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맘이 괴로워서 글올립니다. 도와주세요~ 참고로 그 사람과 전 대학 강의실에서 만났어요. 그 사람은 강사, 전 학생요. 나이차이는 저와 9살차이. 특별히 개인적으로 대화를 나눈 적은 없는데요. 과 특성도 있고,, 어쭈어쭈 하다가... 그 사람과 제가 호감을 서로 갖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그리고 한 5개월가량 지켜봤고요. 물론 5개월가량 홈피를 통해 본 것입니다. 대화는 없이. 그쪽에서 고백해주길 바라는 것 같아, 스킨을 선물하며 메시지를 전했죠. 그 사람이 스킨을 소망상자에 담아뒀더라고요.. 그걸.. 참고로, 지금까지 그 사람 홈을 쭉 지켜본바 저 외엔 방문하는 사람이 없으며, 홈피를 열심히 꾸미는 사람도 아닙니다. 여하튼, 스킨을 선물하고 고백을 했는데요. 처음엔 스킨을 받기만하고 안깔더라고요. 그러다 한 3일 후에 깔았어요. 그리고 그 사람이 제 홈을 아주 많이, 열심히 방문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한 5일이 지났는데도, 그쪽에서 뭐 이렇다하게 메시지가 안옵니다. 제 느낌으론 그쪽에서도 좋은 싸인은 자꾸 보내는데 말입니다. 자꾸 느낌이라고 해서 먼 헛소리냐 라고 생각하실 분들이 많을텐데요... 믿어주세요.. -.-;; 그 사람이 저에 대한 확신이 들지 않아서 그런걸까요. 아님, 제가 어떻게 나와주길 바라는 걸까요. 제 선에서 정리가 필요한 단계인가요? 그러니까 나이차이가 벌어지는데다 스승과 제자사이라, 그쪽에서 시원하기 어렵다는 생각이 드시나요? 아.. 모르겠어요.. 굉장히 외로움을 많이 타는 사람이에요.. 혹, 너무 외로운데 자기를 좋다는 사람이 있으니 그냥 끌리는데 자기가 어떻게 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진 않아서 가만 있는 걸까요? 가만 기다리려고 했는데, 연락이 없으니 정리를 해야 될 것 같아... 그냥 좋은 쪽으로 해석하며 지우려 했는데.. 그 사람 홈을 제가 가면, 그 사람이 바로 제 홈을 옵니다. --믿기지 않겠지만, 믿어주셨으면 해요.. 예술하는 분이라 아주아주 예민해요..- 이건 꼭 저한테 어떤 처분을 바라는 행동같은데, 어떻게 해야 하죠? 이런 상황, 많이 웃기시죠.. 그런데 전 몹시 힘들어요.. 그러니 악플을 다실 분이라면, 삼가해주셨음해요....
이런 경운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요.
정말 맘이 괴로워서 글올립니다. 도와주세요~
참고로 그 사람과 전 대학 강의실에서 만났어요.
그 사람은 강사, 전 학생요. 나이차이는 저와 9살차이.
특별히 개인적으로 대화를 나눈 적은 없는데요.
과 특성도 있고,, 어쭈어쭈 하다가...
그 사람과 제가 호감을 서로 갖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그리고 한 5개월가량 지켜봤고요. 물론 5개월가량 홈피를 통해 본 것입니다. 대화는 없이.
그쪽에서 고백해주길 바라는 것 같아, 스킨을 선물하며 메시지를 전했죠.
그 사람이 스킨을 소망상자에 담아뒀더라고요.. 그걸..
참고로, 지금까지 그 사람 홈을 쭉 지켜본바
저 외엔 방문하는 사람이 없으며, 홈피를 열심히 꾸미는 사람도 아닙니다.
여하튼, 스킨을 선물하고 고백을 했는데요.
처음엔 스킨을 받기만하고 안깔더라고요. 그러다 한 3일 후에 깔았어요.
그리고 그 사람이 제 홈을 아주 많이, 열심히 방문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한 5일이 지났는데도, 그쪽에서 뭐 이렇다하게 메시지가 안옵니다.
제 느낌으론 그쪽에서도 좋은 싸인은 자꾸 보내는데 말입니다.
자꾸 느낌이라고 해서 먼 헛소리냐 라고 생각하실 분들이 많을텐데요...
믿어주세요.. -.-;;
그 사람이 저에 대한 확신이 들지 않아서 그런걸까요.
아님, 제가 어떻게 나와주길 바라는 걸까요.
제 선에서 정리가 필요한 단계인가요?
그러니까 나이차이가 벌어지는데다 스승과 제자사이라, 그쪽에서 시원하기 어렵다는 생각이 드시나요?
아.. 모르겠어요..
굉장히 외로움을 많이 타는 사람이에요..
혹, 너무 외로운데 자기를 좋다는 사람이 있으니 그냥 끌리는데
자기가 어떻게 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진 않아서
가만 있는 걸까요?
가만 기다리려고 했는데, 연락이 없으니 정리를 해야 될 것 같아...
그냥 좋은 쪽으로 해석하며 지우려 했는데..
그 사람 홈을 제가 가면, 그 사람이 바로 제 홈을 옵니다.
--믿기지 않겠지만, 믿어주셨으면 해요.. 예술하는 분이라 아주아주 예민해요..-
이건 꼭 저한테 어떤 처분을 바라는 행동같은데,
어떻게 해야 하죠?
이런 상황, 많이 웃기시죠..
그런데 전 몹시 힘들어요..
그러니 악플을 다실 분이라면, 삼가해주셨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