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을 따로 관리하자네요...

빌린 아뒤200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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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직원 몰래   아뒤도용합니다 월급을 따로 관리하자네요...

저두 님처럼  서로 아옹다옹하다가 6개월 전에    서로 관리 하자 해서 줘버렸네여

전  90만원 받구여  남편은 180만원 받아여

서로 생활비 20만원씩   부담  하구여  애들 학원비  반씩 부담하구여 ( 딸 ,아들 )

제가 남는돈은 60만원이네여  그래서 약간 미친척하고  40만원짜리   적금 들구여,보험 10만원정도,

난 카드 안쓰고  전화 거의 안쓰구 회사 걸어서왔다갔다하구여 

남편은  150 정도에서   차량 유지비,핸폰,결혼전 빚 이랑  시아부지때문에 진 빚 , 차량 할부금 ,

             차량에 관계된 보험 ,애들보험 두개 랑  ,혼자 쓰는 카드도 만만치 않져

 6개월 넘어가고 있는 지금

저보고   미안하다고  사과한다고 하네여    내가 이만큼 벌고 있어서   땜빵한건   생각도 못했나봅니다

제 남편의  월급에서 매달  20~30만원 정도 빵구 난답니다

안날때도 있구여  빵구 안날때는   카드를 그만큼 안썻을때겠져

매달 현금 써비스로   돌려막기 하나본데여 전 눈하나 깜짝 않고  도와주지도  신경쓰지도 않아여

이달에는   카드하나 잘라버리던데  그래도    모른척 합니다

처음부터 약속이  1년동안 타치 안하기로 했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