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주차장이 없어서 난중에 재건축 할때 지하 주차장이 있는 아파트보다 지분이 많다는 얘기는 들었구요..
전세끼고 나온 급매라 시세보다 천~천오백 정도 싸게 구입했는데..
이노무 전세 계약 때문에요..
저희는 전세 계약이 내년 5월이 만기 입니다.
근데 지금 아파트에 사시는 분은 올 3월말로 만기가 끝났지만 전세가 시세보다 비싸게 들어 있는 이유로 그분이 원하는 날까지 사는 조건이었답니다. 그 분말씀은 아이 학교 문제 때문에 올 11월이나 내년 2월에 이사를 한다 합니다. 올 11월이든 내년 2월이든 저희는 지금 있는 집을 빼서 나가려 하면 지금 저희집 주인한테 복비를 물고 나가야 하고. 당장 돈이 부족한 관계로 대출을 받아 이사를 해야 합니다. 또한 오래된 아파트라 공사는 상당히 해야 할듯 합니다.
여러분이 저라면 어쩌시겠습니까?
1. 아파트 세입자가 이사 가면 대출 받아서 복비 물어주고 당장 이사 간다.(올 11월)
-> 당장은 지금 보다 좋은 집에 살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복비와 공사 비용등이 들어 가기 때문에 타격이 있을듯..
2. 전세를 한번 더 주고 여유 자금을 좀더 모아 이사한다(한 2년쯤이 되겠지요.)
-> 경제적으로는 여유가 좀 생기겟지만 당장 내집으로 이사하지 못한다는 아쉬움,,
3. 계속 전세로 돌리고, 지금집(우리집) 전세 만기때 신축 빌라 전세로 이사 간다.
-> 내집에 살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공사 비용이 크게 들어가지 않고 더 깨끗한 집이라는 장점 이
저 집샀어요. 여러분이라면 어쩌시겠습니까?
얼마전에 드디어 내집을 마련했습니다.
이미 잔금도 치르고 명의도 바꿨는데,, 잘한짓인지 궁금해서요..
우선 아파트는 지은지 20년이 조금 안되는 아파트이고..
층수는 15층에 15층.
세대수는 600세대 정도 되는 복도식입니다.
당근 실평수는 계단식에 비해서 조금 작습니다.
지하 주차장이 없어서 난중에 재건축 할때 지하 주차장이 있는 아파트보다 지분이 많다는 얘기는 들었구요..
전세끼고 나온 급매라 시세보다 천~천오백 정도 싸게 구입했는데..
이노무 전세 계약 때문에요..
저희는 전세 계약이 내년 5월이 만기 입니다.
근데 지금 아파트에 사시는 분은 올 3월말로 만기가 끝났지만 전세가 시세보다 비싸게 들어 있는 이유로 그분이 원하는 날까지 사는 조건이었답니다. 그 분말씀은 아이 학교 문제 때문에 올 11월이나 내년 2월에 이사를 한다 합니다. 올 11월이든 내년 2월이든 저희는 지금 있는 집을 빼서 나가려 하면 지금 저희집 주인한테 복비를 물고 나가야 하고. 당장 돈이 부족한 관계로 대출을 받아 이사를 해야 합니다. 또한 오래된 아파트라 공사는 상당히 해야 할듯 합니다.
여러분이 저라면 어쩌시겠습니까?
1. 아파트 세입자가 이사 가면 대출 받아서 복비 물어주고 당장 이사 간다.(올 11월)
-> 당장은 지금 보다 좋은 집에 살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복비와 공사 비용등이 들어 가기 때문에 타격이 있을듯..
2. 전세를 한번 더 주고 여유 자금을 좀더 모아 이사한다(한 2년쯤이 되겠지요.)
-> 경제적으로는 여유가 좀 생기겟지만 당장 내집으로 이사하지 못한다는 아쉬움,,
3. 계속 전세로 돌리고, 지금집(우리집) 전세 만기때 신축 빌라 전세로 이사 간다.
-> 내집에 살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공사 비용이 크게 들어가지 않고 더 깨끗한 집이라는 장점 이
있음.
여러분이 저라면 어쩌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