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이게 어떻게 된일인지~ 아무튼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많은 조언을 ㅠ_ㅠ 덕분에 웃고 다니구요..사실 주변사람들은 절 무섭게 안봐요...오히려 우습게 보죠 ㅎㅎ~많은 격려와 리플 감사드리구요. 매일매일 비가오나 눈이오나 웃고 즐겁게 살아가렵니다.머 얼굴로 먹고사는 연예인 될것도 아니고...즐겁게 살아갑시다요~ 모든분들 경기도 안좋은데 열심히 열심히 화이팅입니다요~ ----------------------------------------------------------------------------------- 저는 키 185에 몸무게 83kg 입니다.얼굴 솔직히 인상 안좋습니다.머리 짧습니다.[여태껏 머리 한번 길러본적 없습니다.답답해서]어릴적부터 덩치가 커서 국민학교(지금은 초등학교죠)시절에도 지하철 국민학생표 끊어서 타면 아저씨한테 잡혔습니다..그때는 외곽역에는 아저씨가 직접 표를 받았지요.."저 국민학생 맞아요"..ㅜ.ㅜ 아저씨 믿지 않습니다..맨날 잡혔습니다..제 지금키가 국민학교 6학년때부터 중학교 2학년 3년사이에 이만큼 크고 성장 멈췄습니다..며칠전 저희 거래처 간부차를 주차해드리느라 [에쿠X였습니다.]후진을 하는데 뒤에뭔가 쿵 하더군요헉!!ㅡㅡ;;놀라서 내리자 마자 30대 중반의 아저씨 죄송하다고 하더군요..분명 제가 잘못했는데..음음음!!!(그래도 속으로는 휴~ 가슴을 쓸어내렸지요!!) 젊은놈이 고급차 타고 덩치도 크고하니 건달인줄 알았나봅니다. 이해합니다..그런데 제차[마티X입니다]타고 가다가 사소한 시비가 붙어도 창문내리면 [나름대로 순수한 표정입니다]사람들 머라안합니다.죽일듯이 쌍깜박이 켜놓고...ㅜㅜ죄송하다고하던지 그냥가버립니다.ㅠ.ㅠ이건 분명 얼굴때문입니다.. 제가 하는일은 백화점 에서 장난감 코너담당하고 있습니다.가끔 매장나가서 아이들과 어울릴려고 해도 같이온 엄마가 다른곳으로 데리고 갑니다. 매장 여직원들 저보고 매장에 나오지말랍니다 ㅜㅜ그런데 왜? 매장에서 소란이 일어나면 저를 부릅니까??....이런 어린아이들과 장난감을 가지고 놀며 함께 어울려 뛰어다니는 순수한 청년을 보고 왜? 왜? 얼굴만으로 건달로 치부하는 것입니까..여자친구조차 저에게 옆집에서 공사를 시끄럽게하니 처리를 좀 해달라는둥 머리를 길러 얼굴을 조금 착하게 보이라는둥.. 직장 동료와 싸우나를 가도 맨처음 듣는말은 "어라!!! 문신이없네"이말입니다 ..ㅠ.ㅠ저 눈도 안나쁜데 안경쓰고 다닙니다.조금이라고 순해 보일려고..그런데 머리는 도저히 못기르겠습니다. 도저히 도저히 답답해서..제발 얼굴이 전부가 아니랍니다..범죄형(?)얼굴이란 단어는 대체 누가 만들어낸것입니까 ....덩치크고 인상 안좋으면 다 깡패입니까?? ....전 오늘도 마음속으로 눈물흘리며 울고있는 순수한 청년입니다.흑흑흑 인상 안좋다고 다 나쁜놈 아닙니다..ㅠ.ㅠ 편견을 조금만 버려주셔요~^^;; 올여름 휴가때 조그만 소망이 있다면 남들처럼 애교로 보일수있는 판박이 문신을 한번 해보는것입니다...
전 건달도 아니고 깡패도 아닙니다.
헉!!!이게 어떻게 된일인지~ 아무튼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많은 조언을 ㅠ_ㅠ 덕분에 웃고 다니구요..사실 주변사람들은 절 무섭게 안봐요...오히려 우습게 보죠 ㅎㅎ~많은 격려와 리플 감사드리구요.
매일매일 비가오나 눈이오나 웃고 즐겁게 살아가렵니다.머 얼굴로 먹고사는 연예인 될것도 아니고...즐겁게 살아갑시다요~ 모든분들 경기도 안좋은데 열심히 열심히 화이팅입니다요~
-----------------------------------------------------------------------------------
저는 키 185에 몸무게 83kg 입니다.얼굴 솔직히 인상 안좋습니다.머리 짧습니다.[여태껏 머리 한번 길러본적 없습니다.답답해서]어릴적부터 덩치가 커서 국민학교(지금은 초등학교죠)시절에도 지하철 국민학생표 끊어서 타면 아저씨한테 잡혔습니다..그때는 외곽역에는 아저씨가 직접 표를 받았지요.."저 국민학생 맞아요"..ㅜ.ㅜ 아저씨 믿지 않습니다..맨날 잡혔습니다..제 지금키가 국민학교 6학년때부터 중학교 2학년 3년사이에 이만큼 크고 성장 멈췄습니다..
며칠전 저희 거래처 간부차를 주차해드리느라 [에쿠X였습니다.]후진을 하는데 뒤에뭔가 쿵 하더군요
헉!!ㅡㅡ;;놀라서 내리자 마자 30대 중반의 아저씨 죄송하다고 하더군요..분명 제가 잘못했는데..
음음음!!!(그래도 속으로는 휴~ 가슴을 쓸어내렸지요!!) 젊은놈이 고급차 타고 덩치도 크고하니 건달인줄 알았나봅니다. 이해합니다..그런데 제차[마티X입니다]타고 가다가 사소한 시비가 붙어도 창문내리면 [나름대로 순수한 표정입니다]사람들 머라안합니다.죽일듯이 쌍깜박이 켜놓고...ㅜㅜ죄송하다고하던지 그냥가버립니다.
ㅠ.ㅠ이건 분명 얼굴때문입니다..
제가 하는일은 백화점 에서 장난감 코너담당하고 있습니다.가끔 매장나가서 아이들과 어울릴려고 해도 같이온 엄마가 다른곳으로 데리고 갑니다.
매장 여직원들 저보고 매장에 나오지말랍니다 ㅜㅜ그런데 왜? 매장에서 소란이 일어나면 저를 부릅니까??....이런 어린아이들과 장난감을 가지고 놀며 함께 어울려 뛰어다니는 순수한 청년을 보고 왜? 왜?
얼굴만으로 건달로 치부하는 것입니까..여자친구조차 저에게 옆집에서 공사를 시끄럽게하니 처리를 좀 해달라는둥 머리를 길러 얼굴을 조금 착하게 보이라는둥..
직장 동료와 싸우나를 가도 맨처음 듣는말은 "어라!!! 문신이없네"이말입니다 ..ㅠ.ㅠ
저 눈도 안나쁜데 안경쓰고 다닙니다.조금이라고 순해 보일려고..그런데 머리는 도저히 못기르겠습니다. 도저히 도저히 답답해서..제발 얼굴이 전부가 아니랍니다..범죄형(?)얼굴이란 단어는 대체 누가 만들어낸것입니까 ....
덩치크고 인상 안좋으면 다 깡패입니까?? ....전 오늘도 마음속으로 눈물흘리며 울고있는 순수한 청년입니다.흑흑흑
인상 안좋다고 다 나쁜놈 아닙니다..ㅠ.ㅠ
편견을 조금만 버려주셔요~^^;;
올여름 휴가때 조그만 소망이 있다면 남들처럼 애교로 보일수있는 판박이 문신을 한번 해보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