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오랫만이지?나의 멋진 모습을 못봐서 서운했다고?알지, 알아..내가 그 마음 다~ 이해한다구. ㅎㅎ나도 그동안 우리 이쁜 누나들 못만나서 많이 서운했다구~(거기 아저씨들, 언급 안했다구 삐진 거 아니지? -ㅅ-+)누나가 뭐가 그리 바쁜지..맨날 아침 8시에 나가서는 저녁 9시 반에 들어오는거야.학원 가서는 앉아서 수업 듣는 거 밖에 안하면서뭐가 그리 피곤하다고 집에선 컴퓨터를 켜는 건 커녕내 사진도 못 찍고 있었지 뭐야.물론 나랑 놀아주는 것도 소홀하고맘마도 나날이 빈곤해져...OTL암튼 그런 연유로 앞으론 주말에만 내 사진을 볼 수 있을 거야.그런 줄로 다들 알라구.나 보고 싶다고 울지 마~;3
[아고] 오랫만이예요~
안녕? 오랫만이지?
나의 멋진 모습을 못봐서 서운했다고?
알지, 알아..
내가 그 마음 다~ 이해한다구. ㅎㅎ
나도 그동안 우리 이쁜 누나들 못만나서 많이 서운했다구~
(거기 아저씨들, 언급 안했다구 삐진 거 아니지? -ㅅ-+)
누나가 뭐가 그리 바쁜지..
맨날 아침 8시에 나가서는 저녁 9시 반에 들어오는거야.
학원 가서는 앉아서 수업 듣는 거 밖에 안하면서
뭐가 그리 피곤하다고 집에선 컴퓨터를 켜는 건 커녕
내 사진도 못 찍고 있었지 뭐야.
물론 나랑 놀아주는 것도 소홀하고
맘마도 나날이 빈곤해져...OTL
암튼 그런 연유로 앞으론 주말에만 내 사진을 볼 수 있을 거야.
그런 줄로 다들 알라구.
나 보고 싶다고 울지 마~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