남자 일하다가 나중에 통화하자 말한것도 까먹음....ㅡ_ㅡ;;)
ex3)친구랑 통화할때도....
남자:어....잘사냐?
친구:..그려잘산다...참 누구 이야기 들었냐?
남자:...왜?
친구:...그넘 어떻게 됐다더라~
남자:....그래?...몰랐네....하여튼 알았다...나중에 술한잔하자!
친구:...그래!
....끝!.....ㅡㅡ;;.....(보통 이정도 수준을 넘지 못합니다....사실 남자친구들끼리 그냥 안부전화도 잘 안합니다...ㅋㅋ...뭐,,술이나 한잔 마시자는 전화는 할지 몰라도...걍 안부나 묻고 용건없이 끊는 전화는 참 쌩뚱맞은 전화죠....ㅡ_ㅡ;;)
보통...회사내에서 사적인 전화는 정말 간결하게하고 끊고....
(업무에 관련된 사적(?)인 전화는 좀 길지만....ㅎㅎ)
만일 꼭 필요하다 싶으면 나가서 핸펀으로 전화합니다....
하루종일 일만 하냐?...잠시 한통화 짬 못내냐?...화장실도 안가냐?....
ㅎㅎㅎ....글쵸....하루종일 일만 하지 않죠....^^;;
특히...담배피러 나갔다 올시간은 있으면서 전화는 못하냐?
ㅎㅎ....사실...여자분덜 화장실 같이가듯이....
남자들도 담배피러 같이 나갑니다....ㅡ0ㅡ;;
(혼자피러 나가는 상황은...정말 심적으로 복잡하거나....주위가 다 금연자일때죠...ㅡㅡ;;)
담배피러 같이나가서 남자들도 수다떨져....ㅋㅋ
하지만 이야기내용의 50%이상이 업무 이야기이고....
나머지 30%가 상사나 부하, 동료직원...거래처...이야기이고....
나머지 15%가 사회,정치 이야기이고....
나머지 5%가...농담따먹기입니다....ㅡ0ㅡ;;
거의 업무입니다.....다만 자세가 편할뿐이지....ㅡ_ㅡ;;
저는 사실....평상시에...그렇게까지 일에 치이면서 일하는 스탈은 아닙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항상 업무시간엔 일에대한 생각이 대부분입니다...^^;;
(짜여진 스케줄, 현재 진행중인 업무, 트러블이 생긴것에 대한 해결안...등등등~)
저는 거의 항상 컴텨로 작업을 하기땜시....
오히려...전화보다는 공짜인터넷문자를 자주 이용하는편이죠....ㅎㅎ
(사실 메신져는 상사의 눈치가 보여서 잘 못합니다....ㅎㅎ)
게시판에 잘 보이는 이유도...항상 컴텨로 일하다보니...들락날락거리기땜시....ㅎㅎ
전화연락....정말...하려면...5통화?...아니 1시간에 한통화씩도 가능하겠죠....
하지만....사실상...업무시간에...그정도 심적여유는 없습니다....^^;;
(저같은경우 오전에 사적인 통화를 하는경우는 한달에 1번쯤 될까나?.....ㅡㅡ;;)
일하면서 인터넷 들락날락거리며 글 몇자 적는것이랑....전화통화를 하는거랑은 틀립니다...ㅎㅎ
(글고...사실상....대부분의 직장남자들이 특별한 용건없이 전화하는경우는 거의 드물져)
그러면...외근나갈때...출장갈때는 왜 못하냐?
사실 전 그럴땐 전화합니다만....ㅡㅡ;;
거의 '나 어디간다~'....이 정도 수준입니다....
(출발할때 한통화하져....ㅡㅡ;;)
여자분덜이 생각하시는것보다....훨씬~더!
남자들...의외로...사적인 전화 안합니다....
(물론 연애기간엔 좀 더 하지만....자세히 보면 대부분 업무시간 이외에 하는 전화일껄요
....아니면...상사의 눈을 확실히 피할수 있는 곳이던가)
제가 아는 주위 남자들의 70% 이상이....
업무중에 사적인 전화 오는것도 별로 반기지 않습니다....
(여자분덜은 그런거 무자게 섭섭해 하시죠?...ㅎㅎ...기껏 전화했더니 바쁘다고 얼릉 끊으라 하면...ㅋㅋ)
뭐.....그런겁니다....ㅎㅎ
남자들~무심한 넘들~...ㅎㅎ
사실....남자들은 소심쟁이 입니다....^^
직장상사 눈치보기 바빠서...통화도 잘 못하고....
밑에직원 눈치보기 바빠서...농땡이도 잘 못하고....
맡은일 빵꾸날까바....밖에나가 담배한대 피면서도 일생각합니다....
회사에서는...주위사람들이 모두 친구인 동시에 잠정적인 적입니다....
(사회생활하면서 자기 속내 100% 내보이는 사람은....바보입니다...ㅡㅡ;;)
일이란것이...나하나 잘못으로 여러사람 피해줄수 있기때문에....
내 맡은일 잘못해서 딴사람 피해보는것처럼 자존심 금가는것도 없습니다....
(뭐...이건 남여를 떠나서 사회생활 하시면 다 그렇긴 하죠....^^;;)
아무리 맞벌이 한다해도....가장으로써 느껴지는 책임감이란....ㅎㅎ
그래서 더욱....밖에 나가면 조심스러워질수밖에 없는거져....^^
ㅎㅎ....쓰다보니....정말...변명뿐이네요....^^;;
사실상 여자분들이 원하는건 간결한거죠....
'일에 바쁘고...그런건 안다....누가 전화통 붙잡고 수달떨자 했냐?....누가 하루에 10통화...100통화...
해달라했냐?..걍...가끔 한통화...한마디 하더라도...니맘속에 항상 내가 있다는걸 느낄수 있게 해다오~.....이게 어렵니?'
요거죠.....^^;;
ㅎㅎㅎㅎㅎ~....아~~~.....쉬우면서도....어려운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