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 위에 발자국... 보라, 오늘을! 오늘은 생명이다. 생명의 생명 오늘의 짧은 행로에는 너의 존재의 모든 진실과 현실이 담겨 있나니 성장의 기쁨, 행동의 영광, 화려한 썩세스, 어제는 꿈에 지나지 않고 내일은 항상일 뿐, 그러나, 충실하게 지낸 오늘은 어제를 행복한 꿈이게 하고 내일은 희망이 넘친 환상이게 한다. 그대여, 보라, 오늘을 인식하라! 하여, 여명에의 인사를 하라. -카리다사, 여명에의 인사 자아 오늘도 또 한 번 파아란 "날'이 새었다. 생각하라 네 어찌 이 날을 쓸데없이 놓쳐 보내랴? "영원"에서부터 이 새 "날"은 탄생되어 "영원' 속으로 밤에는 돌아 가리라. 이 날은 일각이라도 미리 본 눈이 없으나 어느 틈에 영원히 모든 눈에서 사라졌도다. 자아 오늘도 또 한 번 파아란 날이 새었다. 생각하라. 네 어찌 이 날을 쓸데없이 놓쳐 보내랴? - 카알라일, 오늘 우리는 자기가 죽은 후에 "때"의 모래 위에 발자국을 남겨 놓고 간다. 그 발자국은 후세의 사람들이 인생의 대해를 여행하고 실망하였을 때 파선하고 고독할 때 그것에 위로가 되고 안내자가 되며 고무하는 자가 된다. -롱구페라 - 20050426 라이프
모래 위에 발자국...
모래 위에 발자국...
보라, 오늘을!
오늘은 생명이다. 생명의 생명
오늘의 짧은 행로에는
너의 존재의 모든 진실과 현실이 담겨 있나니
성장의 기쁨, 행동의 영광, 화려한 썩세스,
어제는 꿈에 지나지 않고
내일은 항상일 뿐,
그러나, 충실하게 지낸 오늘은
어제를 행복한 꿈이게 하고
내일은 희망이 넘친 환상이게 한다.
그대여, 보라, 오늘을 인식하라!
하여, 여명에의 인사를 하라.
-카리다사, 여명에의 인사
자아 오늘도 또 한 번
파아란 "날'이 새었다.
생각하라
네 어찌 이 날을
쓸데없이 놓쳐 보내랴?
"영원"에서부터
이 새 "날"은 탄생되어
"영원' 속으로
밤에는 돌아 가리라.
이 날은 일각이라도
미리 본 눈이 없으나
어느 틈에 영원히
모든 눈에서 사라졌도다.
자아 오늘도 또 한 번
파아란 날이 새었다.
생각하라.
네 어찌 이 날을
쓸데없이 놓쳐 보내랴?
- 카알라일, 오늘
우리는 자기가 죽은 후에
"때"의 모래 위에
발자국을 남겨 놓고 간다.
그 발자국은 후세의 사람들이
인생의 대해를 여행하고 실망하였을 때
파선하고 고독할 때
그것에 위로가 되고 안내자가 되며
고무하는 자가 된다.
-롱구페라
- 20050426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