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전 그녀를 처음 봤죠. 그녀는 친구의 연인이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로 아름다운 커플입니다. 항상 그 커플과 모든일을 같이 해왔습니다. 제가 가족과 멀리 떨어져있어서인지 또하나의 가족같았지요. 그렇게 다른 감정없이 그 커플과 저는 몇년을 지내왔습니다. 하지만 얼마전 부터 악마의 자리를 마련했나봅니다. 제 가슴안에 그녀의 씨앗이 조금씩 자라고 있던 것이었습니다. 그것을 저 역시 알지못했지요. 항상 웃으면서 모든이를 기분좋게하며, 힘들때 친구 이상으로 큰 격려를 해주던 그녀... 1년쯤 되었나봅니다. 그녀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친구와 아름다운 사랑을 하는 그녀... 그 옆에 항상 혼자 웃고있는 나. 하지만..완전 영화속 내용같이.. 제 웃음속에 남의 여자에 대한 싸이코 러브가 잠재되어있었습니다. 1년동안 그녀를 보며 많은 생각을 했죠. 내친구와 헤어져라! 시간은 흐르겠지만 널 내것으로 만들겠노라고. 더 나쁜 생각은 친구가 죽으면 그녀가 나한테 오지 않을까..!! 이런 미친 상상들을 했지요. 매일 꿈을 꾸었습니다. 그녀와 키스를 하는.. 그런 꿈.. 나의 감정을 그 누구에게도 말한적 없고 나 역시 숨기며 언젠가는 잊으리라 깊게 다짐하고 그 커플들이 잘 되기를 빌곤했죠. 하지만 얼마전 친구의 급한 볼일차 그녀와 단둘만의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자주 있던 일이지만 너무 행복했습니다. 그녀의 옷이 내 옷자락에 살짝 부딫힐때 너무 설레였지요. 하지만 그녀는 내 친구의 연인입니다. 그녀와 쇼핑을 하고 밥을 먹고 간단히 한잔하고싶어서 빠를 갔습니다. 빠 불빛이 너무 아름다웠고 그 아래 그녀는 더욱 아름다웠습니다. 그 아름다움에 저는 개새끼가 되어버렸습니다. 저는 누구도 생각하지 않은채 독실한 개인주이자가 되어버려.... 가만히 있는 그녀에 입술에 키스를해버렸습니다. 그녀는 너무 황당해서인지 반항조차 하지 않으며 거의 공황상태에 빠졌습니다. 10초정도였지만 저는 정신이 되돌아와 그녀를 보고 놀라서 도망쳐버렸습니다. 이제 10흘이 되었습니다. 친구는 그 사실을 모르나봅니다. 늘 그대로 연락하고 찾아오고 합니다. 하지만 그녀는 보이지 않습니다. 하기사 저도 그녀를 볼수없습니다. 나같은 개새끼는 나가 뒤져도 상관없습니다. 이 글은 쓴 이유는 남의 여자를 탐낸 내자신을 욕하고 싶고, 아울러 내 친구에게 너무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으며 내가 잠시 사랑한 그녀... 내가 이세상에 태어나 당신을 사랑한것은 그릇된 일이지만.. 내 마음을 당신께 한번 보일수있었고 혼자만의 상상으로나마 그녀 안의 사람이 된것은 인생 최고의 행복이였습니다. 미친짓을 했지만 그녀에게 용서를 구하로 가야겠습니다.. 무릎꿇을 것입니다. 이제 그녀를 사랑하지 않을것이며.. 내 죄값을 반드시 치루겠습니다. 저는 남의 여자를 사랑한 개새끼였습니다.
파격적 싸이코러브 친구의 여자를 xx하다..ㅡㅜ ..괴롭다..
6년전 그녀를 처음 봤죠.
그녀는 친구의 연인이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로 아름다운 커플입니다.
항상 그 커플과 모든일을 같이 해왔습니다.
제가 가족과 멀리 떨어져있어서인지 또하나의 가족같았지요.
그렇게 다른 감정없이 그 커플과 저는 몇년을 지내왔습니다.
하지만 얼마전 부터 악마의 자리를 마련했나봅니다.
제 가슴안에 그녀의 씨앗이 조금씩 자라고 있던 것이었습니다.
그것을 저 역시 알지못했지요.
항상 웃으면서 모든이를 기분좋게하며, 힘들때 친구 이상으로 큰
격려를 해주던 그녀...
1년쯤 되었나봅니다.
그녀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친구와 아름다운 사랑을 하는 그녀... 그 옆에 항상 혼자 웃고있는 나.
하지만..완전 영화속 내용같이.. 제 웃음속에 남의 여자에 대한
싸이코 러브가 잠재되어있었습니다.
1년동안 그녀를 보며 많은 생각을 했죠.
내친구와 헤어져라! 시간은 흐르겠지만 널 내것으로 만들겠노라고.
더 나쁜 생각은 친구가 죽으면 그녀가 나한테 오지 않을까..!!
이런 미친 상상들을 했지요.
매일 꿈을 꾸었습니다.
그녀와 키스를 하는.. 그런 꿈..
나의 감정을 그 누구에게도 말한적 없고
나 역시 숨기며 언젠가는 잊으리라 깊게 다짐하고 그 커플들이
잘 되기를 빌곤했죠.
하지만 얼마전 친구의 급한 볼일차 그녀와 단둘만의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자주 있던 일이지만 너무 행복했습니다.
그녀의 옷이 내 옷자락에 살짝 부딫힐때 너무 설레였지요.
하지만 그녀는 내 친구의 연인입니다.
그녀와 쇼핑을 하고 밥을 먹고 간단히 한잔하고싶어서 빠를 갔습니다.
빠 불빛이 너무 아름다웠고 그 아래 그녀는 더욱 아름다웠습니다.
그 아름다움에 저는 개새끼가 되어버렸습니다.
저는 누구도 생각하지 않은채 독실한 개인주이자가 되어버려....
가만히 있는 그녀에 입술에 키스를해버렸습니다.
그녀는 너무 황당해서인지 반항조차 하지 않으며 거의 공황상태에
빠졌습니다.
10초정도였지만 저는 정신이 되돌아와 그녀를 보고 놀라서
도망쳐버렸습니다.
이제 10흘이 되었습니다.
친구는 그 사실을 모르나봅니다.
늘 그대로 연락하고 찾아오고 합니다.
하지만 그녀는 보이지 않습니다.
하기사 저도 그녀를 볼수없습니다.
나같은 개새끼는 나가 뒤져도 상관없습니다.
이 글은 쓴 이유는 남의 여자를 탐낸 내자신을 욕하고 싶고,
아울러 내 친구에게 너무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으며
내가 잠시 사랑한 그녀... 내가 이세상에 태어나
당신을 사랑한것은 그릇된 일이지만.. 내 마음을
당신께 한번 보일수있었고 혼자만의 상상으로나마 그녀 안의
사람이 된것은 인생 최고의 행복이였습니다.
미친짓을 했지만 그녀에게 용서를 구하로 가야겠습니다..
무릎꿇을 것입니다.
이제 그녀를 사랑하지 않을것이며.. 내 죄값을 반드시 치루겠습니다.
저는 남의 여자를 사랑한 개새끼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