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화창한 하늘이 펼쳐진 주말아침에 50대방에 죽쟁이님들의 봉숭아 학당 한마당을 펼쳐보겠슴다~~~~~~~!!! ( 박수 안치는 사람들 누군지 위원장님이 메모하시길......^(^ ) 짱 / 짱나게 이 / 이뿐 우리 50대방의 자칭 위원장인 짱이님 (자칭이라 지송) 은 / 은근 슬쩍 40대여인이 50대방에 낑겨앉은 주 / 주인공척 하는 은주님 ( 척이라 했어 또 지송) 두 여자가 가 / 가을만 되면 시 / 시려오는 옆꾸리 때문에... 나 / 나사풀린듯 창가만 바라보면서 무 / 무념무상인듯 새 / 새초롬히 마주 앉아 고독을 안주삼아... 온 / 온고지신을 달 / 달달 외치면서 2~30대보다는 4~50대 남자가 그래도 좋았지 하면서... 커피숖에 앉아 자겁기회를 옆보는데... 곁에 있던 두남자 휘 / 휘익 옆으로 얼굴 돌리면서 뚜 / 뚜리번 두리벙 바라보니 루 / 루돌프 사슴코를 닮은 송림님과 봉사활동님이 커 / 커피한잔 시켜놓고 피 / 피식 쪼개는 지라... 향 / 긋한 커피냄새가 확 달아나네...ㅋㅋㅋ 정 / 정색을 하고 눈이 똥그래진 두 남자 정 / 정겹게 다시 웃어주는데 구 / 구구단 외우듯 못 본체만 하는 두 여인... 달 / 달아오른 (마음이) 두 남자... 이 / 이번엔 얼굴이 홍당무되어 식은 엽차만 마셔되고... 또 다른 자리에 앉아있던 두남자....동해바다님과 이광희님 허 / 허연 연 / 연기만 내 품으며 등 / "등신같은 것들 쟤네들을 못 꼬득여" 하면서 대 / 머리를 쓰윽 밀어올리며 회심의 미소를 지우며 소 / 리를 크게 외치면서 나 / 무탁자를 툭 치면서 손짖해본다 무 / 언의 눈빛으로... ( 무게잡은 눈빛 ) 그래도 꿈쩍도 안하는 우리의 짱이님과 은주님 결국은 그 높은 콧대 때문에 시린 옆꾸리만 탓하면서 종업원 아가씨한데 엽차만 시켜되었다는 야그.... 그냥 함 웃어 볼라꼬 했는데 안 웃은 분들 계시면 손들어 보세요... 두 여자가 마시고 남은 식은 보리엽차드릴테니......ㅋㅋㅋㅋ
그냥 웃자고요~ 주말인데....
50대방에 죽쟁이님들의 봉숭아 학당 한마당을 펼쳐보겠슴다~~~~~~~!!!
( 박수 안치는 사람들 누군지 위원장님이 메모하시길......^(^ )
짱 / 짱나게
이 / 이뿐 우리 50대방의 자칭 위원장인 짱이님 (자칭이라 지송)
은 / 은근 슬쩍 40대여인이 50대방에 낑겨앉은
주 / 주인공척 하는 은주님 ( 척이라 했어 또 지송)
두 여자가
가 / 가을만 되면
시 / 시려오는 옆꾸리 때문에...
나 / 나사풀린듯 창가만 바라보면서
무 / 무념무상인듯
새 / 새초롬히 마주 앉아 고독을 안주삼아...
온 / 온고지신을
달 / 달달 외치면서 2~30대보다는 4~50대 남자가 그래도 좋았지 하면서...
커피숖에 앉아 자겁기회를 옆보는데...
곁에 있던 두남자
휘 / 휘익 옆으로 얼굴 돌리면서
뚜 / 뚜리번 두리벙 바라보니
루 / 루돌프 사슴코를 닮은 송림님과 봉사활동님이
커 / 커피한잔 시켜놓고
피 / 피식 쪼개는 지라...
향 / 긋한 커피냄새가 확 달아나네...ㅋㅋㅋ
정 / 정색을 하고 눈이 똥그래진 두 남자
정 / 정겹게 다시 웃어주는데
구 / 구구단 외우듯 못 본체만 하는 두 여인...
달 / 달아오른 (마음이) 두 남자...
이 / 이번엔 얼굴이 홍당무되어 식은 엽차만 마셔되고...
또 다른 자리에 앉아있던 두남자....동해바다님과 이광희님
허 / 허연
연 / 연기만 내 품으며
등 / "등신같은 것들 쟤네들을 못 꼬득여" 하면서
대 / 머리를 쓰윽 밀어올리며 회심의 미소를 지우며
소 / 리를 크게 외치면서
나 / 무탁자를 툭 치면서 손짖해본다
무 / 언의 눈빛으로... ( 무게잡은 눈빛 )
그래도 꿈쩍도 안하는 우리의 짱이님과 은주님
결국은 그 높은 콧대 때문에 시린 옆꾸리만 탓하면서
종업원 아가씨한데 엽차만 시켜되었다는 야그....
그냥 함 웃어 볼라꼬 했는데
안 웃은 분들 계시면 손들어 보세요...
두 여자가 마시고 남은 식은 보리엽차드릴테니......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