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폭 조영남?

neo200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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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 모 지방을 근거지로 활동하던 조직 폭력단

 

친일파 두목 조영남씨가 사형을 당했다


그는 그당시로 대한 민국에서 가장큰 조직 폭력을

 

형성하고 있었다.


경찰마저 두려워 하지 않는 폭력배였다.

 

그의 죄목은

 

1.상대파의 사람들 뿐만 아니라 그들의 가족들까지

 

죽창으로 찔러 죽였다.

 

2.여자라면 어린아이 할것 없이 모조리

 

인신매매하고 매춘시켰다.

 

3.힘으로 남의 땅과 집을 빼았고 그 주인과

 

가족들을 짐승처럼 부려먹었다.

 

4.자기파 이외의 사람들은 모조리 상대파로

 

생각하고 폭력을 일삼았다.

 

5.경찰을 상대로 전쟁을 벌렸다.

 

6.그 이외에도 수백가지의 죄목이 추가되었다.

 

그가 죽고 현재 2005년 다시 친일파가 활개를

 

치기 시작하고 있다.

 

과거 그들이 약탈로 얻은 돈으로 일어선것이다.

 

돈으로 정치인, 경찰, 공무원을 매수하고 겉으로는

 

건설업을 하는것 처럼 속여

 

다시 마약과 매춘 인신매매 살인등을 서서히 하기 시작했다.

 

친일파는 두목 이었던 조영남을 그리워 하며

 

그때 그시절을 회고하곤 했다

 

그럴때 마다 그들은 조영남이 묻혀있는 곳으로가

 

참배를 하기 시작했다.

 

그때 각 방송국에서는 폭력배 친일파가 조영남의

 

묘에 참배를 하며 과거를 그리워하고 있으며

 

다시한번 그 시절로 돌아가려고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친일파는 단지 조영남씨는 과거에 알고

 

있던 선배로 참배하는 것 뿐이라고 말했다.

 

이를 믿는 사람은 없었지만 지만원 이라고 하는 한

 

교수가 한신문에 이런 글을 기고 했다

 

그는 범죄자가 묻혀있는 묘소에 가본 소감에서

 

"속았다는 생각이었다.

 

일반 묘소와 다르지 않았다. 사람들은 친일파가 참배하는

 

것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커

 

대단한 장소로 세뇌됐었다"고 말했다.

 

또 친일파가 자신의 선배가 아무리 심한 일을 했어도

 

선배니까 어떤 일이 있어도

 

참배하지 않을 수 없다고 하는 반면 국민은

 

범죄자로 취급하니까

 

합사와 참배는 괘씸하다고 말하는 것"이라며

 

"하나의 사물을 놓고 지배한 쪽과 당한 쪽은

 

서로의 입장을 진짜 이해하지 못하는

 

측면이 강하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지만원이 월드컵때 조폭 친일파가

 

운영하는 룸싸롱에서 술을 먹으며  같이

 

월드컵을 봤는데 그들도 진심으로 국가대표가 우승하길

 

응원을 하더라고 말하며 자신은 앞으로

 

조폭 친일파를 옹호하는 친조폭파가 되겠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