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결혼을 하는 예비신부입니다... 몇칠전에 조금은 황당 짜증이나는 일이 있어서 몇글자 올립니다... 아직 결혼식은 올리지 않았지만 신혼집을 일찍 구하게 되어서 5월에드어가서 살기려고 합니다. (양가다 허락함) 근데..몇칠전 남친과 저녁을 먹는데 여름방학에 예비시동생이 와서 산다는 얘기를 하는것입니다. (시동생이 지방대학교 4학년인데 지금 공무원시험 준비를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겨울방학때도요~~~ 저하고는 아무런 상의도 없이... 더 황당한건 시동생 여자친구가 저희가 신혼집을 구한곳에서 아주 가까운곳에서 살고있다는 것입니다...(걸어서10분정도) 평소에는 여자친구 보려구 왔다가도 그냥 돌아가면서...집구했다고 하니까 신혼아닌 신혼집에서 산다고 형한테 얘기를 하는 시동생 어떻게 생각하세요??? *남친이 지금 혼자서 자취하고 있음...시동생 여친이있는 지역과 같은 지역임...
아무리 자기 동생이라도...
올해 결혼을 하는 예비신부입니다...
몇칠전에 조금은 황당 짜증이나는 일이 있어서 몇글자 올립니다...
아직 결혼식은 올리지 않았지만 신혼집을 일찍 구하게 되어서 5월에드어가서 살기려고 합니다.
(양가다 허락함)
근데..몇칠전 남친과 저녁을 먹는데 여름방학에 예비시동생이 와서 산다는 얘기를 하는것입니다.
(시동생이 지방대학교 4학년인데 지금 공무원시험 준비를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겨울방학때도요~~~
저하고는 아무런 상의도 없이...
더 황당한건 시동생 여자친구가 저희가 신혼집을 구한곳에서 아주 가까운곳에서 살고있다는 것입니다...(걸어서10분정도)
평소에는 여자친구 보려구 왔다가도 그냥 돌아가면서...집구했다고 하니까 신혼아닌 신혼집에서 산다고 형한테 얘기를 하는 시동생 어떻게 생각하세요???
*남친이 지금 혼자서 자취하고 있음...시동생 여친이있는 지역과 같은 지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