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B형 남자가 싫어..!! 상처가 근데 결국 다시.. 휴~ B형 남잘 첨 본거.!!! ? 고 2땐가 버스에서 진짜 잘생긴 남자가 있는거 그래서 계속 보니깐 보다가 어디 사는지 알게 된거.. 그래서 아는 언니 한테 물어 봤어!! 그래서 그 사람이 누군지 알았고.. 알고 보니깐 내가 아는 사람이다.....!! 그래서 좋아 했다 .. 근데 그 사람은 나 모르나봐... 내가 초등학교2학년때 전학을 갔어.. 그래서 모르나봐!! 난 아는데 ㅋㅋ 글구 다시 전학을 오니깐 진짜 멋있어진거야!! ㅋㅋ 그래서 그냥 관심있다가.. 그게 좋아 하게 된건데.. ㅋㅋ 용기가 없어서 고백도 못하고.. 이렇게 끙끙 거리면서.. 있었지.. 근데 그 사람이 인기가 장난이 아닌였죠.. 솔직히 그렇게 잘생긴건 아닌데.. 스타일이 죽이는건데.. 막 짜증... 글구 버스에서 자주 보고 했는데.. 더 이상 볼 수가 없어요.. 그러다 길에서 보면 나혼자 좋다고 그러고 했죠.. 근데 내가 고3이 되고.. 그 사람을 볼수가 없고 하니깐 잊어 가고 있었어요!! 글구 1년후~ 어떻게 하다가 다시 보게 된거.죠.!! 넘넘 멋있요..!! 그래서 다시 좋아 하게 됐죠.. 그래서 고백 할라고 했는데 여자한텐 관심이 없데요.. 근데 더 웃긴건 내가 누군지도 모르면서 그렇게 말했어요..... 그래서 내가 누군지도 모르는데 그냥 한번더 해봐? 그런 생각도 있었는데.. 다른 사람도 만나고 했는데..... /// 근데 이런 생각이 드는거 예요 "내가 누군지 모르잖아!! 금 다시 해보는거 어때?" 이런 생각 글구 "나 라는거 모르니깐 혹시 몰라.."라는 생각 이 들어 그래서 3월달에 말할라고 했는데.. 이게 모야!! 군대 갔어요.. 그것도 3년 특전사!!!! 그래서 그냥 기둘리는거.. 바보 처럼.. . ㅋㅋ 내가 아직 어린애 라면,, 그냥 막 말하는데.. 근데 나이가 드니깐 그것도 못하겠어요... 근데.. 웃긴건 제 친척이 그 오빠랑 친한데.. 여자한테 관심이 없데요.. 그리고 눈이 높데요..저는 이쁘지도 그렇다고 그렇게 못생긴건아니고.. 보통이거덩요.. 그냥 주의 사람들이 귀염다고,... ㅋㅋ 그런건데.. 친척은 난 안된데여.. 난 이렇게 좋아 미친거 같은데.. 어떻게여? 차라리 내가 누군지 알고 내가 아님 아니라고 말했음 좋겠어요.. 금 이렇게 힘들고.. 그럴거 같은데.....
지금.. 찌니는 한 사람을 사랑합니다.. 그 사람은 모르지만.. ㅋㅋ 이젠 알리고 싶네요...
B형 남자 싫었는데.. 매력있다!! A형 여자가.....B형 남자 짝사랑한다..
난 B형 남자가 싫어..!! 상처가 근데 결국 다시.. 휴~
B형 남잘 첨 본거.!!! ? 고 2땐가 버스에서 진짜 잘생긴 남자가 있는거 그래서 계속 보니깐 보다가 어디 사는지 알게 된거.. 그래서 아는 언니 한테 물어 봤어!! 그래서 그 사람이 누군지 알았고.. 알고 보니깐 내가 아는 사람이다.....!! 그래서 좋아 했다 .. 근데 그 사람은 나 모르나봐... 내가 초등학교2학년때 전학을 갔어.. 그래서 모르나봐!! 난 아는데 ㅋㅋ 글구 다시 전학을 오니깐 진짜 멋있어진거야!! ㅋㅋ 그래서 그냥 관심있다가.. 그게 좋아 하게 된건데.. ㅋㅋ
용기가 없어서 고백도 못하고.. 이렇게 끙끙 거리면서.. 있었지.. 근데 그 사람이 인기가 장난이 아닌였죠.. 솔직히 그렇게 잘생긴건 아닌데.. 스타일이 죽이는건데.. 막 짜증... 글구 버스에서 자주 보고 했는데.. 더 이상 볼 수가 없어요.. 그러다 길에서 보면 나혼자 좋다고 그러고 했죠..
근데 내가 고3이 되고.. 그 사람을 볼수가 없고 하니깐 잊어 가고 있었어요!!
글구 1년후~ 어떻게 하다가 다시 보게 된거.죠.!! 넘넘 멋있요..!! 그래서 다시 좋아 하게 됐죠.. 그래서 고백 할라고 했는데 여자한텐 관심이 없데요.. 근데 더 웃긴건 내가 누군지도 모르면서 그렇게 말했어요..... 그래서 내가 누군지도 모르는데 그냥 한번더 해봐? 그런 생각도 있었는데.. 다른 사람도 만나고 했는데..... /// 근데 이런 생각이 드는거 예요 "내가 누군지 모르잖아!! 금 다시 해보는거 어때?" 이런 생각 글구 "나 라는거 모르니깐 혹시 몰라.."라는 생각 이 들어
그래서 3월달에 말할라고 했는데.. 이게 모야!! 군대 갔어요.. 그것도 3년 특전사!!!! 그래서 그냥 기둘리는거.. 바보 처럼.. .
ㅋㅋ 내가 아직 어린애 라면,, 그냥 막 말하는데.. 근데 나이가 드니깐 그것도 못하겠어요...
근데.. 웃긴건 제 친척이 그 오빠랑 친한데.. 여자한테 관심이 없데요.. 그리고 눈이 높데요..저는 이쁘지도 그렇다고 그렇게 못생긴건아니고.. 보통이거덩요.. 그냥 주의 사람들이 귀염다고,... ㅋㅋ 그런건데.. 친척은 난 안된데여.. 난 이렇게 좋아 미친거 같은데.. 어떻게여? 차라리 내가 누군지 알고 내가 아님 아니라고 말했음 좋겠어요.. 금 이렇게 힘들고.. 그럴거 같은데.....
지금.. 찌니는 한 사람을 사랑합니다.. 그 사람은 모르지만.. ㅋㅋ 이젠 알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