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올해 30인 된 꾸리꿀입니다... 벌써 직장 생활은 한 9년 정도가 되네요...전문대 졸업하기 전부터니깐.... 평소에도 화가 좀 많은 편이고...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요.... 그래도 혼자 화를 삭히는 타입이라...뭐 술이나 담배는 하지 않지요... 제가 지금 일하고 있는 곳은 대부분 혼자 지냅니다... 별로 업무량도 많은 편이 아니구요...솔직히 몸은 편합니다... 너무 힘든 일만 하다가 몸 생각해서 월급은 작지만 이리로 옮긴지 한 2년이 다 돼가구요... 제 바로 위 직속상관은 정말 무식한 인간이라.... 자기 비위에 거슬리면 우선 욕부터 나옵니다... 저 오랜 직장생활에서 터득한(?) 상황판단이 빠른 편인데... 분명 제가 일 처리 한게 잘못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왜이러냐고 물으니... "이렇게 해도 니가 내한테 혼나고...저렇게 해도 니가 내한테 혼나는거 아니냐고..." 어이 없더군요... 그 뒤부턴 뭐라고 하면 그자리에서 "예~"해버리고 무시합니다.... 근데 오너라는게 정말정말 사람 미치게 합니다.... 별로 중요하지 않은 일 가지고 사람을 스트레스 받게 합니다... 일년전에 있었던 일 아직까지 꼽씹으며 "잘해라~~"합니다... 그때도 "제가 이렇게 하면 안돼는데...좀 봐주시겠어요..."하니 "상황에 맞게 하면 돼지..."해노코선 봐주지도 않더니... 무조건 제가 잘못했답니다....이런 썩을 경우가....ㅠ.ㅠ 그리고 첨에 제가 중요한 일로 보고 할려고 오너에게 전화하니...(평소엔 사무실에 거의 없는 관계로...) "그런건 상관을 통해서 해야지...니가 뭔데 내한테 바로 전화하는데..." 정말 어이없었습니다.... 그래서 "무조건 다 상관을 통해서 보고 드릴까요?이건 제가 판단하기에 아닌거 같아서..." 했더니..."당연히 상관을 통해서 해야지..."이러데요... 그래서 무조건 다 상관을 통했습니다... 상관...제가 그런 일로 전화하면.... 거의 저 잡아 먹을 듯이..."바쁘다...꼭 내한테 전화해야 되나?니 머리가 그렇게 안 돌아가나?"하더이다.. 이런 미친XX.... 그래서 "그럼 제가 상관에게 전화 드리고 전화 드리는 거라고 오너에게 전화 할까요?"하니 그러랍니다...그것도..."그래!"하며 전화를 끊어 버리네요... 그 뒤로 상관을 통해서 무조건 보고 합니다... 근데 오늘...어이 없는 일이 또 일어 났습니다... 어제 급한 상황이 생겨 상관이랑 저랑 통화하면서 해결 했습니다... 저야 당연 상관이 저한테 지시한 내용이라...오너랑 다~~~~모두다~~~얘기 된줄 알았죠... 근데 아침부터 오너가 전화해서...막 뭐라 그럽니다... 자기를 합바지로 아는둥....그런 일도 제대로 처리 못한다는 둥....뭐 이런 인간이 다 있습니까? 그래서..."상관이 지시한 내용이라...당연 상관이 보고 드려야 돼는거 아니냐고..그랬는 줄 알고 제가 따로 보고 안드린 거라고..."하니... 그런거 하나 눈치 없게 못하냐고... 그게 제가 잘못한겁니까? 상관이랑 형.아우 하는 사이다 보니... 모든 잘못된 일은 저한테로 몰아 버립니다... 솔직히 자주 있는 일은 아니지만...이런 일 일어 날때마다.... '이정도에 내가 화내면 안돼지...'하며 맘을 다잡을려고 노력합니다만... 잘 나가던 직장....건강 생각해서...좀 나은 근무시간으로 옮긴건데... 전에 있던 곳은 서비스업무라서...사람한테도 많이 치이고...제 적성에는 딱이였지만... 시간 상 근무시간이 많이 긴 편이라서....그래서 옮긴건데.... 오히려 인간말종(?)들 한테 스트레스를 더 받는것도 같고.... 그렇다고 이제와서 다른 직장 잡기 힘들고... 나이도 그렇고...요즘 경기도 그렇고... 이래 저래 힘드네요... 두서 없이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직장생활에서 스트레스는 없을 수 없겠지만...그래도 최소한의 예의는 갖추길 바라면서... 꾸리꿀의 하소연 이였습니다... 황사가 심하지만... 좋은 하루 보내세요...
제가 동네 북입니까?
전 올해 30인 된 꾸리꿀입니다...
벌써 직장 생활은 한 9년 정도가 되네요...전문대 졸업하기 전부터니깐....
평소에도 화가 좀 많은 편이고...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요....
그래도 혼자 화를 삭히는 타입이라...뭐 술이나 담배는 하지 않지요...
제가 지금 일하고 있는 곳은 대부분 혼자 지냅니다...
별로 업무량도 많은 편이 아니구요...솔직히 몸은 편합니다...
너무 힘든 일만 하다가 몸 생각해서 월급은 작지만 이리로 옮긴지 한 2년이 다 돼가구요...
제 바로 위 직속상관은 정말 무식한 인간이라....
자기 비위에 거슬리면 우선 욕부터 나옵니다...
저 오랜 직장생활에서 터득한(?) 상황판단이 빠른 편인데...
분명 제가 일 처리 한게 잘못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왜이러냐고 물으니...
"이렇게 해도 니가 내한테 혼나고...저렇게 해도 니가 내한테 혼나는거 아니냐고..."
어이 없더군요...
그 뒤부턴 뭐라고 하면 그자리에서 "예~"해버리고
무시합니다....
근데 오너라는게 정말정말 사람 미치게 합니다....
별로 중요하지 않은 일 가지고 사람을 스트레스 받게 합니다...
일년전에 있었던 일 아직까지 꼽씹으며 "잘해라~~"합니다...
그때도 "제가 이렇게 하면 안돼는데...좀 봐주시겠어요..."하니
"상황에 맞게 하면 돼지..."해노코선 봐주지도 않더니...
무조건 제가 잘못했답니다....이런 썩을 경우가....ㅠ.ㅠ
그리고 첨에 제가 중요한 일로 보고 할려고 오너에게 전화하니...(평소엔 사무실에 거의 없는 관계로...)
"그런건 상관을 통해서 해야지...니가 뭔데 내한테 바로 전화하는데..."
정말 어이없었습니다....
그래서 "무조건 다 상관을 통해서 보고 드릴까요?이건 제가 판단하기에 아닌거 같아서..."
했더니..."당연히 상관을 통해서 해야지..."이러데요...
그래서 무조건 다 상관을 통했습니다...
상관...제가 그런 일로 전화하면....
거의 저 잡아 먹을 듯이..."바쁘다...꼭 내한테 전화해야 되나?니 머리가 그렇게 안 돌아가나?"하더이다..
이런 미친XX....
그래서 "그럼 제가 상관에게 전화 드리고 전화 드리는 거라고 오너에게 전화 할까요?"하니
그러랍니다...그것도..."그래!"하며 전화를 끊어 버리네요...
그 뒤로 상관을 통해서 무조건 보고 합니다...
근데 오늘...어이 없는 일이 또 일어 났습니다...
어제 급한 상황이 생겨 상관이랑 저랑 통화하면서 해결 했습니다...
저야 당연 상관이 저한테 지시한 내용이라...오너랑 다~~~~모두다~~~얘기 된줄 알았죠...
근데 아침부터 오너가 전화해서...막 뭐라 그럽니다...
자기를 합바지로 아는둥....그런 일도 제대로 처리 못한다는 둥....뭐 이런 인간이 다 있습니까?
그래서..."상관이 지시한 내용이라...당연 상관이 보고 드려야 돼는거 아니냐고..그랬는 줄 알고 제가 따로 보고 안드린 거라고..."하니...
그런거 하나 눈치 없게 못하냐고...
그게 제가 잘못한겁니까?
상관이랑 형.아우 하는 사이다 보니...
모든 잘못된 일은 저한테로 몰아 버립니다...
솔직히 자주 있는 일은 아니지만...이런 일 일어 날때마다....
'이정도에 내가 화내면 안돼지...'하며 맘을 다잡을려고 노력합니다만...
잘 나가던 직장....건강 생각해서...좀 나은 근무시간으로 옮긴건데...
전에 있던 곳은 서비스업무라서...사람한테도 많이 치이고...제 적성에는 딱이였지만...
시간 상 근무시간이 많이 긴 편이라서....그래서 옮긴건데....
오히려 인간말종(?)들 한테 스트레스를 더 받는것도 같고....
그렇다고 이제와서 다른 직장 잡기 힘들고...
나이도 그렇고...요즘 경기도 그렇고...
이래 저래 힘드네요...
두서 없이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직장생활에서 스트레스는 없을 수 없겠지만...그래도 최소한의 예의는 갖추길 바라면서...
꾸리꿀의 하소연 이였습니다...
황사가 심하지만...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