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만나는 남자가 있어요..만난지는 5개월...32살의 직장인이구요..전 28세의 결혼정년기로 넘어가는
한 여자이구요... 남친의 어머니께서 어느날 저의 생일을 물어보았답니다..가르쳐 줬겠죠...참고로 전 양력이구요.....근데......궁합을보고 온후에 남친에게 했던말씀...왠만하면 다시생각해서 만나라..이유인즉...음력으로 점을 보셨다는데,,,과부팔짜에..남자집에 잃는게 많다는것..술파는팔짜...안좋은것은모조리 다있었답니다... 그러자 남친은 그때서야 양력이 생일이라고 다시 말을해서 또 점을보았답니다..
궁합은 60프로 맞다고 나왔고..아기를낳고 제가 장사를하게되고 남편을 엄청 무시한다는겁니다..제가 말띠라 한성격하고 하튼 양력으로 해도 안좋게 나왔다는 결론이죠..
물론 장남이고 아들이라..부모님께서 걱정되서 볼수있는것 저도 이해합니다..
남친이랑 저 만나면 성격은 잘안맞아도 고칠건 고치고 서로 맞출려고 노력은 합니다,,만나면 좋구요...
궁합이...얼마나 중요하다고!! ...점하번 보고 나서 헤어져라..마라....
다 이해하려고 해도 ..잘안되요~..자존심문젠가..화가 나네요!!
남친이나 저나,,나이가 적은 나이가 아니라서 결혼상대로 만날려고 하는데....벌써부터 남친 부모님,,무섭습니다...저도 나름대로 열심히 살려고 하고..한가정의 딸인데...
점은 점일뿐...재미로 보는거라 하는데...남친 어머니께 너무 화가 나네요..
여러분!!!!! 잊고 만나야하나요...아님 어떻게 해야하나요....참고적으로 얘기좀해 주세요~
그냥 넋두리를 해봅니다......여러분...........행복하시고~사랑합시다!~~~~~~
궁합이....도대체 ! 어쩌란말이냐!!!!
여러분...!! 저 많이 답답합니다...현실과..미신...바로 궁합이죠...
제가 얼마전 있었던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지금만나는 남자가 있어요..만난지는 5개월...32살의 직장인이구요..전 28세의 결혼정년기로 넘어가는
한 여자이구요... 남친의 어머니께서 어느날 저의 생일을 물어보았답니다..가르쳐 줬겠죠...참고로 전 양력이구요.....근데......궁합을보고 온후에 남친에게 했던말씀...왠만하면 다시생각해서 만나라..이유인즉...음력으로 점을 보셨다는데,,,과부팔짜에..남자집에 잃는게 많다는것..술파는팔짜...안좋은것은모조리 다있었답니다... 그러자 남친은 그때서야 양력이 생일이라고 다시 말을해서 또 점을보았답니다..
궁합은 60프로 맞다고 나왔고..아기를낳고 제가 장사를하게되고 남편을 엄청 무시한다는겁니다..제가 말띠라 한성격하고 하튼 양력으로 해도 안좋게 나왔다는 결론이죠..
물론 장남이고 아들이라..부모님께서 걱정되서 볼수있는것 저도 이해합니다..
남친이랑 저 만나면 성격은 잘안맞아도 고칠건 고치고 서로 맞출려고 노력은 합니다,,만나면 좋구요...
궁합이...얼마나 중요하다고!! ...점하번 보고 나서 헤어져라..마라....
다 이해하려고 해도 ..잘안되요~..자존심문젠가..화가 나네요!!
남친이나 저나,,나이가 적은 나이가 아니라서 결혼상대로 만날려고 하는데....벌써부터 남친 부모님,,무섭습니다...저도 나름대로 열심히 살려고 하고..한가정의 딸인데...
점은 점일뿐...재미로 보는거라 하는데...남친 어머니께 너무 화가 나네요..
여러분!!!!! 잊고 만나야하나요...아님 어떻게 해야하나요....참고적으로 얘기좀해 주세요~
그냥 넋두리를 해봅니다......여러분...........행복하시고~사랑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