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런 입장이라면 말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남자는 그런 부분 이해하지 못해요. 처음에는 사랑 때문에 이해한다 해도 나중에 시간이 지나 점점 시들해지기도 하고 하면 그 부분은 커다란 나쁜점으로 작용하실 거예요. 또 남자는 누구나 그 부분에서 색안경을 끼고 볼거예요. 해픈 여자로 인식될 수 밖에 없어요. 그러면 결국 몸버리고 맘도 버립니다. 그러면 또 남자 못 믿는다고 하겠죠.... 미안하지만 결과는 당신분이 만든거예요. 물론 아닌 사람도 있겠지만 그런 사람은 아주 드물어요. 만에 하나 있을걸요. 또 그런 곳에 계시면 더 남자를 못믿을 거예요. 거기 다니는 사람들은 좀 그런 생각으로 가는 거잖아요. 세상에는 두 부류의 남자가 있어요. 첫째는 당신이 일하는 그 곳을 좋아하는 사람. 이런 사람은 절대 당신을 헤픈 여자로 볼거예요. 언제든지 그럴 수 있는 사람으로... 둘째는 당신이 일하는 그 곳을 싫어하는 사람 이런 사람은 당신이 나쁘다고 생각해요. 불쌍하다고도 생각하지만 답글 쓴 분처럼 그렇게 안하고 좀 적게 벌더라도 정직한 일을 해야한다고 생각하죠. 사정은 알지만 거기서 나오세요. 돈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예요. 사람의 인격과 정신이 더 중요해요. 당신 자신이 더 중요해요. 사랑을 하려면 그 곳에서 나오세요. 그리고 거기서 일한건 아무에게도 이야기하지 마세요. 무덤까지 가져 가세요.
말하지마세요.TT
제가 그런 입장이라면 말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남자는 그런 부분 이해하지 못해요.
처음에는 사랑 때문에 이해한다 해도 나중에 시간이 지나 점점 시들해지기도 하고 하면
그 부분은 커다란 나쁜점으로 작용하실 거예요.
또 남자는 누구나 그 부분에서 색안경을 끼고 볼거예요.
해픈 여자로 인식될 수 밖에 없어요. 그러면 결국 몸버리고 맘도 버립니다.
그러면 또 남자 못 믿는다고 하겠죠.... 미안하지만 결과는 당신분이 만든거예요.
물론 아닌 사람도 있겠지만 그런 사람은 아주 드물어요. 만에 하나 있을걸요.
또 그런 곳에 계시면 더 남자를 못믿을 거예요.
거기 다니는 사람들은 좀 그런 생각으로 가는 거잖아요.
세상에는 두 부류의 남자가 있어요.
첫째는 당신이 일하는 그 곳을 좋아하는 사람.
이런 사람은 절대 당신을 헤픈 여자로 볼거예요.
언제든지 그럴 수 있는 사람으로...
둘째는 당신이 일하는 그 곳을 싫어하는 사람
이런 사람은 당신이 나쁘다고 생각해요.
불쌍하다고도 생각하지만 답글 쓴 분처럼 그렇게 안하고 좀 적게 벌더라도 정직한
일을 해야한다고 생각하죠.
사정은 알지만 거기서 나오세요. 돈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예요.
사람의 인격과 정신이 더 중요해요.
당신 자신이 더 중요해요.
사랑을 하려면 그 곳에서 나오세요. 그리고 거기서 일한건 아무에게도 이야기하지 마세요.
무덤까지 가져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