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대학교 2학년이 된 저에게 여자후배가 생겼습니다 제가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따라가서 알게된 후밴데요 후밴 86년생이구요 저에겐 86년생 여동생이 있습니다 전 85년생이구요 -_-;; 매번 후배보면서 넌 내 여동생같다고 그러면서 제 감정을 숨기고 다녔져 그래도 그녀가 좋아서 함께 있으려 했고 엠티가서도, 수업들을때도 계속 옆에서 서성거렸습니다. 그녀 또한 잘대해주는 제가 싫지만은 않은 눈치였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절 친하고 좋은 선배만 느끼는 것 같습니다. 답답한 나머지 문자 주고받다가 충동적으로 보고싶다고 했습니다 밤에... 그녀는 약간 당황한듯보였지만 아무렇지않다는듯 답장을 보내더군요 실은 그녀를 마음에 두는 남자가 주변에 몇 더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막 답답하고 조급해지고 그래요 하루라도 빨리 고백하고 싶은데 선뜻 용기가 안납니다 어떻게 고백을 해야할지도 잘 모르겠구요... 고백은 하고 싶은데 전 9월에 군대를 갑니다 물론 그 전까지 고백안하면 전 아마 평생 후회할껍니다 하지만 과정이 문젭니다 어떻게 해야될지....ㅠ
정말 미치겠습니다. 여동생같던 후배가 여자로 느껴집니다
이번에 대학교 2학년이 된 저에게 여자후배가 생겼습니다
제가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따라가서 알게된 후밴데요
후밴 86년생이구요 저에겐 86년생 여동생이 있습니다
전 85년생이구요 -_-;;
매번 후배보면서 넌 내 여동생같다고 그러면서 제 감정을 숨기고 다녔져
그래도 그녀가 좋아서 함께 있으려 했고
엠티가서도, 수업들을때도 계속 옆에서 서성거렸습니다.
그녀 또한 잘대해주는 제가 싫지만은 않은 눈치였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절 친하고 좋은 선배만 느끼는 것 같습니다.
답답한 나머지 문자 주고받다가 충동적으로 보고싶다고 했습니다 밤에...
그녀는 약간 당황한듯보였지만 아무렇지않다는듯 답장을 보내더군요
실은 그녀를 마음에 두는 남자가 주변에 몇 더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막 답답하고 조급해지고 그래요
하루라도 빨리 고백하고 싶은데 선뜻 용기가 안납니다
어떻게 고백을 해야할지도 잘 모르겠구요...
고백은 하고 싶은데 전 9월에 군대를 갑니다
물론 그 전까지 고백안하면 전 아마 평생 후회할껍니다
하지만 과정이 문젭니다
어떻게 해야될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