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화들에게.... 1 먼저 군대간게 아니라면.... 헤어지고 가라.... 진짜 장난아니게 힘든날 서로에게 만타 차라리 헤어지고 2년후를 기약해라 2 전화통화보단 편지를 자주해라... 특히 수신자부담...그거 여자친구한테 엄청 부담된다 물론 목소리 듣고 싶은거 충분히 이해한다 힘든 하루일과 끝나고 나서 여자친구 목소리 한번 들으면 얼마나 행복한데.... 근데 전화 자주하다보면....그만큼 자주 싸울일도 많이 생긴다 니가 민간인 신분일때야 얼마든지 풀기 쉬울건데 군인 신분일때는 무지 힘들다.. 차라리 편지를 자주 주고받는게 훨 낫다...전화를 용건만간단히!! 서로 애틋할수록 사랑은 오래간다 3 휴가 나가면.... 절대 니좋을대로 생각해서 놀지마라....너한테는 몇달에 한번있을 특별한 휴가지만 여자한테는 평범한 일상중의 하루라는걸 절대 잊지마라.... 물론 100일휴가 나 첫 정기휴가때는 여자가 잘해줄거다 근데 그뒤로 계속 나오는 휴가들.... 여자들 너한테 맞춰주기 힘들한다 4 힘들다고 투정부리지 마라.... 니투정안부려도 다 아는데 괜히 투정부리면 니점수 깍는 거다 멋지게 적응하고 멋지게 생활하는모습만 보여줘라.... 니가 정말 힘들때는 여자가 알아서 느낌으로 눈치채고 위로해줄꺼다 괜히 2번 힘들지마라.. 5 여자친구보고싶다고 억지로 휴가 짜르고 땡겨서 나오지마라.... 설마...진짜 만약에 헤어지고나면 2번슬퍼한다 -_-;; 6 사사건건간섭하지마라.... 다안다 군대에있으면 여자친구가 누굴만나고 어딜 놀러가도 불안하다는걸.. 그런데 그걸 가지고 누구만나지마라 어디 가지마라등등 사사건건 간섭하지마라... 여자들 그거 종니 시러한다 약간의 간섭은 관심이지만 과도한 간섭은 집착이다 조심해라 완전 개빡난다 내여자친구는 나를너무사랑해서 안그럴거다 라는 마빡에 핏줄서는 생각은 하지마라 걍 무조건편하게생각하고...불안해도 표내지말고 믿어라 군대에서는 믿는수밖에 없다.... 7 마지막으로 만약에 헤어지게된다면... 진짜 맘 독하게먹고 잊어라... 미련같은거 위병소에 기르는 개한테나 줘라....안다...그마음.... 정말 사랑하는사람이면...쉽게 잊지못할거라는거... 특히 군대에서 헤어지고나면 그후유증 정말 크다....왜냐고? 헤어질때 난 아무것도 할수가 없거든....그리고 정말힘들때 가족들도 생각하면서 버텨냈겠지만... 여자친구도 생각하면서 버텨냈는데...그버팀목중 하나가 빠져버리는데.... 안힘든사람이 어딧냐....그러니 빨리 잊는게 최고다...아님 나처럼.... 재대한지 반년이 되서도 이렇게 이런코너에서 이런글 쓰고있고...다른여자만나도 눈에 안들어오고 그애생각에 힘들어 술만먹음 하늘글썽일때까지 바라본다.... 바보같지만..... 특별 팁 하나줄께..... 진짜 재대할때까지 사랑하는사람들대부분이 서로에게 무관심이드라... 내고참이 해준조언이 생각난다 군대에 있을때만은 걍 그러려니.... 해란다... 그게 최고다 진짜.. 밖에 있을때는 그렇게 하지말고 --;; 여튼 힘들지만 예쁜사랑해라.... 고무신들에게 너희들한테는 솔직히 충고해줄거 모르겠다.... 너희도 다 알자나 남자 군대가면 얼마나 힘든지..... 아무리 망고 땡보인부대가도 우선 사회와 격리 되어있다는거 자체가 힘든거다...그만큼 외롭고 그만큼 힘들거든... 그러다보니...순간 이성적인 판단을 재대로 못할수있다.... 쉽게 말해서 평소와는 다르게 어리석은 모습도 보여줄수있을거고 너희들이 싫어하는모습도 보여줄수있을거다.... 머 힘들수록 더강해지는 남자의모습을 좋아한다면 할말이 없는데 때로는 정말 힘들어서 무너지는 남자를 일으켜주는것도 좋지않냐? 그러면서 더욱 사랑이 돈둑해지고.... 안다 너희들도 힘들다는거 남자못지않게..... 그리고 그걸 이해못하는 니 남친들 보면서 답답해 하는것도 알고 ..... 우야겠노 남자란동물이 못나가 그런걸.... 근데 그동물이 정말 너만 바라보고있는것도 사실이자나..... 머 군화 거꾸로 신는다는 사람도 있는데 그건 진짜 개새끼고 이런말도 많이 들을꺼다 전역하고 나서 남자들이 가치관이 많이 바껴서 실컨 기다린 여자들 찬다고 근데 남자가 2년동안 그렇게 생각이 성숙해서 돌아올동안 너희는머한거야 너희도 2년이란 세월 남자보다 더 많이 컸음 컸지 작게 크진않을거거든... 오히려 남자친구가 없는 2년을 기회라 생각하고 더욱 맡을일 열심히 하면 얼마나 좋냐... 그렇게 더욱 멋져진 모습으로 변한 너를 남자가 싫다고 할까? 만약 그런다면 그건 골빈놈이지 근데 그런거 핑계삼아 헤어질생각이면 진짜 치사한그다 얼굴에 무좀난다 명심해라 그리고 군인들 전화할 시간뻔하다이가 그시간만큼은 전화 잘받아줘라 물론 너무 바쁘거나하면 어쩔수없는데 머 노는도중에 전화와서 안받거나 받더라도 건성 건성으로 받지마라 너희한테는 그냥 일상적인 전화지만.... 군인한테는 그 몇분전화 한통할려고 얼마나 눈치보며 기다리는지 너희도 이해좀 해라. 만약에 정말 만약에 헤어져야겠거든... 위로 한답시고 너 전역한뒤 우리 다시만나 란 그딴말 내뱉지마라.... 니가 딴남자 만나고있는데 다시만날꺼 같나? 절대 안그렇거든 이건 걍 통계인데.... 군화고무신커플헤어지는 이유중 90%가 여자가 딴남자 생긴거란다 그렇게 딴남자 생겨서 헤어지는 판국에 너 전역하고 우리 다시만나 이런 가식적인 위로 조차 군인들은 믿는다..... 그렇게 돼면 전역해서도 힘들어지고 니가 한때나마 사랑했던사람 2번죽이는 일이다. 마지막으로 이것만은 잊지마라..... 지금 군대에 가있는 니 남자친구.... 니생각뿐이없다 아침에 일어나서도 니생각 쉬는시간 잠시동안 담배한대피며 니생각 밤에도니생각....... 여친있는애들 새벽에 같이 근무서면 공통적인 특징이 별이랑 달이랑 대화한다 .... 너 보고싶다고......그러다 새벽 어두움을 틈타 눈물한방울 훔치고..... 이이야기 끝까지 읽는다고 수고했다....할말 무쟈게 많은데....술먹어서 그런지 기억이 안나네.. 담에도 삘받으면 2탄올릴께...-_- 보기싫다해도 올린다 --;;;;; 글고 반말해서죄송하다.... 존댓말을 쓰면...너무 가식적인 면이 부가될거같아서..... 여튼 힘든 사랑일수록 아름다운법이다 꼭 그사랑 성공하길 진심으로 바랄께..... 부디 힘들어하는일없도록........
군화들과 고무신들에게 보내는 메세지...
군화들에게....
1 먼저 군대간게 아니라면.... 헤어지고 가라.... 진짜 장난아니게 힘든날 서로에게 만타
차라리 헤어지고 2년후를 기약해라
2 전화통화보단 편지를 자주해라... 특히 수신자부담...그거 여자친구한테 엄청 부담된다
물론 목소리 듣고 싶은거 충분히 이해한다 힘든 하루일과 끝나고 나서 여자친구 목소리 한번
들으면 얼마나 행복한데.... 근데 전화 자주하다보면....그만큼 자주 싸울일도 많이 생긴다
니가 민간인 신분일때야 얼마든지 풀기 쉬울건데 군인 신분일때는 무지 힘들다..
차라리 편지를 자주 주고받는게 훨 낫다...전화를 용건만간단히!! 서로 애틋할수록 사랑은 오래간다
3 휴가 나가면.... 절대 니좋을대로 생각해서 놀지마라....너한테는 몇달에 한번있을 특별한 휴가지만
여자한테는 평범한 일상중의 하루라는걸 절대 잊지마라.... 물론 100일휴가 나 첫 정기휴가때는
여자가 잘해줄거다 근데 그뒤로 계속 나오는 휴가들.... 여자들 너한테 맞춰주기 힘들한다
4 힘들다고 투정부리지 마라.... 니투정안부려도 다 아는데 괜히 투정부리면 니점수 깍는
거다 멋지게 적응하고 멋지게 생활하는모습만 보여줘라.... 니가 정말 힘들때는 여자가 알아서 느낌으로 눈치채고 위로해줄꺼다 괜히 2번 힘들지마라..
5 여자친구보고싶다고 억지로 휴가 짜르고 땡겨서 나오지마라.... 설마...진짜 만약에 헤어지고나면
2번슬퍼한다 -_-;;
6 사사건건간섭하지마라.... 다안다 군대에있으면 여자친구가 누굴만나고 어딜 놀러가도 불안하다는걸.. 그런데 그걸 가지고 누구만나지마라 어디 가지마라등등 사사건건 간섭하지마라... 여자들 그거
종니 시러한다 약간의 간섭은 관심이지만 과도한 간섭은 집착이다 조심해라 완전 개빡난다
내여자친구는 나를너무사랑해서 안그럴거다 라는 마빡에 핏줄서는 생각은 하지마라 걍 무조건편하게생각하고...불안해도 표내지말고 믿어라 군대에서는 믿는수밖에 없다....
7 마지막으로 만약에 헤어지게된다면... 진짜 맘 독하게먹고 잊어라... 미련같은거 위병소에 기르는
개한테나 줘라....안다...그마음.... 정말 사랑하는사람이면...쉽게 잊지못할거라는거... 특히 군대에서
헤어지고나면 그후유증 정말 크다....왜냐고? 헤어질때 난 아무것도 할수가 없거든....그리고 정말힘들때 가족들도 생각하면서 버텨냈겠지만... 여자친구도 생각하면서 버텨냈는데...그버팀목중 하나가 빠져버리는데.... 안힘든사람이 어딧냐....그러니 빨리 잊는게 최고다...아님 나처럼.... 재대한지 반년이
되서도 이렇게 이런코너에서 이런글 쓰고있고...다른여자만나도 눈에 안들어오고 그애생각에 힘들어
술만먹음 하늘글썽일때까지 바라본다.... 바보같지만.....
특별 팁 하나줄께..... 진짜 재대할때까지 사랑하는사람들대부분이 서로에게 무관심이드라...
내고참이 해준조언이 생각난다 군대에 있을때만은 걍 그러려니.... 해란다... 그게 최고다 진짜..
밖에 있을때는 그렇게 하지말고 --;; 여튼 힘들지만 예쁜사랑해라....
고무신들에게
너희들한테는 솔직히 충고해줄거 모르겠다....
너희도 다 알자나 남자 군대가면 얼마나 힘든지..... 아무리 망고 땡보인부대가도 우선 사회와 격리
되어있다는거 자체가 힘든거다...그만큼 외롭고 그만큼 힘들거든... 그러다보니...순간 이성적인
판단을 재대로 못할수있다.... 쉽게 말해서 평소와는 다르게 어리석은 모습도 보여줄수있을거고
너희들이 싫어하는모습도 보여줄수있을거다.... 머 힘들수록 더강해지는 남자의모습을 좋아한다면
할말이 없는데 때로는 정말 힘들어서 무너지는 남자를 일으켜주는것도 좋지않냐? 그러면서 더욱 사랑이 돈둑해지고.... 안다 너희들도 힘들다는거 남자못지않게..... 그리고 그걸 이해못하는 니 남친들
보면서 답답해 하는것도 알고 ..... 우야겠노 남자란동물이 못나가 그런걸.... 근데 그동물이 정말
너만 바라보고있는것도 사실이자나..... 머 군화 거꾸로 신는다는 사람도 있는데 그건 진짜 개새끼고
이런말도 많이 들을꺼다 전역하고 나서 남자들이 가치관이 많이 바껴서 실컨 기다린 여자들 찬다고
근데 남자가 2년동안 그렇게 생각이 성숙해서 돌아올동안 너희는머한거야 너희도 2년이란 세월
남자보다 더 많이 컸음 컸지 작게 크진않을거거든... 오히려 남자친구가 없는 2년을 기회라 생각하고
더욱 맡을일 열심히 하면 얼마나 좋냐... 그렇게 더욱 멋져진 모습으로 변한 너를 남자가 싫다고 할까?
만약 그런다면 그건 골빈놈이지
근데 그런거 핑계삼아 헤어질생각이면 진짜 치사한그다 얼굴에 무좀난다 명심해라
그리고 군인들 전화할 시간뻔하다이가 그시간만큼은 전화 잘받아줘라 물론 너무 바쁘거나하면
어쩔수없는데 머 노는도중에 전화와서 안받거나 받더라도 건성 건성으로 받지마라 너희한테는
그냥 일상적인 전화지만.... 군인한테는 그 몇분전화 한통할려고 얼마나 눈치보며 기다리는지
너희도 이해좀 해라.
만약에 정말 만약에 헤어져야겠거든... 위로 한답시고 너 전역한뒤 우리 다시만나 란 그딴말 내뱉지마라.... 니가 딴남자 만나고있는데 다시만날꺼 같나? 절대 안그렇거든 이건 걍 통계인데....
군화고무신커플헤어지는 이유중 90%가 여자가 딴남자 생긴거란다 그렇게 딴남자 생겨서 헤어지는
판국에 너 전역하고 우리 다시만나 이런 가식적인 위로 조차 군인들은 믿는다..... 그렇게 돼면
전역해서도 힘들어지고 니가 한때나마 사랑했던사람 2번죽이는 일이다.
마지막으로 이것만은 잊지마라..... 지금 군대에 가있는 니 남자친구.... 니생각뿐이없다
아침에 일어나서도 니생각 쉬는시간 잠시동안 담배한대피며 니생각 밤에도니생각.......
여친있는애들 새벽에 같이 근무서면 공통적인 특징이 별이랑 달이랑 대화한다 ....
너 보고싶다고......그러다 새벽 어두움을 틈타 눈물한방울 훔치고.....
이이야기 끝까지 읽는다고 수고했다....할말 무쟈게 많은데....술먹어서 그런지 기억이 안나네..
담에도 삘받으면 2탄올릴께...-_- 보기싫다해도 올린다 --;;;;;
글고 반말해서죄송하다....
존댓말을 쓰면...너무 가식적인 면이 부가될거같아서.....
여튼 힘든 사랑일수록 아름다운법이다 꼭 그사랑 성공하길 진심으로 바랄께.....
부디 힘들어하는일없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