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억울하고도 어이가 없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저희 옆집에 어떤 부부가 이사를 왔습니다.(좀 되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저는 그집이 음식쓰레기를 밖에 내놓은채 잘 치우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며칠후엔 비둘기가 ,그리고 또 며칠후엔 까치 까지 음식 쓰레기를 와서 쪼아먹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쓰레기 봉지를 아주 물어뜯어가면서 먹더군요. 그런데 그런 일이 한두번이 아니었어요. 그리고 어느날 저희 집 식구중 한분이(나이가 지긋 하십니다.아주 연로하신 것은 아니고요.) 신문을 모아 집 앞에 내 어 놓으려는데 갑자기 그 옆집 새댁이 나오더니, 자기보다 30년은 더 사셨을법한 우리집 식구를 보고 험한 욕을 해대 며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말을 하면서 몰아붙이는 겁니다. 그몰아붙이는 욕설들의 요지가 "니년이 우리집 쓰레기에다 자꾸 미친 지랄을 해놓는거지! 이런 씨발@^%*#&^*@#*" 이런거 였습니다. 저는 집안에서 듣고 있다가 어이가 없어서 뛰쳐나갈 뻔했습니다. 그리고 외할머니도 그 소릴 듣고 나가 셨는데 그 옆집 시어머니(그래봤자 우리 외할머니 보단 20살 정도 연배가 적어 보이는 분이)가 나오시더니 같이 역성을 드시며 욕을 하시는 겁니다. 제가 원래 성격이 급해서 뛰쳐나가서 같이 욕하면서 머리끄댕이라도 잡고 싶었지만 엄마가 계속 저를 뜯어 말리셨습 니다. 그뒤로 저희 할머니가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쳤을때 따로 말씀을 하셨더니 그집 시어머니가 샐쭉한 눈으로 "새?" 그러시더랍니다. 그뒤로 그 시어머니는 조금 아는척을 하는듯 하지만 그 며느리(새댁)는 남편한테도 "씨발새끼 @같 은 새끼 니가 밥해쳐먹으면 될거아냐 씨발 갈라지면 될거아냐" 이런말들 자주 하시는 분이라 별로 반성하는 기색이 없더군요. 오히려 더 기세등등하던걸요. 그뒤로 저는 그 집안 사람들 만날때마다 "새 한마리가 사람잡겠네~이거 어디 무서워서 살 수가 있나" 이런 말들 하곤 합니다-_-;;하지만 그런 쌍욕을 들었기때문에 여전히 마음이 후련하지가 않네요. 여전히 분이 안풀리고 그 생각만하면 부아가 치미는데 어찌하면 좋을까요. 정말 그 몰상식한 집안한테 무슨 큰 변고라도 났으면 원이 없겠다 싶은 심정입니다.
정말..새 한마리가 이런 일을 불러올 줄은 몰랐습니다.
정말 억울하고도 어이가 없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저희 옆집에 어떤 부부가 이사를 왔습니다.(좀 되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저는 그집이 음식쓰레기를 밖에 내놓은채 잘 치우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며칠후엔 비둘기가 ,그리고 또 며칠후엔 까치 까지 음식 쓰레기를 와서 쪼아먹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쓰레기 봉지를 아주 물어뜯어가면서 먹더군요.
그런데 그런 일이 한두번이 아니었어요.
그리고 어느날 저희 집 식구중 한분이(나이가 지긋 하십니다.아주 연로하신 것은 아니고요.) 신문을 모아 집 앞에 내
어 놓으려는데 갑자기 그 옆집 새댁이 나오더니, 자기보다 30년은 더 사셨을법한 우리집 식구를 보고 험한 욕을 해대
며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말을 하면서 몰아붙이는 겁니다.
그몰아붙이는 욕설들의 요지가 "니년이 우리집 쓰레기에다 자꾸 미친 지랄을 해놓는거지! 이런 씨발@^%*#&^*@#*"
이런거 였습니다.
저는 집안에서 듣고 있다가 어이가 없어서 뛰쳐나갈 뻔했습니다.
그리고 외할머니도 그 소릴 듣고 나가 셨는데 그 옆집 시어머니(그래봤자 우리 외할머니 보단 20살 정도 연배가 적어
보이는 분이)가 나오시더니 같이 역성을 드시며 욕을 하시는 겁니다.
제가 원래 성격이 급해서 뛰쳐나가서 같이 욕하면서 머리끄댕이라도 잡고 싶었지만 엄마가 계속 저를 뜯어 말리셨습
니다. 그뒤로 저희 할머니가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쳤을때 따로 말씀을 하셨더니 그집 시어머니가 샐쭉한 눈으로 "새?"
그러시더랍니다. 그뒤로 그 시어머니는 조금 아는척을 하는듯 하지만 그 며느리(새댁)는 남편한테도 "씨발새끼 @같
은 새끼 니가 밥해쳐먹으면 될거아냐 씨발 갈라지면 될거아냐" 이런말들 자주 하시는 분이라 별로 반성하는 기색이
없더군요. 오히려 더 기세등등하던걸요.
그뒤로 저는 그 집안 사람들 만날때마다 "새 한마리가 사람잡겠네~이거 어디 무서워서 살 수가 있나" 이런 말들
하곤 합니다-_-;;하지만 그런 쌍욕을 들었기때문에 여전히 마음이 후련하지가 않네요.
여전히 분이 안풀리고 그 생각만하면 부아가 치미는데 어찌하면 좋을까요.
정말 그 몰상식한 집안한테 무슨 큰 변고라도 났으면 원이 없겠다 싶은 심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