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가 정말 사랑하는 500일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지금은 그녀와 떨어져있죠 연락도 하지않고... 그녀가 어느순간 변한걸 느꼈어요... 다른 남자가 생겼더군요... 처음에 정말 감당할수없을만큼 힘들었습니다. "나 좋아하는 사람생겼어 이제그만 날 놓아줘" 라고 여자친구가 말하더군요... 정말 힘들었습니다. 저는 혼자서 너무 힘들어하다가 몇일을 눈물로 밤새지우다가 느꼈죠... 정말 이여자 없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녀의 마음을 되돌리기 위해 이벤트를 준비했죠... TV에서만 보던 촛불로 하트모양을 만들어 그녀에게 보여줬습니다. 그리고 노래까지 부르면서 마지막엔 장미꽃을 주었죠.. 그리고 날 다시 받아줄수있느냐 했더니...미안했다고 지금까지 미안했다고 하면서 저를 안아줬어요... 그리고 그녀가 하는말이 이틀만 시간을 달라고 다른 사람들 정리하게 이틀만 시간을 달라고하더군요 전 이틀을 기다렸고 그녀가 다시와서 너만 바라볼께 라고 하더군요.. 정말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어느날... 그녀가 또 변해버린걸 느꼈어요...저는 그걸 알고도 그녀를 만났죠... 그녀가 너무 방황하고 힘들어하길래 사랑은 못얻어도 되니깐 그녀만은 똑바로 잡아주자는 마음에 직장도 않갈려는거 끝까지 보내고...외박도 서슴없이 하더군요... 그래도 옆에있고싶어서 끝까지 모른체하고 옆에있어줬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녀의 핸드폰줄이 낯설게 느껴졌어요... 보니깐 그녀의 이름옆에 하트 다른남자의 이름이적혀있더군요... 그리고 그녀가 하는말이 한달만 시간을갖자 그리고 한달후에 너랑 약혼할께... 나도 다른사람좀 만나고 할시간을 줘... 라고 말하는것입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냥 저를 생각하기 위해 한달을 시간달라면 기다릴수있겠지만... 다른사람을 만나기위해 한달을 시간달라고하면 기다려야하나요... 다른남자랑 사귀고있다가 한달후에는 저에게 돌아올까요? 정말 답답합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그냥 한달 기다리기 정말 힘드네요...
한달후에 약혼하자는 그녀...
정말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가 정말 사랑하는 500일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지금은 그녀와 떨어져있죠 연락도 하지않고...
그녀가 어느순간 변한걸 느꼈어요...
다른 남자가 생겼더군요...
처음에 정말 감당할수없을만큼 힘들었습니다.
"나 좋아하는 사람생겼어 이제그만 날 놓아줘"
라고 여자친구가 말하더군요...
정말 힘들었습니다.
저는 혼자서 너무 힘들어하다가 몇일을 눈물로 밤새지우다가 느꼈죠...
정말 이여자 없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녀의 마음을 되돌리기 위해 이벤트를 준비했죠...
TV에서만 보던 촛불로 하트모양을 만들어 그녀에게 보여줬습니다.
그리고 노래까지 부르면서 마지막엔 장미꽃을 주었죠..
그리고 날 다시 받아줄수있느냐 했더니...미안했다고 지금까지 미안했다고 하면서
저를 안아줬어요...
그리고 그녀가 하는말이 이틀만 시간을 달라고 다른 사람들 정리하게 이틀만 시간을 달라고하더군요
전 이틀을 기다렸고 그녀가 다시와서 너만 바라볼께 라고 하더군요..
정말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어느날...
그녀가 또 변해버린걸 느꼈어요...저는 그걸 알고도 그녀를 만났죠...
그녀가 너무 방황하고 힘들어하길래 사랑은 못얻어도 되니깐 그녀만은 똑바로 잡아주자는
마음에 직장도 않갈려는거 끝까지 보내고...외박도 서슴없이 하더군요...
그래도 옆에있고싶어서 끝까지 모른체하고 옆에있어줬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녀의 핸드폰줄이 낯설게 느껴졌어요...
보니깐 그녀의 이름옆에 하트 다른남자의 이름이적혀있더군요...
그리고 그녀가 하는말이 한달만 시간을갖자
그리고 한달후에 너랑 약혼할께...
나도 다른사람좀 만나고 할시간을 줘...
라고 말하는것입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냥 저를 생각하기 위해 한달을 시간달라면 기다릴수있겠지만...
다른사람을 만나기위해 한달을 시간달라고하면 기다려야하나요...
다른남자랑 사귀고있다가 한달후에는 저에게 돌아올까요?
정말 답답합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그냥 한달 기다리기 정말 힘드네요...