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이 지난 사람들은 서른을 맞이하는 후배들에게 보내는 한 마디를, 서른을 맞이 하는 이들은 자신의 서른살에게 보내는 한 마디씩 리플 원츄~
“뮤지컬 즐겨찾기!” 제 1탄 뮤지컬 [tick,tick...BOOM!]
2005년 신시뮤지컬컴퍼니는 신시뮤지컬극장을 개관하는 첫 작품으로, 그리고 신시뮤지컬컴퍼니의 뮤지컬 레퍼토리로 엮은 뮤지컬 퍼레이드 “뮤지컬 즐겨찾기!”의 첫 작품으로 <틱틱…붐!>을 결정하고 오는 4월 23일부터 5월 말까지 예정으로 신시뮤지컬극장(구, 폴리미디어 씨어터)에서 공연할 예정이다. 뮤지컬 <틱,틱..붐!>은 1990년에 쓰여져 공연되지 못한 조나단 라슨의 유작인 뮤지컬 <틱틱.. 붐!>은 그가 세상을 떠난지 5년 후 2001년 6월 제인스트리트(Jane Street)극장에서 막이 올려졌다. 이 공연은 단 세명의 배우가 10명의 등장인물을 소화하는 독특한 구성으로 강렬한 비트의 음악과 모든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의 갈등을 소재로 한 이야기가 뮤지컬 팬들에게 감동 그 이상의 만족을 주며 성공적으로 공연되었다. 2001년 브로드웨이 이외의 제 2의 공연장으로 한국을 맨 먼저 찾은 뮤지컬 <틱,틱.. 붐!>은 3공연장에서 동시에 3팀의 배우와 스태프로 공연되는 독특한 구성으로 국내 뮤지컬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주고 또한 사랑받았다. 2002년에는 “뉴키즈온더블록”의 멤버 조이메킨타이어가 주연한 브로드웨이 오리지널 팀이 내한하여 남경주가 주축을 이룬 한국팀과 함께 릴레이 공연을 펼쳐 또 한번 <틱틱붐>바람을 일으켰다. 뮤지컬 <틱,틱… 붐!>은 자신의 꿈과 이상을 향해 나아가는 젊은이의 용기와 패기, 그리고 성공을 향한 노력을 소재로 꿈에 대한 희망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작품의 주제. 그리고 단 3명이 다양한 역할을 하며 극을 이끌어가는 독특한 구성, 파워넘치면서도 아름다운 락 뮤직이 작품 전체를 감싸고 있어, 신시뮤지컬극장과 “뮤지컬 즐겨찾기!”의취지를 가장 선명하게 가슴깊이 전달해 줄 것이다.
뮤지컬 tick,tick...BOOM! 은...
뮤지컬 <Rent>의 천재음악가 조나단 라슨의 새로운 락 뮤지컬 과감하고 파격적인 공연으로 기존의 뮤지컬 틀을 과감하게 벗어 던진 뮤지컬 [렌트]로 한국 뮤지컬의 시장에 일대 반향을 불러일으켰던 바로 그 극작가 조나단 라슨의 두번째 유작인 뮤지컬 [tick, tick… Boom!]. 이 뮤지컬은 그가 세상을 떠난 5년 뒤 2001년 6월 13일 브로드웨이 Jane Street 극장에서 오픈하여 전회 매진 행열을 이어가며 브로드웨이의 젊은 관객들을 매니아로 만들어버릴 정도로 엄청난 화제성을 불러 일으키며 폭발적 인기를 누렸던 락 뮤지컬이다.
형식과 내용으로 따뜻한 인간미를 느끼게 하는 휴먼뮤지컬 [tick, tick… Boom!]은 [Rent]와 더불어 독특한 형식의 락 뮤지컬이다. <젊은 예술가의 사랑과 희망>을 그린 새로운 형식의 그리고 사람들이 살아가는 이야기 중심의 휴먼뮤지컬이라는 점, 그리고 우리가 빠져들어 열광하지 않을 수 없었던 파워 넘치지만 아름다운 선율을 지닌 락 음악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렌트]와 다른점은 여느 뮤지컬과는 차별화 된 독특한 극 구성과 인생에서 누구나 한번은 겪게 되는, 생활에서 오는 고통에 관한 이야기로 좀더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함께 아파하며 즐거워 할 수 있는 작품이라는 것이다.
조나단 라슨의 자화상, 바로 우리들의 이야기. [tick, tick… Boom!]은 예술에 대한 열정 속에서 불꽃처럼 살다가 요절한 조나단 라슨의 자전적 뮤지컬로, 극 속에서 조나단(Jonathan)이 일상의 삶과 예술의 사이에서 고뇌하는 모습은 실제 조나단 라슨 그 자체의 모습이다. 여자친구와의 안정된 삶과, 자신이 진정으로 갈망하는 작품 창작에 대한 욕구와 집념. 이 이야기를 보면서, 관객들은 바로 나의 이야기, 내 친구의 이야기라는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을 것이다. 시대와 공간을 뛰어넘어 모든 젊은이들의 모습은 매한가지일 것이기 때문이다. 수차례 워크샾을 거친 검증받은 뮤지컬 [Rent]와 마찬가지로 [tick, tick… Boom!]은 개막 되기 훨씬 전부터 구상이 되어왔으며, 질적인 면으로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수차례 워크샾 공연을 해왔다. 아름다운 선율과 완벽한 대본, 공연을 위한 철저한 준비는 이 공연이 단기간에 만들어낸 인스턴트 뮤지컬이 아님을 확실히 보여줄 것이다.
인물의 형식 ? 1인 다역의 형식으로 구성된 독창적인 뮤지컬 극에는 총 세 명의 배우, 조나단(Jonathan)역할 외에도 다른 두 배우가 등장해 조나단의 갈등을 고조시키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조나단을 제외한 두사람은 본래의 역할 외에도, 조나단의 주변 인물들을 연기하는 깜짝 변신을 한다. 두 사람이 10인 역할을 소화해내는 그들의 능청스러운 연기에서, 그 속의 코믹하고 유머러스한 모습과 재치 있는 대사에서 우리는 이 뮤지컬의 색다른 재미를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다.
Synopsis
조나단(Jonthan/Jon)은 자신이 만든 뮤지컬을 공연하고 싶어하는 가난한 예술가이다. 그러나 현실적인 상황은 그를 계속 어렵고 고통스럽게 할 뿐이다. 여자 친구인 수잔(Susan)은 존(Jon)과 함께 뉴욕을 떠나 가정을 꾸리길 원한다. 그러나 Jon은 Susan에게 어떤 확실한 대답도 해 줄 수 없다. 예전에 배우였던 룸메이트 친구 마이클(Michael)은 예술가의 길을 포기하고 현실과 타협하여 매디슨(Madison)가에서 엄청난 돈을 벌어들인다. 그의 새로 산 자동차 BMW와 다운타운에 자리한 새 아파트를 구경하고 나서 존은 더욱 비참함을 느끼고 갈등 하게 된다.
존은 벌써 5년째 소호(Soho)에서 식당 웨이터로 일하며 까다로운 손님들 시중 드는 일에 진저리를 치고 있지만 (마이클과 수잔이 다양한 손님들의 다역으로 분함), 예술가로서의 희망을 접지 못하고 계속 소호에서의 어려운 생활을 견디며 작품 쓰는 일에 몰두한다. 수잔과 존은 지겨운 현실에 지쳐가고 코믹하기까지 한 의미 없는 말다툼을 자주 벌이게 된다. 마이클의 조언에 따라 참여하게 된 세미나에서 조차 잘난 척 하는 비즈니스 우먼(수잔이 전혀 색다를 성격의 여성을 연기)에게 바보취급을 당하고 사회의 낙오자가 된 듯한 좌절을 느끼게 된다.
모든 것이 불안하기만 한 존은 더욱 자신의 작품에만 강렬하게 집착한다. 그의 작품 슈퍼비아(Superbia)의 완성이 목전에 다가와 워크샵 공연이 무대에 올려지게 되고 곧 그의 30살을 맞는 생일이 그를 기다리고 있다. 워크샵의 성공과 함께 서른 살 이후의 새로운 삶을 바라는 존은 그 긴장과 두려움으로 날카로운 신경과민 증상을 보이고 시계추 같은 ‘틱틱...(tick,tick...)’ 소리의 환청으로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게 된다. 불안감과 신경과민으로 시달리는 존과 새로운 직장을 얻어 곧 떠나게 되는 수잔의 갈등은 골이 깊어 가고, 설상가상으로, 한 가닥 희망이었던 제작자가 자신의 워크샵 공연이 끝나고 일찍 나가버린 사실을 알게 된다. 좌절감을 느껴 찾아간 마이클로 부터는 병에 걸려 오래 살수 없다는 뜻밖에 소식을 듣는다. 절망감과 비통함에 잠겨 방황하던 존은 이제는 어떤 희망도 찾을 수 없이, 의미 없는 30살 생일을 맞는다.
그러나 생일파티를 하는 도중 제작자로부터 작품에 투자하겠다는 전화가 걸려 오고, 꿈을 쫓는 젊은이의 용기와 새로운 희망의 기쁨을 노래한다. 좌절보다 더 큰 희망은 고통과 괴로움의 소리를 잠재울 수 있게 되었다. 한 젊은 예술가의 좌절과 희망은 결국 우리시대, 바로 우리 자신의 이야기이다.
MUSIC NUMBER
1. 30/90 존/ 마이클/ 수잔 2. GREEN GREN DRESS 존/ 수잔 3. JOHNNY CAN’T DECIDE 존/ 마이클/ 수잔 4. SUNDAY 존/ 마이클/ 수잔 5. NO MORE 존/ 마이클 6. THERAPHY 존/ 수잔 7. REAL LIFE 존/ 마이클/ 수잔 8. SUGAR 존/ 마이클/ 수잔 9. SEE HER SMILE 존/ 마이클/ 수잔 10. COME TO YOUR SENSES 카레사 (수잔) 11. WHY 존/ 12. LOUDER THAN WORDS 존/ 마이클/ 수잔
Press Review
<NEW YORK TIMES> by Jesse McKinley 2001. 3. 2
tick tick… Boom!의 새로운 붐 무대 위, 그리고 밖에서
1990년 가을, 바보스럽게 웃는 한 남자와 뻔뻔스러운 부드러움을 소유한 한 여자는 [tick, tick...Boom!] 이라 불리는 락 모놀로그 뮤지컬로 세컨드스테이지 극장(Second Stage)과 여러 다른 극장들의 무대에 기웃거리며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그것은 이들이 말한 대로, 뭔가 특별한 시작이었다. 비록 이 시기에는 [tick, tick...Boom!]이 프로덕션들의 눈에 띄지는 못하였지만, 무대 위의 젊은이, 조나단 라슨(Jonathan Larson)은 역작 [Rent]의 뮤지컬 작곡을 계속하였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엔 [Rent]오프닝 공연을 볼 수 없었다. 라슨은 [Rent] 마지막 리허설 밤에 대동맥혈전으로 35세의 나이에 요절을 했다.
이제, 그와의 이별로 부터 5년이 넘은 이 시점에서 라슨의 작품, [tick, tick...Boom!]은 그의 오랜 친구들과 새로운 제작자들의 도움으로 상업 프로덕션에 공연을 잡았다. 5월 첫째 날, 모두 13곡이 들어있는 이 뮤지컬은 그리니치 빌리지에 있는 Jane Street 극장에서 올려진다. 이 작품은 [Proof]를 히트시킨 31살의 작가 데이비드 어번(David Auburn)에 의해 재정비 되었으며 스콧 스와츠(Scoott Schwartz)가 감독을 맡았다. 80분짜리 이 뮤지컬은 원래 라슨이 공연을 했으며 세 파트의 밴드와 3명의 인물이 등장한다.
라슨의 오랜 친구 빅토리아 리콕(Victoria Leacock)과 세컨드스테이지 극장의 이전 예술감독인 로빈 굿맨(Robyn Goodman)이 이 뮤지컬을 제작한다. 리콕은 이 작품을 "조나단이 물량과 메커니즘 위주의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탈피하고자 제작비 절감을 시도한 자서전적인 뮤지컬"이라고 묘사했다.
[tick, tick...Boom!]의 극본은 [Rent]에 대한 라슨의 초기 작품으로서 그 시기에 라슨은 소호(Soho)에서 웨이터를 하고 있었으며 밤에는 작곡을했다. 리콕은 제인 스트릿 프로덕션(Jane Street Production)이 50만 달러의 비용을 낼 것이며 몇 년 동안 최고의 작품이 될 것이라는 말도 덧붙였다. 그녀가 제작자이기도 하지만, "내가 정말로 하고싶은 단 하나의 뮤지컬은 조나단의 작품 뿐"이라는 말을 아끼지 않았다.
<NEW YORK MAGAZINE> 2001. 5. 28
창조적 폭발
작년에 제작자 로빈 굿맨 (Robyn Goodman)은 [Proof]로 퓰리처 상을 수상한 극작가 데이비드 어번(David Auburn)을 만나서 그에게 [tick,tick...BOOM!]에 대한 여러 가지 초안들을 훑어봐 줄 것을 요청했다. 故 조나단 라슨(Jonathan Larson)에 의해 만들어진 이 락 뮤지컬은 [렌트]와 거의 동시에 쓰여졌으며 1990년과 1993년에 워크샵 형태로 공연되었고, 조나단(Jonathan)이라 불리는 좌절한 젊은 작곡가이며 작가 자신이기도 한 자서전적인 면모를 보여준다.
“근본적으로 자신이 연기하고 노래하는 모놀로그 형태이다. 노래가 너무 좋아 충격이었다. 이건 트렁크 속에 조나단이 남기고 간 B급 작품이 아니다. 이것은 정말 일류 작품이다. 악보도 완벽하다. 나는 작품을 작업하기 위한 조율을 막 끝냈다.”
어번(Auburn)은 [렌트]의 주요 관계자들과 다른 사람들 모두 ‘이 노래를 들으면 모두 전율을 느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 작품이 [렌트]보다 더욱더 자신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 좀 더 놀랄 것이다. 어번은 라슨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뮤지컬 극에 대한 주제를 물려받는데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았다. “약간은 거리를 두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다. 그럼으로써 나는 조금 더 객관적인 관점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그의 가족들, 친구들, 테잎에서 그를 보았다. 모든 것이 그 안에 있었다.”
<TIME OUT NEW YORK> by David Cote 2001. 6. 21-28
Hair(1971)와 Jesus Christ Superstar(1971)같은 작품들처럼, 락(rock)과 브로드웨이 뮤지컬이 서로 심하게 결합되기 시작했을 무렵은, 조나단 라슨이 막 어린이가 되었을 때였다. 그러나 1996년, [Rent] 때는 잠재적이면서도 거대한 새로운 시장으로의 장르가 형성되었다. 우리가 알다시피 라슨은 자신의 성공을 보지 못하고 생을 마감했다. [Rent]는 공연이 시작되기도 전에 비평적/상업적 초히트를 기록하지만 라슨은 35세의 나이에 대동맥류의 이상으로 숨을 거두었다.
[tick, tick...BOOM!]은 1990년 막 30살이 된 라슨에 의해 1인극 뮤지컬로 처음으로 계획되고 공연되었다. [Proof]의 데이비드 어번(David Auburn)은 라슨의 텍스트를 편집해 왔으며 그 작품을 세 사람의 캐릭터로 나누었다. 이 90분짜리 뮤지컬은 부드럽고 재미있으며 종종 예술가와 그의 세계의 즐거운 초상화가 되기도 한다. 시간은 [Superbia]라는 공상과학 락 뮤지컬의 워크샵 공연을 열정적으로 준비하는 존(Jon)을 점점 지치게 한다. 그가 머릿속에서 상상한 틱틱소리(ticks)는, 감정의 폭발에 의해 주기적으로 초조함, 불안감등을 내포하고 있으며, 두 가지로 이해되는 분노와 연관되어 있다. 존은 일을 내거나 폭발할 준비가 되어있다. 그의 여자친구 수잔(Susan)은 그의 후원자이긴 하지만 조용한 전원 생활을 갈망한다. 한편, 배우를 하다가 그만 둔 마이클(Michael)은 현재 마케팅 이사로써 성공했고 가난한 보헤미안 라이프스타일을 끊으라고 그의 친구에게 잔소리를 해댄다. 이 극의 액션은 [Superbia]을 보여주는 것과 존의 생일에 초점이 맞추어 진행된다. 로맨틱한 연애, 비통함, 죽음에 관한 공포는 적절한 드라마투르기를 배가 해준다.
전체적으로 앰프소리가 많이 울리는 편인 [Rent]와는 달리, 정감있는 이 작품은, 라슨의 심플한 발라드, 빠른 선율, 직선적으로 흐르는 락 음악들로 사람들의 마음을 끌어당긴다. 이것은 어쩔 수 없는 아련한 예찬이 될 수도 있겠지만 라슨은 항상 독특한 두 형식 ?락 콘서트와 뮤지컬?형식에 균형을 맞추었다.
비록 뮤지컬에서 락 연주가 가능하다는 논점이, [Bat Boy]나 [Hedwig and the Angry Inch] 같은 작품들이 출현한 현 시점에서 논의할 여지가 있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뜨거운 감자인 이 두 작품은 사람들의 시선을 집중시키는 결과를 가져왔다. 라슨 스스로는 영광을 받는 행복한 처지가 아닐지 모른다. 그렇지만 [tick, tick ...BOOM!]은 많은 새로운 세대의 작곡가 들에게 영감을 줄 것이다.
“A SWEET, HOPEFUL SHOW THAT THROBS with ADRENALINE.” “달콤하고 희망적인, 아드레날린이 분비되어 우리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뮤지컬.” ………Ben Brantley, THE NEW YORK TIMES
“A Gem! a vivid PASSIONATE Show with the same irresistible FORCE AS “RENT’.” “생동감 있고 정열적이다. Rent와 같이 저항할 수 없는 힘을 가진 최고의 뮤지컬!” ………Robert Feldberg, THE RECORD
“A RARE TREAT that Everyone Regardless Of Age WILL LOVE.” “연령을 초월하여 모든 사람들이 사랑하게 될 보기 드문 뮤지컬” ………David Richardson, WOR-AM
“GOD, JONATHAN LARSON WAS GOOD!” “세상에, 조나단 라슨은 너무나 멋졌다.” ………Danald Lyons, NEW YORK POST
서른즈음에
"서른즈음에..."
서른이 지난 사람들은 서른을 맞이하는 후배들에게 보내는 한 마디를, 서른을 맞이 하는 이들은 자신의 서른살에게 보내는 한 마디씩 리플 원츄~
“뮤지컬 즐겨찾기!” 제 1탄뮤지컬 [tick,tick...BOOM!]
2005년 신시뮤지컬컴퍼니는 신시뮤지컬극장을 개관하는 첫 작품으로, 그리고 신시뮤지컬컴퍼니의 뮤지컬 레퍼토리로 엮은 뮤지컬 퍼레이드 “뮤지컬 즐겨찾기!”의 첫 작품으로 <틱틱…붐!>을 결정하고 오는 4월 23일부터 5월 말까지 예정으로 신시뮤지컬극장(구, 폴리미디어 씨어터)에서 공연할 예정이다.
뮤지컬 <틱,틱..붐!>은 1990년에 쓰여져 공연되지 못한 조나단 라슨의 유작인 뮤지컬 <틱틱.. 붐!>은 그가 세상을 떠난지 5년 후 2001년 6월 제인스트리트(Jane Street)극장에서 막이 올려졌다.
이 공연은 단 세명의 배우가 10명의 등장인물을 소화하는 독특한 구성으로 강렬한 비트의 음악과 모든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의 갈등을 소재로 한 이야기가 뮤지컬 팬들에게 감동 그 이상의 만족을 주며 성공적으로 공연되었다. 2001년 브로드웨이 이외의 제 2의 공연장으로 한국을 맨 먼저 찾은 뮤지컬 <틱,틱.. 붐!>은 3공연장에서 동시에 3팀의 배우와 스태프로 공연되는 독특한 구성으로 국내 뮤지컬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주고 또한 사랑받았다.
2002년에는 “뉴키즈온더블록”의 멤버 조이메킨타이어가 주연한 브로드웨이 오리지널 팀이 내한하여 남경주가 주축을 이룬 한국팀과 함께 릴레이 공연을 펼쳐 또 한번 <틱틱붐>바람을 일으켰다.
뮤지컬 <틱,틱… 붐!>은 자신의 꿈과 이상을 향해 나아가는 젊은이의 용기와 패기, 그리고 성공을 향한 노력을 소재로 꿈에 대한 희망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작품의 주제. 그리고 단 3명이 다양한 역할을 하며 극을 이끌어가는 독특한 구성, 파워넘치면서도 아름다운 락 뮤직이 작품 전체를 감싸고 있어, 신시뮤지컬극장과 “뮤지컬 즐겨찾기!”의취지를 가장 선명하게 가슴깊이 전달해 줄 것이다.
뮤지컬 tick,tick...BOOM! 은...
뮤지컬 <Rent>의 천재음악가 조나단 라슨의 새로운 락 뮤지컬
과감하고 파격적인 공연으로 기존의 뮤지컬 틀을 과감하게 벗어 던진 뮤지컬 [렌트]로 한국 뮤지컬의 시장에 일대 반향을 불러일으켰던 바로 그 극작가 조나단 라슨의 두번째 유작인 뮤지컬 [tick, tick… Boom!].
이 뮤지컬은 그가 세상을 떠난 5년 뒤 2001년 6월 13일 브로드웨이 Jane Street 극장에서 오픈하여 전회 매진 행열을 이어가며 브로드웨이의 젊은 관객들을 매니아로 만들어버릴 정도로 엄청난 화제성을 불러 일으키며 폭발적 인기를 누렸던 락 뮤지컬이다.
형식과 내용으로 따뜻한 인간미를 느끼게 하는 휴먼뮤지컬
[tick, tick… Boom!]은 [Rent]와 더불어 독특한 형식의 락 뮤지컬이다. <젊은 예술가의 사랑과 희망>을 그린 새로운 형식의 그리고 사람들이 살아가는 이야기 중심의 휴먼뮤지컬이라는 점, 그리고 우리가 빠져들어 열광하지 않을 수 없었던 파워 넘치지만 아름다운 선율을 지닌 락 음악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렌트]와 다른점은 여느 뮤지컬과는 차별화 된 독특한 극 구성과 인생에서 누구나 한번은 겪게 되는, 생활에서 오는 고통에 관한 이야기로 좀더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함께 아파하며 즐거워 할 수 있는 작품이라는 것이다.
조나단 라슨의 자화상, 바로 우리들의 이야기.
[tick, tick… Boom!]은 예술에 대한 열정 속에서 불꽃처럼 살다가 요절한 조나단 라슨의 자전적 뮤지컬로, 극 속에서 조나단(Jonathan)이 일상의 삶과 예술의 사이에서 고뇌하는 모습은 실제 조나단 라슨 그 자체의 모습이다. 여자친구와의 안정된 삶과, 자신이 진정으로 갈망하는 작품 창작에 대한 욕구와 집념. 이 이야기를 보면서, 관객들은 바로 나의 이야기, 내 친구의 이야기라는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을 것이다. 시대와 공간을 뛰어넘어 모든 젊은이들의 모습은 매한가지일 것이기 때문이다.
수차례 워크샾을 거친 검증받은 뮤지컬
[Rent]와 마찬가지로 [tick, tick… Boom!]은 개막 되기 훨씬 전부터 구상이 되어왔으며, 질적인 면으로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수차례 워크샾 공연을 해왔다. 아름다운 선율과 완벽한 대본, 공연을 위한 철저한 준비는 이 공연이 단기간에 만들어낸 인스턴트 뮤지컬이 아님을 확실히 보여줄 것이다.
인물의 형식 ? 1인 다역의 형식으로 구성된 독창적인 뮤지컬
극에는 총 세 명의 배우, 조나단(Jonathan)역할 외에도 다른 두 배우가 등장해 조나단의 갈등을 고조시키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조나단을 제외한 두사람은 본래의 역할 외에도, 조나단의 주변 인물들을 연기하는 깜짝 변신을 한다. 두 사람이 10인 역할을 소화해내는 그들의 능청스러운 연기에서, 그 속의 코믹하고 유머러스한 모습과 재치 있는 대사에서 우리는 이 뮤지컬의 색다른 재미를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다.
Synopsis
조나단(Jonthan/Jon)은 자신이 만든 뮤지컬을 공연하고 싶어하는 가난한 예술가이다. 그러나 현실적인 상황은 그를 계속 어렵고 고통스럽게 할 뿐이다. 여자 친구인 수잔(Susan)은 존(Jon)과 함께 뉴욕을 떠나 가정을 꾸리길 원한다. 그러나 Jon은 Susan에게 어떤 확실한 대답도 해 줄 수 없다. 예전에 배우였던 룸메이트 친구 마이클(Michael)은 예술가의 길을 포기하고 현실과 타협하여 매디슨(Madison)가에서 엄청난 돈을 벌어들인다. 그의 새로 산 자동차 BMW와 다운타운에 자리한 새 아파트를 구경하고 나서 존은 더욱 비참함을 느끼고 갈등 하게 된다.
존은 벌써 5년째 소호(Soho)에서 식당 웨이터로 일하며 까다로운 손님들 시중 드는 일에 진저리를 치고 있지만 (마이클과 수잔이 다양한 손님들의 다역으로 분함), 예술가로서의 희망을 접지 못하고 계속 소호에서의 어려운 생활을 견디며 작품 쓰는 일에 몰두한다. 수잔과 존은 지겨운 현실에 지쳐가고 코믹하기까지 한 의미 없는 말다툼을 자주 벌이게 된다. 마이클의 조언에 따라 참여하게 된 세미나에서 조차 잘난 척 하는 비즈니스 우먼(수잔이 전혀 색다를 성격의 여성을 연기)에게 바보취급을 당하고 사회의 낙오자가 된 듯한 좌절을 느끼게 된다.
모든 것이 불안하기만 한 존은 더욱 자신의 작품에만 강렬하게 집착한다. 그의 작품 슈퍼비아(Superbia)의 완성이 목전에 다가와 워크샵 공연이 무대에 올려지게 되고 곧 그의 30살을 맞는 생일이 그를 기다리고 있다. 워크샵의 성공과 함께 서른 살 이후의 새로운 삶을 바라는 존은 그 긴장과 두려움으로 날카로운 신경과민 증상을 보이고 시계추 같은 ‘틱틱...(tick,tick...)’ 소리의 환청으로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게 된다. 불안감과 신경과민으로 시달리는 존과 새로운 직장을 얻어 곧 떠나게 되는 수잔의 갈등은 골이 깊어 가고, 설상가상으로, 한 가닥 희망이었던 제작자가 자신의 워크샵 공연이 끝나고 일찍 나가버린 사실을 알게 된다. 좌절감을 느껴 찾아간 마이클로 부터는 병에 걸려 오래 살수 없다는 뜻밖에 소식을 듣는다. 절망감과 비통함에 잠겨 방황하던 존은 이제는 어떤 희망도 찾을 수 없이, 의미 없는 30살 생일을 맞는다.
그러나 생일파티를 하는 도중 제작자로부터 작품에 투자하겠다는 전화가 걸려 오고, 꿈을 쫓는 젊은이의 용기와 새로운 희망의 기쁨을 노래한다. 좌절보다 더 큰 희망은 고통과 괴로움의 소리를 잠재울 수 있게 되었다.
한 젊은 예술가의 좌절과 희망은 결국 우리시대, 바로 우리 자신의 이야기이다.
MUSIC NUMBER
1. 30/90 존/ 마이클/ 수잔
2. GREEN GREN DRESS 존/ 수잔
3. JOHNNY CAN’T DECIDE 존/ 마이클/ 수잔
4. SUNDAY 존/ 마이클/ 수잔
5. NO MORE 존/ 마이클
6. THERAPHY 존/ 수잔
7. REAL LIFE 존/ 마이클/ 수잔
8. SUGAR 존/ 마이클/ 수잔
9. SEE HER SMILE 존/ 마이클/ 수잔
10. COME TO YOUR SENSES 카레사 (수잔)
11. WHY 존/
12. LOUDER THAN WORDS 존/ 마이클/ 수잔
Press Review
<NEW YORK TIMES> by Jesse McKinley 2001. 3. 2
tick tick… Boom!의 새로운 붐
무대 위, 그리고 밖에서
1990년 가을, 바보스럽게 웃는 한 남자와 뻔뻔스러운 부드러움을 소유한 한 여자는 [tick, tick...Boom!] 이라 불리는 락 모놀로그 뮤지컬로 세컨드스테이지 극장(Second Stage)과 여러 다른 극장들의 무대에 기웃거리며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그것은 이들이 말한 대로, 뭔가 특별한 시작이었다. 비록 이 시기에는 [tick, tick...Boom!]이 프로덕션들의 눈에 띄지는 못하였지만, 무대 위의 젊은이, 조나단 라슨(Jonathan Larson)은 역작 [Rent]의 뮤지컬 작곡을 계속하였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엔 [Rent]오프닝 공연을 볼 수 없었다. 라슨은 [Rent] 마지막 리허설 밤에 대동맥혈전으로 35세의 나이에 요절을 했다.
이제, 그와의 이별로 부터 5년이 넘은 이 시점에서 라슨의 작품, [tick, tick...Boom!]은 그의 오랜 친구들과 새로운 제작자들의 도움으로 상업 프로덕션에 공연을 잡았다. 5월 첫째 날, 모두 13곡이 들어있는 이 뮤지컬은 그리니치 빌리지에 있는 Jane Street 극장에서 올려진다. 이 작품은 [Proof]를 히트시킨 31살의 작가 데이비드 어번(David Auburn)에 의해 재정비 되었으며 스콧 스와츠(Scoott Schwartz)가 감독을 맡았다. 80분짜리 이 뮤지컬은 원래 라슨이 공연을 했으며 세 파트의 밴드와 3명의 인물이 등장한다.
라슨의 오랜 친구 빅토리아 리콕(Victoria Leacock)과 세컨드스테이지 극장의 이전 예술감독인 로빈 굿맨(Robyn Goodman)이 이 뮤지컬을 제작한다. 리콕은 이 작품을 "조나단이 물량과 메커니즘 위주의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탈피하고자 제작비 절감을 시도한 자서전적인 뮤지컬"이라고 묘사했다.
[tick, tick...Boom!]의 극본은 [Rent]에 대한 라슨의 초기 작품으로서 그 시기에 라슨은 소호(Soho)에서 웨이터를 하고 있었으며 밤에는 작곡을했다. 리콕은 제인 스트릿 프로덕션(Jane Street Production)이 50만 달러의 비용을 낼 것이며 몇 년 동안 최고의 작품이 될 것이라는 말도 덧붙였다. 그녀가 제작자이기도 하지만, "내가 정말로 하고싶은 단 하나의 뮤지컬은 조나단의 작품 뿐"이라는 말을 아끼지 않았다.
<NEW YORK MAGAZINE> 2001. 5. 28
창조적 폭발
작년에 제작자 로빈 굿맨 (Robyn Goodman)은 [Proof]로 퓰리처 상을 수상한 극작가 데이비드 어번(David Auburn)을 만나서 그에게 [tick,tick...BOOM!]에 대한 여러 가지 초안들을 훑어봐 줄 것을 요청했다. 故 조나단 라슨(Jonathan Larson)에 의해 만들어진 이 락 뮤지컬은 [렌트]와 거의 동시에 쓰여졌으며 1990년과 1993년에 워크샵 형태로 공연되었고, 조나단(Jonathan)이라 불리는 좌절한 젊은 작곡가이며 작가 자신이기도 한 자서전적인 면모를 보여준다.
“근본적으로 자신이 연기하고 노래하는 모놀로그 형태이다. 노래가 너무 좋아 충격이었다. 이건 트렁크 속에 조나단이 남기고 간 B급 작품이 아니다. 이것은 정말 일류 작품이다. 악보도 완벽하다. 나는 작품을 작업하기 위한 조율을 막 끝냈다.”
어번(Auburn)은 [렌트]의 주요 관계자들과 다른 사람들 모두 ‘이 노래를 들으면 모두 전율을 느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 작품이 [렌트]보다 더욱더 자신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 좀 더 놀랄 것이다. 어번은 라슨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뮤지컬 극에 대한 주제를 물려받는데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았다. “약간은 거리를 두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다. 그럼으로써 나는 조금 더 객관적인 관점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그의 가족들, 친구들, 테잎에서 그를 보았다. 모든 것이 그 안에 있었다.”
<TIME OUT NEW YORK> by David Cote 2001. 6. 21-28
Hair(1971)와 Jesus Christ Superstar(1971)같은 작품들처럼, 락(rock)과 브로드웨이 뮤지컬이 서로 심하게 결합되기 시작했을 무렵은, 조나단 라슨이 막 어린이가 되었을 때였다. 그러나 1996년, [Rent] 때는 잠재적이면서도 거대한 새로운 시장으로의 장르가 형성되었다. 우리가 알다시피 라슨은 자신의 성공을 보지 못하고 생을 마감했다. [Rent]는 공연이 시작되기도 전에 비평적/상업적 초히트를 기록하지만 라슨은 35세의 나이에 대동맥류의 이상으로 숨을 거두었다.
[tick, tick...BOOM!]은 1990년 막 30살이 된 라슨에 의해 1인극 뮤지컬로 처음으로 계획되고 공연되었다. [Proof]의 데이비드 어번(David Auburn)은 라슨의 텍스트를 편집해 왔으며 그 작품을 세 사람의 캐릭터로 나누었다. 이 90분짜리 뮤지컬은 부드럽고 재미있으며 종종 예술가와 그의 세계의 즐거운 초상화가 되기도 한다.
시간은 [Superbia]라는 공상과학 락 뮤지컬의 워크샵 공연을 열정적으로 준비하는 존(Jon)을 점점 지치게 한다. 그가 머릿속에서 상상한 틱틱소리(ticks)는, 감정의 폭발에 의해 주기적으로 초조함, 불안감등을 내포하고 있으며, 두 가지로 이해되는 분노와 연관되어 있다. 존은 일을 내거나 폭발할 준비가 되어있다. 그의 여자친구 수잔(Susan)은 그의 후원자이긴 하지만 조용한 전원 생활을 갈망한다. 한편, 배우를 하다가 그만 둔 마이클(Michael)은 현재 마케팅 이사로써 성공했고 가난한 보헤미안 라이프스타일을 끊으라고 그의 친구에게 잔소리를 해댄다. 이 극의 액션은 [Superbia]을 보여주는 것과 존의 생일에 초점이 맞추어 진행된다. 로맨틱한 연애, 비통함, 죽음에 관한 공포는 적절한 드라마투르기를 배가 해준다.
전체적으로 앰프소리가 많이 울리는 편인 [Rent]와는 달리, 정감있는 이 작품은, 라슨의 심플한 발라드, 빠른 선율, 직선적으로 흐르는 락 음악들로 사람들의 마음을 끌어당긴다. 이것은 어쩔 수 없는 아련한 예찬이 될 수도 있겠지만 라슨은 항상 독특한 두 형식 ?락 콘서트와 뮤지컬?형식에 균형을 맞추었다.
비록 뮤지컬에서 락 연주가 가능하다는 논점이, [Bat Boy]나 [Hedwig and the Angry Inch] 같은 작품들이 출현한 현 시점에서 논의할 여지가 있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뜨거운 감자인 이 두 작품은 사람들의 시선을 집중시키는 결과를 가져왔다. 라슨 스스로는 영광을 받는 행복한 처지가 아닐지 모른다. 그렇지만 [tick, tick ...BOOM!]은 많은 새로운 세대의 작곡가 들에게 영감을 줄 것이다.
“A SWEET, HOPEFUL SHOW THAT THROBS with ADRENALINE.”
“달콤하고 희망적인, 아드레날린이 분비되어 우리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뮤지컬.” ………Ben Brantley, THE NEW YORK TIMES
“A Gem! a vivid PASSIONATE Show with the same irresistible FORCE AS “RENT’.”
“생동감 있고 정열적이다. Rent와 같이 저항할 수 없는 힘을 가진 최고의 뮤지컬!” ………Robert Feldberg, THE RECORD
“A RARE TREAT that Everyone Regardless Of Age WILL LOVE.”
“연령을 초월하여 모든 사람들이 사랑하게 될 보기 드문 뮤지컬”
………David Richardson, WOR-AM
“GOD, JONATHAN LARSON WAS GOOD!”
“세상에, 조나단 라슨은 너무나 멋졌다.” ………Danald Lyons, NEW YORK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