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하당..ㅠ.ㅠ

그린티2005.04.24
조회671

여기 어떤지좀 봐주세여..

거리는 한시간조금 넘음

출근 : 8:30~6:30또는 7:00 (면접관이 정확이 애기안해주고 얼버부림)

 토요일 : 8:30~2:00 또는 3:00 ( 얼버부림 ㅡ.ㅡ) 격주아님

급여 800,000원

하는 일은 경리구여 전 초대졸 나왔고 예전에 경리일 1년 4개월 경력있구 다음 회사에선 4개월 일했어여..

오랫동안 놀다가 취업된건데 가고싶지 않네여...아니 안갈라구여

다른건 다 괜찮은데 거기는 4대보험중에 의료보험이랑 고용보험만 적용이 된구

산재 보험은 안해준데여 그리고국민연금도 안든데여

그럼 제가 지역가입자로 100%로 다 내야되는데 부담이 너무 크네여

거리도 너무 멀고 차비도 많이 들고 상여금도 없구.........우울하당..ㅠ.ㅠ

님들이 보실땐 이 회사 괜찮은거 같나여?

무슨 회사가 보험도 안내주는지.....ㅠ.ㅠ 보험때문에 회사 별루인듯..

왜 난 괜찮은 회사에 들어갈 복이 없는걸까..??

아님 배부른 소리일까여..??

머리가 터지기 직전...................우울증 모드로 돌입할꺼같다...ㅠ.ㅠ

역시 회사가 나를 맞쳐가는게 아니가 내가 회사게 맞쳐가야한다는걸 알았네여..

저에게 힘을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