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25살인 남아입니다. 제가 아버지랑 형이 없어 진로에 여쭈어볼곳이 마땅히 없어 여기에 글을 올려봅니다. 아버지는 제가 22살때 지병으로 돌아가시고, 형은 제가 20살때 교통사고로 돌아가셨습니다. 그래서 한동안 정신적인 방황좀 하다 이제좀 정신을 차리고 똑바로 살고 싶어서..조언좀 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xx대학교의 컴퓨터공학과 4학년학생입니다. 학교는 서울에서 중간정도의 대학교입니다... 저는 아직 군대도 미필입니다.(위의 문제로 술먹느라고 갈 시기를 좀 놓쳤습니다.) 현재 어머니와 그리고 조카 셋이서 살고 있습니다. 조카는 죽은 형의 아들입니다. 형수는 이혼했습니다. 조카는 이제 13살 됐죠... 저희 집 재산이라고는 지금 살고 있는집이 전부입니다... 저희 집의 현재 수입원은 밑에층 월세 60마넌과 어머니가 용역으로 일해서 보는돈 80마넌 정도 입니다. 아무튼 가정 형편이 이렇듯 좀 좋지않습니다. 제가 저희집 일으켜야 할 판인데... 주위에 마땅히 조언할 곳이 없어서요.. 제가 현재 생각하는 시나리오는 1. 대학원을 가서 석사학위를 따고... 전문연구요원을 가서 군복무를 딴다. 나이: 석사마치면 28살되고, 전문연구요원마치면 31살됨. 고민: 다 마치면 31살로서 나이가 많이 차고, 전문연구요원은 고생 많이 한다고 들어서 고민중입니다. 연봉은 원래 들어가는 것의 2/3의 정도 받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석사공부비용을 더 투자해야함... 2. 대학을 마치고 군대를 다녀와서 곧바로 취직을 한다. 나이: 군대다녀오면 28살됨, 곧바로 취직... 고민: 맘편하게 다녀오면 좋으나, 나이들어 군가면 그것역시 고생이라하고, 다녀와서 취직한다고 하나... 곧바로 될지는 미지수... 얼마전 2년사귀던 한살많은 여자친구가, 저 기다릴자신 없다고 선봐서 시집간다고 헤어졌습니다. 그 일로 쇼크를 먹어서... 꼭 성공하고 싶습니다....... 과연 저는 위의 두가지중 무엇을 선택해야 할까요... 혹은 또다른 대안이 더 있는데 제가 모르는게 있나요? 전문연구요원에선 구체적으로 일하는 게 어떻습니까?.. 제가 아는게 너무 없어 질문이 좀 막연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저의 고민읽어주셔 감사드리고요...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인생 선배님들께 조언좀 구하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25살인 남아입니다.
제가 아버지랑 형이 없어 진로에 여쭈어볼곳이 마땅히 없어 여기에 글을 올려봅니다.
아버지는 제가 22살때 지병으로 돌아가시고, 형은 제가 20살때 교통사고로 돌아가셨습니다.
그래서 한동안 정신적인 방황좀 하다 이제좀 정신을 차리고 똑바로 살고 싶어서..조언좀 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xx대학교의 컴퓨터공학과 4학년학생입니다. 학교는 서울에서 중간정도의 대학교입니다...
저는 아직 군대도 미필입니다.(위의 문제로 술먹느라고 갈 시기를 좀 놓쳤습니다.)
현재 어머니와 그리고 조카 셋이서 살고 있습니다. 조카는 죽은 형의 아들입니다. 형수는 이혼했습니다. 조카는 이제 13살 됐죠...
저희 집 재산이라고는 지금 살고 있는집이 전부입니다...
저희 집의 현재 수입원은 밑에층 월세 60마넌과 어머니가 용역으로 일해서 보는돈 80마넌 정도 입니다.
아무튼 가정 형편이 이렇듯 좀 좋지않습니다.
제가 저희집 일으켜야 할 판인데... 주위에 마땅히 조언할 곳이 없어서요..
제가 현재 생각하는 시나리오는
1. 대학원을 가서 석사학위를 따고... 전문연구요원을 가서 군복무를 딴다.
나이: 석사마치면 28살되고, 전문연구요원마치면 31살됨.
고민: 다 마치면 31살로서 나이가 많이 차고, 전문연구요원은
고생 많이 한다고 들어서 고민중입니다. 연봉은 원래 들어가는 것의 2/3의 정도 받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석사공부비용을 더 투자해야함...
2. 대학을 마치고 군대를 다녀와서 곧바로 취직을 한다.
나이: 군대다녀오면 28살됨, 곧바로 취직...
고민: 맘편하게 다녀오면 좋으나, 나이들어 군가면 그것역시 고생이라하고,
다녀와서 취직한다고 하나... 곧바로 될지는 미지수...
얼마전 2년사귀던 한살많은 여자친구가, 저 기다릴자신 없다고 선봐서 시집간다고 헤어졌습니다.
그 일로 쇼크를 먹어서... 꼭 성공하고 싶습니다.......
과연 저는 위의 두가지중 무엇을 선택해야 할까요...
혹은 또다른 대안이 더 있는데 제가 모르는게 있나요?
전문연구요원에선 구체적으로 일하는 게 어떻습니까?..
제가 아는게 너무 없어 질문이 좀 막연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저의 고민읽어주셔 감사드리고요...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