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학교 1학년때부터 사귄 여자친구가 있엇습니다. 지금나이가 27살이니 7 8년 정도 되네요 처음엔 같은 동아리 친구로서 정말 마음이 따뜻하고 착하구나 하는 마음에 사귀자고는 했었지만 불과 사귀기 시작한지 한달도 못넘어서 진심으로 내가 이여자한테 의지하고 사랑하고 있구나 하는걸 느꼇습니다. 물론 제가 군대갔다가 제대할때까지 기다려 줬고 여자친구는 군대있는동안 열심히 공부해서 졸업하고 1년정도 더 공부해서 임용고시에 붙어 선생님을 하고 잇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여자친구와 저와의 갈등은 아니였고 여자친구의 집쪽에서 부모님들이 무척이나 보수적이시고 냉담하시다는 겁니다. 저는 처음부터 부모님들께 서로 인사드리고 만나자 했지만 여자친구는 절대 허락하시지 않을거라고 제가 나중에 졸업하고 취업을 한다음에 그때가서 인사드리자고 햇습니다. 여자친구 부모님쪽은 절대적으로 연애결혼은 안됀다는 입장이셧습니다. 나중에 어떠한 결혼생활이 되건 부모님이 허락하는 사람하고만 결혼해야 된다. 그런 입장이셨거든요 저 처음부터 그러한 사실을 알고 사귀긴 했지만 제가 진심으로 사랑하는 여자였기에 별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제가 올해 졸업하고 취업준비하고 있지만 지금까지의 시간으로 치면 5 .6년이라는 시간도 남아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 5.6년 동안 여자친구위해서라면 뭐든지 햇습니다. 무엇이든지 제 일보다는 여자친구가 뭐가 하고 싶다. 뭐가 갖고 싶다. 다들어 줬습니다. 학생이였기 때문에 경제적인 어려움... 막일 아르바이트 대학 학교생활동안 쉬어본적 없이 일하면서 뒷바라지 했습니다. 물론 서울에서 공부하는 여자친구 위해서도 많은 노력햇습니다. 일부러 보고 싶어도 공부해야한다는 여자친구 생각해서 보고 싶은거 참으면서 제 욕심대로 해본적이 없습니다. 여자친구도 무척이나 남한테 지는걸 싫어하고 욕심이 많은 성격인걸 알아서 여자친구말대로 다 해줬습니다. 무엇이든 둘 사이에 중요하지만 제일 중요했던건 여자친구도 절 진심으로 좋아하고 사랑해주는걸 알았습니다. 그런데 올해 졸업하고 취업준비하는데 아주 힘들게 하더군요 언제까지 이렇케 몰래 만남거냐... 얼마나 더 기다려야하냐. 그러면서 부모님이 저는 취업을해서 번듯한 직장이 있어도 저는 안됀다고 절대 안됀다고 그런소리하면서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부모님이 허락 안하셔서 안됀다고 자기는 헤어지는거 싫지만 부모님말은 거역할수 없다고... 저 만난다고 부모님한테 맞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로썬 아무생각할 겨를도 없이 너가 하고 싶은데로 하라고 햇더니.. 그 뒤로는 전화도 오지않고 저희 부모님한테 말씀드렷더니 저희 어머니도 무척이나 잘해주셨거든요 서울에서 공부할때 용돈도 보내주시고 명절때나 중요한 행사가 있을때고 먼저 전화하시고 그런데 여자친구는 7여년이라는 시간동안 저희 부모님한테 전화한통 안하더군요 헤어졋다고 어머니가한테 말씀드리니 어머니도 어이가 없으셨던지..전화를 하셧는데 일부러 전화도 안 받고 그 다음날엔 전화번호도 바꿔버리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여자친구가 일하던 직장에 전화해서 전화번호 알아서 만났습니다. 대뜸 그 여자가 그렇더군요 너네 엄마는 왜 전화하냐고 무슨 꼬장 피울려고 다들 왜그러냐고 그리도 너는 자존심도 없냐 왜 싫다는데 스토커처럼 구냐고 그래서 때릴려고 만난것 아닌데 저도 모르게 따귀를 때리게 되더군요 물론 부모님말이라면 절대적으로 듣는 딸인건 알지만 또 그때 그녀가 한말이 진심이 아니라는것도 알지만 그렇게 됐습니다. 그때가 3월 말경인데 지금도 다시 만나고 싶고 보고싶고 그렇습니다. 4녀 1남을 힘들게 키운 그녀 부모님한테 정말 잘하면서 살고 싶었는데 지금와서 왜 그런 선택을 하고 또 자기인생은 그런식으로 가족들이 합의하에 이루어지는지 저로썬 이해할수도 없고 어디가서 하소연할수도 없어 이렇게 글 올려봅니다. 정말 갑갑하네요 어떤게 진심이고 거짓이엿는지.... 사람이 살면서 이런저런 일이 있다지만 인간관계를 중요시 하는 저로써는 미치고 갑갑합니다. 자기가 생각하고 계획하고 하는 말도 행동도 아니기에 더더욱.... 물론 다른 남자친구가 있는것도 아니였고 오로지 부모님 의지로만 행동하구요 같은동아리에서 만난 사이였기때문에 모든 대인관계도 끊겠다고 하더군요 대학생활동안 동아리생활밖에 안한 저와 그녀였기 때문에 그말도 더더욱 충격적이였고요 ""친구도 안됀다 난 이제 너랑 끝이니깐 전화도 하지말고 그냥 선봐서 결혼할꺼다 내 인생 어찌되건 부모님 말씀 들을거다 이제 미련갖지 마라 지금부터 남남이다 악의도 동정도 갖지마라 만나도 아는척 말자 내가 나중에 못살면 너한테 지금 상처줘서 벌받는거겠지.."" 마지막 통화내용입니다. 저도 그소리듣고 아무생각없이 한달넘는 시간동안 끝이라고 생각하면서 전화도 안하고 혼자 속으로 별의별 생각 다해보고 참았습니다. 무엇이 최선일까요?
7년만난 여자친구 이럴수도 잇는지....
저는 대학교 1학년때부터 사귄 여자친구가 있엇습니다.
지금나이가 27살이니 7 8년 정도 되네요
처음엔 같은 동아리 친구로서 정말 마음이 따뜻하고 착하구나 하는 마음에 사귀자고는 했었지만
불과 사귀기 시작한지 한달도 못넘어서 진심으로 내가 이여자한테 의지하고 사랑하고 있구나
하는걸 느꼇습니다.
물론 제가 군대갔다가 제대할때까지 기다려 줬고 여자친구는 군대있는동안 열심히 공부해서
졸업하고 1년정도 더 공부해서 임용고시에 붙어 선생님을 하고 잇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여자친구와 저와의 갈등은 아니였고 여자친구의 집쪽에서 부모님들이 무척이나
보수적이시고 냉담하시다는 겁니다.
저는 처음부터 부모님들께 서로 인사드리고 만나자 했지만 여자친구는 절대 허락하시지
않을거라고 제가 나중에 졸업하고 취업을 한다음에 그때가서 인사드리자고 햇습니다.
여자친구 부모님쪽은 절대적으로 연애결혼은 안됀다는 입장이셧습니다.
나중에 어떠한 결혼생활이 되건 부모님이 허락하는 사람하고만 결혼해야 된다.
그런 입장이셨거든요
저 처음부터 그러한 사실을 알고 사귀긴 했지만 제가 진심으로 사랑하는 여자였기에
별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제가 올해 졸업하고 취업준비하고 있지만
지금까지의 시간으로 치면 5 .6년이라는 시간도 남아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 5.6년 동안 여자친구위해서라면 뭐든지 햇습니다. 무엇이든지 제 일보다는
여자친구가 뭐가 하고 싶다. 뭐가 갖고 싶다. 다들어 줬습니다.
학생이였기 때문에 경제적인 어려움... 막일 아르바이트 대학 학교생활동안
쉬어본적 없이 일하면서 뒷바라지 했습니다.
물론 서울에서 공부하는 여자친구 위해서도 많은 노력햇습니다.
일부러 보고 싶어도 공부해야한다는 여자친구 생각해서 보고 싶은거 참으면서
제 욕심대로 해본적이 없습니다.
여자친구도 무척이나 남한테 지는걸 싫어하고 욕심이 많은 성격인걸 알아서
여자친구말대로 다 해줬습니다.
무엇이든 둘 사이에 중요하지만 제일 중요했던건 여자친구도 절 진심으로 좋아하고
사랑해주는걸 알았습니다.
그런데 올해 졸업하고 취업준비하는데 아주 힘들게 하더군요
언제까지 이렇케 몰래 만남거냐... 얼마나 더 기다려야하냐.
그러면서 부모님이 저는 취업을해서 번듯한 직장이 있어도 저는 안됀다고 절대
안됀다고 그런소리하면서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부모님이 허락 안하셔서 안됀다고 자기는 헤어지는거 싫지만 부모님말은 거역할수 없다고...
저 만난다고 부모님한테 맞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로썬 아무생각할 겨를도 없이 너가 하고 싶은데로 하라고 햇더니..
그 뒤로는 전화도 오지않고 저희 부모님한테 말씀드렷더니
저희 어머니도 무척이나 잘해주셨거든요
서울에서 공부할때 용돈도 보내주시고 명절때나 중요한 행사가 있을때고 먼저 전화하시고
그런데 여자친구는 7여년이라는 시간동안 저희 부모님한테 전화한통 안하더군요
헤어졋다고 어머니가한테 말씀드리니 어머니도 어이가 없으셨던지..전화를 하셧는데
일부러 전화도 안 받고 그 다음날엔 전화번호도 바꿔버리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여자친구가 일하던 직장에 전화해서 전화번호 알아서 만났습니다.
대뜸 그 여자가 그렇더군요 너네 엄마는 왜 전화하냐고
무슨 꼬장 피울려고 다들 왜그러냐고 그리도 너는 자존심도 없냐 왜 싫다는데 스토커처럼 구냐고
그래서 때릴려고 만난것 아닌데 저도 모르게 따귀를 때리게 되더군요
물론 부모님말이라면 절대적으로 듣는 딸인건 알지만 또 그때 그녀가 한말이
진심이 아니라는것도 알지만 그렇게 됐습니다.
그때가 3월 말경인데 지금도 다시 만나고 싶고 보고싶고 그렇습니다.
4녀 1남을 힘들게 키운 그녀 부모님한테 정말 잘하면서 살고 싶었는데 지금와서 왜 그런 선택을 하고
또 자기인생은 그런식으로 가족들이 합의하에 이루어지는지 저로썬 이해할수도 없고
어디가서 하소연할수도 없어 이렇게 글 올려봅니다.
정말 갑갑하네요 어떤게 진심이고 거짓이엿는지....
사람이 살면서 이런저런 일이 있다지만 인간관계를 중요시 하는 저로써는 미치고 갑갑합니다.
자기가 생각하고 계획하고 하는 말도 행동도 아니기에 더더욱....
물론 다른 남자친구가 있는것도 아니였고 오로지 부모님 의지로만 행동하구요
같은동아리에서 만난 사이였기때문에 모든 대인관계도 끊겠다고 하더군요 대학생활동안
동아리생활밖에 안한 저와 그녀였기 때문에 그말도 더더욱 충격적이였고요
""친구도 안됀다
난 이제 너랑 끝이니깐 전화도 하지말고 그냥 선봐서 결혼할꺼다
내 인생 어찌되건 부모님 말씀 들을거다
이제 미련갖지 마라
지금부터 남남이다
악의도 동정도 갖지마라
만나도 아는척 말자
내가 나중에 못살면 너한테 지금 상처줘서 벌받는거겠지..""
마지막 통화내용입니다. 저도 그소리듣고 아무생각없이 한달넘는 시간동안 끝이라고
생각하면서 전화도 안하고 혼자 속으로 별의별 생각 다해보고 참았습니다.
무엇이 최선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